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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남도 국외소재문화재 실태조사단, 금동관음보살입상 환수 작업 고삐
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 2018-07-30 조회 61
첨부파일 hwp파일 20180730_충남도의회 김연_이공휘 의원 금동관음보살입상 환수 위한 작업 고삐.hwp jpg파일 180730_관동관음보살입상3.jpg jpg파일 180730_관동관음보살입상1.jpg jpg파일 180730_관동관음보살입상1-1.jpg jpg파일 180730_관동관음보살입상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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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국외소재문화재 실태조사단, 금동관음보살입상 환수 작업 고삐

-지난 29일 일본 현지에서 실물 확인일본 기업가 소장 중으로 환수 서둘러야-

-일본 정부 문화재 지정할 경우 환수 절차 복잡문화적 가치 고려 등 환수 절실-

 

충남도 국외소재문화재 실태조사단(단장 김연 위원장, 단원 이공휘 위원장)과 김기서 의원(부여1)은 지난 23일부터 일본을 찾아 7세기 백제를 대표하는 금동관음보살입상을 확인, 본격적인 환수 작업에 돌입했다.

30일 김연 단장에 따르면 7세기 백제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보살상으로 불리는 금동관음보살입상이 지난 29일 일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금동관음보살입상은 한 일본인 기업가가 소장하고 있었으며, 충남도 국외소재문화재 실태조사단 및 문화재청, 충남 부여군 등이 환수를 추진하는 중이다.

김 단장 등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금동관음보살입상 소장자 측과 만나 보살입상 환수를 위한 조심스런 대화를 나눴다.

김 단장은 보살입상은 1907년 충남 부여군 규암리 한 농부가 쇠솥 안에서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2구가 발견됐는데 모두 일본 헌병대에게 압수됐다가 경매를 통해 일본인 수집가 손에 넘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중 하나는 해방 뒤 국보 293호로 지정돼 현재 국립부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높이 28, 머리에는 보관을 쓰고 왼손에는 보병을 들고 서 있는 보살의 미소에서는 백제인의 미소가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환수를 위해서는 그만큼의 값을 치러야하는데, 150억원가량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값이 문제가 아니라 불상의 예술적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우리의 문화재는 꼭 찾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일본 정부가 문화재로 지정할 경우 환수 절차가 복잡할 수 있다현재 개인 소장품인 만큼 환수 절차를 서둘러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김 단장은 20169도 국외소재문화재 보호 및 환수활동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도 국외소재문화재 실태조사단장으로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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