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충청남도의회

  • 충청남도의회 페이스북
  • 충청남도의회 트위터
  • 충청남도의회 블로그
  • 충청남도의회 카카오스토리
  • 충청남도의회 카카오스토리

상단 사용자메뉴

글로벌링크

통합검색

메인메뉴


슬로건 :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충청남도의회 -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충청남도의회가 만들어 갑니다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충청남도의회

인터넷방송

인터넷방송

회의록검색

회의록검색

보도자료

HOME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제목 충남도의회 김종문 의원, “일선 학교 특수교사 턱없이 부족”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작성일 2018-01-09 조회 436
첨부파일 hwp파일 20180109_충남도의회 김종문 의원, 일선 학교 특수교사 턱없이 부족.hwp jpg파일 _김종문의원(천안4,더민주)_3x4.jpg 
원본그림보기

 

 

충남도의회 김종문 의원, “일선 학교 특수교사 턱없이 부족

- 세종 3.1, 경북 4.0, 경기 4.2충남 4.5명으로 법정기준 미준수 -

 

충남지역 일선 초··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충남도의회 김종문 의원(천안4)9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지역 특수교사 부족이 자칫 학습부진 또는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는 교사 1인당 특수교육 대상자 4명을 맡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충남 초··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들은 1명당 4.5명의 학생들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법에서 정한 기준인 4명을 넘어선 수치로, 특수교사 등의 업무가중이 예상된다.

실제 세종시의 경우 특수교사 1명당 3.1명을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 역시 특수교사 1명당 특수교육대상자 4, 경기 4.2명 등 배치 기준을 대부분 준수하고 있다.

김 의원은 충남교육청은 타 광역교육청에 비해 배치 기준을 준수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특수학교와 일반 및 사립학교 특수학급 등에서 근무하는 특수교사의 교육 여건이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과밀학급이나 부실교육 등으로 인해 특수교육대상자가 교육권을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장애인 인식 개선 등 특수교육 여건 개선과 도민인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이 필요한 만큼 특수교사 정규직 정원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전글 충남도의회 연구모임, 의원 역량강화 및 의정활동 질적 향상 기여 
다음글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발전방안을 위한 간담회 개최 

홈페이지 만족도조사

홈페이지 만족도에 대해서 글을 남겨주세요.

만족도조사

자료관리부서
부서명 : 총무담당관실 담당자 : 이주민 전화 : 041-635-5064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

맨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