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충청남도의회

  • 충청남도의회 페이스북
  • 충청남도의회 트위터
  • 충청남도의회 블로그
  • 충청남도의회 카카오스토리
  • 충청남도의회 카카오스토리

상단 사용자메뉴

글로벌링크

통합검색

메인메뉴


슬로건 :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충청남도의회 -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충청남도의회가 만들어 갑니다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충청남도의회

인터넷방송

인터넷방송

회의록검색

회의록검색

보도자료

HOME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제목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홍성의료원 재활센터 운영 재개 촉구
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 2018-09-14 조회 42
첨부파일 hwp파일 20180914_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홍성의료원 재활센터 운영 재개 촉구.hwp jpg파일 180914_제306회임시회-5분발언-이종화의원.jpg 
원본그림보기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홍성의료원 재활센터 운영 재개 촉구

-98억원 예산 투입돼 신축됐지만, 간호사 부족 등을 이유로 센터 폐쇄주먹구구식 운영-

-도 출자 지방의료원 간호인력 확보 위한 종합적인 계획 및 대응책 방안 마련 시급-

 

충남 홍성의료원 재활센터 운영 재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도의회에서 나왔다.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홍성2)14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계획과 준비 없는 공공의료원 운영 문제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홍성의료원 재활전문센터는 중증 장애환자들과 재활 치료가 필요한 이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6년 완공됐다. 총사업비만 국비와 도비 등 총 98억원이 투입됐으며, 82병상을 갖추고 있다.

문제는 간호사 수급 부족 등으로 재활전문센터가 문을 걸어 잠갔다는 점이다.

지난해 4월 겨우 한 개 층만 개설운영하더니 결국 지난달 8일 폐쇄를 결정한 것이다.

당시 재활전문센터에는 뇌경색이나 뇌졸중 등 중증 장애 환자 30여명이 입원해 있었지만, 폐쇄로 인해 본관 건물로 쫓겨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 의원은 간호사 인력난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엄밀히 병원의 문제인데 환자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신축 비용만 100억원으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정확한 계획과 준비 없이 사업을 추진한 의료원의 경영이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의료원의 인력난은 단순히 홍성의료원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도내 4개 의료원 모두 인력난으로 축소 운영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유능한 간호사를 충원하는 일은 먼 나라 이야기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도내 공공의료원 민간의료의 연관성을 면밀히 살펴 간호사 근무 환경 개선 및 의료 인력 안정적 충원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충남형 공공의료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민의 건강과 특히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공공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도내 의료원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다면 농어촌 고령 환자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다재활전문센터 운영 재개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전글 충남도의회 예결특위, 道 제2회 추경…10억900만원 삭감 
다음글 충남도의회 전익현 의원, 장애인 복합 휴양 레저센터 건립 제안 

홈페이지 만족도조사

홈페이지 만족도에 대해서 글을 남겨주세요.

만족도조사

자료관리부서
부서명 : 총무담당관실 담당자 : 이주민 전화 : 041-635-5064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

맨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