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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석우 회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만나 지방의회 현안 건의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작성일 2017-08-07 조회 486
첨부파일 jpg파일 20170807_자유한국당 면담2.JPG hwp파일 20170807_윤석우 회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만나 지방의회 현안 건의.hwp jpg파일 20170807_자유한국당 면담.JPG jpg파일 20170807_자유한국당 면담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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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우 회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만나 지방의회 현안 건의

-지방의회 선진화 개선 등 발빠른 추진 당부지방자치법 개정 국회 차원 도움 절실-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지방의회 인사권, 인사청문제도 도입, 후원회 허용 등-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7일 자유한국당을 찾아 지방의회 선진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 국회 차원의 지방자치법 개정을 건의했다.

윤석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김양희 사무총장, 백종헌 수석부회장 등은 이날 여의도 자유한국당에서 홍준표 대표를 만나 지방의회 현안과 숙원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시도의회 의장들은 이 자리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선 자유한국당 차원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에는 시·도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지방의회 인사권을 의장에게 부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시도의회의장들은 또 시도의회 인사청문 제도 도입과 광역의회 의원의 후원회 허용을 위한 정치자금법 개정 등을 건의했다.

윤 회장은 지방행정 환경은 날로 복잡·다양해지고 있는데, 광역의원에 대한 지원은 미흡한 실정이라며 주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경우 직원의 인사이동이 잦아 업무의 연속성, 전문성 축적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임용권이 단체장 아래 있기에 제대로 된 감시와 견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인사권 독립 역시 시급한 숙제라고 덧붙였다.

이날 함께 참석한 시도의회 의장들도 지방분권 강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시대적 과제라며 지방분권을 위해 이러한 제도들이 조속히 도입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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