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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에게 다가가는 열린의정

여운영

항상 열린마음으로 여러분만을 기다립니다.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원 인사말

충청남도의회 의원 여운영

안녕하십니까?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220만 도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산시 제2선거구 도의원 여운영입니다.
2006년, 만36세에 아산시의원으로 당선되어 10여 년 동안 저는 오로지 아산시민의 행복한 삶과 웃음을 위해 저의 30대말과 40대 전부를 바쳤습니다.
정치를 시작하면서 항상 마음속에 잃지 않고 간직하고 있는 단 한 가지는 민중이 주인이고, 민중이 전부라는 사실입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민심을 얻는 일보다 더 큰 것이 없고, 나라를 다스리는 길이 많지만 민심을 따르는
것보다 더한 것이 없다.”는 조선의 시문집 동고집의 가르침처럼
220만 도민의 마음을 얻고 그 마음을 따르는 일에 저의 50대를 바치겠습니다.
3선 시의원의 경험과 고려대학교 법대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220만 충남도민이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도정에 매진하겠습니다.
때를 가리지 않겠습니다!
날씨도 가리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먼저입니다!

여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