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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철도·항만·경제자유구역 새해 당진 핵심 현안 의정토론회 이해선 의원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6-02-05 조회수 82

충남도의회는 5일 당진시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로·철도·항만·경제자유구역, 새해 당진 핵심 현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열고 당진 지역 대형 SOC 및 산업 인프라 사업의 추진 현황과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해선 의원(당진2·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았으며, 충남도·당진시 관계자와 전문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당진~천안 고속도로, 석문산단 인입철도, 지방도 609·619호 확·포장, 송산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당진항 개발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이해선 의원은 “당진은 산업·물류 거점임에도 이를 뒷받침할 교통·항만 인프라 구축 속도가 더디다”며 “개별 사업 중심 접근이 아닌 지역 성장 전략과 연계한 종합 추진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충남도 관계자들은 국가 간선망과 연계한 도로·철도 사업의 단계적 추진, 송산 경제자유구역의 2026년 지정을 목표로 한 행정 절차 이행, 수소·LNG 기반 친환경 항만 조성 등을 통해 당진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SOC 현안이 계획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국비 확보와 행정 절차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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