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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2018년도-문화복지위원회-피감사기관 충남문화산업진흥원-2018.11.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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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행정사무감사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 충청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일  시  2018년11월12일(월)  16시30분
장  소  충남문화산업진흥원회의실

(16시56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  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8년도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김인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문화적으로 풍성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 늘 힘써 주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충남의 문화산업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충청남도문화산업진흥원의 전반적인 업무추진 상황 점검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으로 출석요구된 관계자들의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거짓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선서와 증언,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인수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선서!
  본인은 충청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및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12일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원장 김인수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위원장 김  연    김인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김인수 원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입니다.
  연일 바쁘신 일정 중에도 기관운영에 관한 지도를 위해 방문해 주신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연 위원장님 그리고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을 겸허하게 듣고 충남 문화산업 진흥과 발전을 위해 말씀해 주시는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산업진흥원 간부직원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성각 경영기획실장입니다.
  김동규 융합산업본부장입니다.
  배영철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김상혁 충남영상위원회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1. 업무보고(충남문화산업진흥원)

  마지막으로 올리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올해는 진흥원이 14년 차, 내년에는 15년 차를 맞이하는 중요한 제2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따뜻한 응원을 보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진흥원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  연    김인수 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기 위원님.
정병기위원    안녕하십니까?
  천안 출신 정병기입니다.
  청년CEO 500 프로젝트라는 사업을 질문드리겠습니다.
  예비 창업자선발 1·2차 모집 완료해가지고 20명, 이게 사업이 완료가 된 겁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청년CEO 500 프로젝트라는 사업은 계속되는 사업입니다.
정병기위원    이게 12월까지지요?
  올 연말까지.
  그러면 현재 모집만 완료해 놓은 상태입니까, 아니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모집은 완료됐고요, 사업은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이게 올해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에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아닙니다.
  청년CEO…….
정병기위원    몇 년째 하고 있는 겁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지금 9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8기까지는 거의 완료가 다 된 거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2017년 12월에 8기가 완료됐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8기 때도 20명을 모집해가지고 20명을 교육시킨 겁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8기 때는 30개 기업에 지원을 한 바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8기까지 해가지고 창업과 연계된 사람이 대충 어느 정도 됩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총 1기부터 9기까지 현재 215개 기업에 지원을 했는데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본부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병기위원    답변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  연    본부장, 앞에 나오셔서 성함과 소속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융합산업본부장 김동규    융합산업본부장 김동규입니다.
  현재 1기부터 8기까지 운영한 215개 기업 중에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67% 정도가 창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67%면 이게 대충 목표한 수치는 나온 겁니까?
○융합산업본부장 김동규    대한민국 전체 창업 평균을 따졌을 때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업종에 따라 상이한데 60%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지금 사업비 1억 4700을 가지고 20명을 교육시켜서 사실상, 1억 4700으로 20명 정도 투자한 것 같으면 한편으로 보면 거의 100% 정도는 창업이든 취업이든 성공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융합산업본부장 김동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1기부터 8기 전체를 따졌을 때 6년간 창업 유지율이 그렇다는 것이고요, 매년 창업하는 부분의 지원은 100% 창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도 포기자가 간혹 나오기는 하는데요, 그 인원을 제외하고는 사업 수료를 마친 인원들은 100% 창업을 합니다.
정병기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교육내용 자료하고요, 강사 현황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융합산업본부장 김동규    알겠습니다.
정병기위원    지역 기반대표 콘텐츠 개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당진·청양·천안·아산 해가지고 4군데 지역에 1억 5300의 도비가 지원되고 있지요.
  당진 기지시 줄다리기, 청양 복거북이, 천안 유관순 외 5인, 아산 이순신, 이거는 이미 시군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 아니에요?
  아니면 예산을 갖다가 시군으로 재배정하는 경우입니까, 아니면 직접 여기서 사업을 하는 겁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런 것이 아니고요, 지금 제목이 기지시 줄다리기 같은 경우도 축제나 행사들은 당연히 그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 소재를 활용해서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이고요.
  우리 충남 지역에 있는 젊은 기업들에게 용역을 통해서, 입찰을 통해서 제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1억 5300 예산을 써가지고 지금 현재 주요 성과로는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정병기위원    이게 실효성이 있어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아까 말씀드린 매출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이 지역 기업들이 마켓에 나가서 괄목할만한 매출을 올린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계속 기업들이 성장해 나가서 매출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미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정병기위원    이거는 언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시작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지역 기반대표 콘텐츠 개발이라는 사업을 진행한 지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지역 기반대표 콘텐츠 아까 말씀드렸듯이 10년간 계속 제공…….
정병기위원    봐 보십시오.
  10년 갖다가 이 사업을 진행해가지고 지금 아직까지도 기업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정도의 여건이 안 된다고 그러면 과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될 이유가 있는 건지, 그것도 한번 깊이 고민해야 되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10년 동안 이 사업을 진행해가지고 별로 성과가 나지 않는다,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1억 5300을 갖다가 예산을 써가지고 겨우 3000만 원 매출을 올렸다, 그것도 10년 동안을 진행해가지고.
  실효성 있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사업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씀보다 지역의 기업들이 서울 수도권의 기업들과 경쟁해서 살아남는 게 가장 큰 이슈인데요, 매출액도 마찬가지로 연동되어 있는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병기위원    보십시오.
  제가 문화산업진흥원의 대충 예산집행 내역을 보니까요, 사업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쓰는 게 아니고 돈을 쓰기 위해서 사업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 게 너무 많이 보인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십니까?
  특히 지역 기반대표 콘텐츠 개발 이런 사업들 보면 특히 그래요.
  돈을 쓰기 위해서 사업을 하지 않나 이거, 사업을 위해서 돈을 집행하는 게 아니고, 그런 게 너무 많이 보입니다.
  이런 것을 좀 더 고민해 주시고요.
  다음 충남영상위원회 운영 부분에 대해서, 이것도 도비만 3억 6000이 들어가거든요.
  보면 명소의 지속적 미디어 노출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상 충남 같은 경우에는 미디어 노출이 단발성, 잠깐 영화라든지 드라마라든지 한 번 나왔다가 다른 또 인기드라마가 나와 버리면 그냥 잊혀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최소한 촬영명소 발굴이라면, 소위 말하면 남이섬 같은 데 있지 않습니까.
  배용준이 지나간 흔적을 보기 위해서 일본에서도 찾아오지 않습니까.
  왜 해마다 돈을 이렇게 쓰면서 우리 충남은 그런 명소 한 군데 발굴하지 못하고 개발해 내지 못한 게 너무 아쉬운 점으로 남네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다시피 영상위원회가 만 3년을 지나서 4년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지난주 미스터선샤인을 촬영했던 논산의 선샤인랜드 그랜드 오픈식이 있었고요.
  예비운영 39일 동안에 8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충남지역에 사실 딱히 주목할 만한 명소가 없었지만, 영상위원회의 활동은 단지 TV나 방송에 노출하는 타임에, 위원님 말씀대로 노출되는 것만 중요한 것은 아니고요, 지속적으로 지역에 계속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병기위원    그렇지요,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남이섬 정도로 만들어 놓고, 하물며 국내뿐만 아니고 외국관광객들도 그 명소를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걸 개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 질문 여기까지 하고 추가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옥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위원    예, 김옥수 위원입니다.
  진흥원 손익계산서 운영비 출연에 보면요, 2015년에는 8억 5000만 원에서 2016년은 9억 7000만 원, 2017년에는 10억 4000만 원을 넘었는데, 운영비 출연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데 오히려 관리비용과 사업비용을 합친 운영비용이 매년 증가 추세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비 출연 증가로 지자체에 부담을 주는 것은 결국 시민세금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것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악화시키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비용절감과 지자체로부터 운영비 지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인지 아닌지 이에 대한 견해와 대책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위원님 말씀 매우 동의하고 있습니다.
  운영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매년 저희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대부분 현안이 되고 있는 계약직이 저희 전체 진흥원 인원의 절반에 이르고 있고요, 매년 운영비가 늘어났다기보다는 저희가 절감해서 다시 이월하는 부분도 있고요, 36명 말씀드렸지만 사실상 최근에 운영비가 많이 늘어났다고 보기 어렵고, 절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년 이 운영비 절감에 대해서는 같이 경영주체가 매번 논의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운영비를 과하게 쓰거나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김옥수위원    특히 관리비 등 비용 증가의 경우 매년 상당 폭 늘어나고 있는데요, 불필요한 비용 요소는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도와 2017년도를 비교해 보면 행사비가 6572만 원에서 2억 2813만 원으로 대폭 늘었는데, 이를 포함해 과다한 비용 증가의 경우 낭비요소는 없는지 보다 꼼꼼한 점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지난해 말 정원 현황을 보면 정규직 18명 중에 남자분이 14명이고 여성이 4명으로 여성직원이 상당히 적습니다.
  그런데 예술이나 디자인 등 문화 콘텐츠 분야는 오히려 감수성이 풍부하고 섬세한 여성이 더 많고 전문성도 높은 분야가 있는데, 오히려 여성이 많을 줄 알았는데 적어 보이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진흥원이 처음 출발할 때 4명으로 출발을 했고, 그때 당시에 테크노파크에서 원년멤버라고 하는 임직원들이 대부분 남성분이었던 게 사실이고요.
  지금 기간제 계약으로 이루어진 분들은 거의 또 여성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 36명으로 보면 문화산업진흥원의 여성인력은 상당히 높은 편인데요, 다만 정규직 18명의 포션을 지금 말씀해 주신 건데, 그 부분은 진흥원 13년 14년 역사를 함께해 온 원년멤버들의 구성원들이 남성 중심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옥수위원    여성 정규직에 대한 노력도 당부를 드리고요, 지난번 지사님께서도 도내 20개 공공기관이 정규직 전환 대상, 비정규직은 모두 310명에 달하는데 낮은 처우와 고용 불안으로 사회양극화의 주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차별 해소와 처우 개선 등 정규직 전환을 확대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여성들의 정규직화는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최근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래서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에서 10명의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고요, 추가적으로 인사위원회를 개최하는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김옥수위원    하여튼 사회양극화가 주요 원인이 되지 않도록 적극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  훈위원    업무보고 보면 도민 문화향유라고 기술하셨잖아요.
  그런데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운영, 그다음에 천안춤영화제, 천안시문화특화지역 조성, 제목은 도민 문화향유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은 다 천안지역으로 제가 이해가 되거든요.
  그 뒤에 보면 작년 행감에서도 지역 균등사업 추진이라고 해서 지적을 받은 거로 나와 있어요.
  저는 이 내용을 보면 천안 사업으로밖에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왜 이거를 도민 문화향유라고 붙이셨는지 설명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제목은 그렇게 붙였습니다.
  그런데 천안영상미디어센터는 10년째 천안시비로만 운영되고 있는 센터고요.
최  훈위원    그런데 내용도 보면 천안시가 대부분으로…….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전체가 다 시비입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드릴 때 문화도시 사업만 보고드리고 이 부분은 건너뛰었는데요, 두 번째 춤영화제도 마찬가지로 시비로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최  훈위원    진흥원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 거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천안시 영상미디어센터의 직원들이 천안시로부터 천안시 사업을 지정 위탁받아서 운영하고 있고요, 우리 직원으로 여기 무기직 3명을 포함해서 5명의 직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  훈위원    그러니까 천안에서 지원을 받기 때문에 여기 직원들이 사업을 하신다는 말씀인가요?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나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체 대상은 도민들로 되어 있어서요, 도민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요.
  미디어센터는 글자 그대로 원도심에 건물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천안시에 인프라 건물들이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로 되어 있는 것이고요.
  음악창작소 같은 경우에는 똑같이 원도심 천안시에 있지만 충남의 이름이 붙어 있고, 국비가 들어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사업은 오로지 시비로만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최  훈위원    지금 내용으로 보면 지적사항처럼 지역사업 개발이 필요하다 되어 있으면 그 취지에 맞게 지역사업도 개발하시는 데 더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논산의 미스터선샤인 촬영지를 가봤어요.
  지역하고 멀지 않아서 가봤는데, 외국분들도 많이 오시고 생각보다 관광객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런데 진흥원에서 거기 지원을 해 주시는 거잖아요, 촬영 지원을 해 주시는 건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영상위원회의 주 역할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한 가지는 영화나 드라마 또 광고를 포함해서 촬영을 지역으로 유치하는 사업이고요.
  두 번째로는 그걸 관광하고 연계시키는, 크게 두 가지 사업이 되는데, 그중에 지역에 내려와서 촬영을 하게 되면 스태프들과 모든 참여자들이 여기서 먹고 자고 하면서 비용을 쓰게 되는데 일정 부분을 되돌려드리는, 일명 로케이션 인센티브라는 사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촬영 작품들이 지역 곳곳에 내려와서 비용을 쓰고 가면 계산을 해서 일정 부분 돌려드리는 겁니다.
최  훈위원    제가 궁금한 건 논산에 이 촬영지가 있는데 100% 지자체에서 운영하시는 거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논산 선샤인랜드의 경우는 SBS와 미스터선샤인을 제작했던 제작사가 같이 투자해서 논산시에서는 부지를 제공한 것이고요, 지난번에 합천에 다녀왔지만, 전체 오픈세트 건립하는 비용은 지자체에서 댄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SBS가 향후 20년간 운영을 하고요, 그 이후에 기부채납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최  훈위원    아까 정병기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제가 그거를 보면서 사실 다른 강원도 춘천이나 남이섬이나 가보면 유명한 드라마 촬영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관광객이 오는 거에 비해서, 제가 유심히 봐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부실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여기를 조금 더 세심하게 하면 관광객이 더 올 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었고, 그래서 영상진흥원에서 참여하시는 게 가능한지 여쭤보는 거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지금 영상위원회가 예산 4억으로 시작을 했는데 삭감이 돼서 3억 5000의 예산을 올렸는데요, 타 지역의 12개 영상위원회랑 비교했을 때 적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참여를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렇게 크지는 않고요.
  겨울연가 때 남이섬 사례를 말씀해 주셨는데 선샤인랜드 말씀 마저 드리면, 합천 다녀올 때 보시면 건물들이 가건물들입니다.
  그래서 속에 압축 스티로폼으로 많이 건립되어 있는데, 선샤인랜드는 완전히 장기적으로 갈 수 있도록 지어진 건물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상당히 활용도는 높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최  훈위원    도 관광마케팅과하고 연계해서 관광상품을 개발하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 그 말씀 한번 드린 거고요.
  앞으로도 도하고 더 협력하셔서 추진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원장님, 김한태 위원입니다.
  일자리 창출사업 관련해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운영 질문을 드릴게요.
  도의회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486쪽이고 이 자료는 1303쪽입니다.
  자료에 이 사업의 내용을 보면 입주공간 및 창업활동 지원, 신제품 개발 지원, 또 투자유치 및 홍보마케팅이 주요내용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언론에서 보고 죽 찾아봤더니 지금 창업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필요한 것은 초기단계 금융 지원, 그다음에 창업 세금 감면 지원, 또 창업 후 성공까지 경제적 생계유지 방법이라든지 지원 이런 거 순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비율로 봐도 금융·세제·생계 관련 지원 요청이 압도적인 반면에 사업내용으로 되어 있는 시제품 제작, 시설장비 지원이라든지 창업교육 이런 것은 응답률이 10%도 안 되고 있더라고요.
  이게 창업진흥원에서 발표한 건데요, 이 조사하고 지금 우리가 하는 사업하고는 차이가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정책의 방향을 바꿔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콘텐츠코리아랩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국비사업으로 유지되는 사업인데요, 콘텐츠코리아랩의 콘셉트가,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10개소가 전국에 있습니다.
  지역마다 특화 장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충남지역은 3D프린팅을 비롯해서 우리 지역의 특화 장르가 있고요, 스타트업 기업들이 요구하는, 수요조사에서 말하는 금융 지원이나 세제 지원 같은 부분들은 사실 콘텐츠코리아랩과는 크게 관계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가 창업의 단계를 일단 스타트업부터 2단계 엑셀러레이터까지 넘어가는 단계들이 있는데, 그리고 펀드를 통해서 펀딩을 지원해 주는 단계들이 있는데요.
  육성센터는 엑셀러레이터 2단계를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대부분은 창업에 관련된 부분들인데 콘텐츠코리아랩은 이미 기 창업자들도 시제품 이런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 창업자들도 여기 많이 와서 교육하고 지원하는 시설로 이용하고, 또 경력단절 여성들이 핸드메이드 제품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자수·목공예 할 수 있는 장비 이런 것들이 다 포함된 시설을 콘텐츠코리아랩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실 인프라 구축에 가까운 사업이어서 일단 그렇게 하고, 작년 5월에 저희가 개소했기 때문에 이제 1년 반 정도 지났지요.
  이 사업은 인프라가 있어야 그 안에 뭔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국 전역에 10개나 되는 콘텐츠코리아랩을 만들고 있는 것이거든요.
  지적해 주신 금융 지원, 세제 지원 이 부분은 경제진흥원이나 지역에 있는 기관들하고 협업을 해서 매칭을 해 주거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한태위원    지금 콘텐츠랩하고는 안 맞는다, 성격이.
  일자리 창출이라고 사업이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물어봤습니다.
  그다음에 지역 특화콘텐츠 개발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암행어사 박문수인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어사 박문수입니다.
김한태위원    시제품을 몇 가지 만든 게 있던데 탈인형, 보드게임, 마피아 호두과자 이런 것이 사업 성과로 나와 있네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출시된 제품들입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어사 박문수 탈인형 검색화면을 보니까 검색결과가 없다고 나오더라고요.
  그것도 그렇고, 탈인형은 검색결과가 없고, 보드게임 어사 박문수, 잃어버린 마피아를 찾아라, 그겁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어사 박문수에서 가장 메인 결과물은 3D 애니메이션입니다.
  10분짜리 애니메이션 한 편이 완성되어 있는 거고요, 그 외에 보드게임과 마피아 호두과자 이런 것들이 다 만들어져서 나와 있는 겁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암행어사 출두 이거는 조회수가 25회뿐이 안 되더라고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애니메이션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한태위원    그런 것 같은데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거는 콘텐츠본부장이 추가로 설명을 해 주시지요.
○콘텐츠진흥본부장 배영철    안녕하십니까.
  콘텐츠본부장 배영철입니다.
  말씀하신 어사 박문수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한 편 포함해서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총 4편의 영상물이 제작되었는데요, 전부 유튜브로 배급이 되었고요, 유튜브 조회수가 5만 건 이상으로 다 기록이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탈인형도 만들었고요…….
김한태위원    탈인형은 검색결과가 없다고 제가…….
○콘텐츠진흥본부장 배영철    탈인형을 만들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게 아니라 영상물 찍을 때 활용을 했고, 그리고 행사 있을 때마다 활용을 하기 위해서 서브 캐릭터로 제작을 한 사항입니다, 상품으로 만든 게 아니고.
  그리고 호두과자 같은 경우는 2000세트 이상 판매가 됐고요, 지금 천안역에서 매일 판매를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모듈이 달라가지고.
김한태위원    마피아 호두과자도 검색해 보니까 천안이나 충남에는 없고 전주 한옥 맛집 또 파주시의 관광상품 이런 식으로 거의 되어 있더라고요.
○콘텐츠진흥본부장 배영철    그런데 그거 포함해서 천안역 앞에서 2000세트 이상 판매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홍보가 잘 못된 건지 본 위원이 잘못 검색한 건지 모르겠는데요.
○콘텐츠진흥본부장 배영철    죄송합니다.
  저희가 홍보가 좀 약했던 것 같습니다.
김한태위원    어차피 사업성과로 나온 거니까 홍보가 잘되도록, 그런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없습니까?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지금 충남도 문화산업진흥원이 설립된 지가 아까 말씀이…….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14년 차.
김기영위원    14년째면 그동안에 저도 몇 번 의원을 했으니까 여러 번 문화산업진흥원에 대해서도 업무보고를 받고 행감에 참여를 했습니다만, 의원들은 도나 문화산업진흥원의 하는 일과 역할을 그나마 파악하고 알고는 있는데 도민들은 아직 문화산업진흥원이 있는지, 여기서 무슨 일을 하는 건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많을 겁니다.
  인정하시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김기영위원    오늘 보고에도 홍보마케팅 부분 강조하시고 또 시군 간 균형적인 측면에서 사업 참여, 콘텐츠 개발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내용에 들어가 보면 균형적인 측면에서 아직도 요원한 게 많이 있어요.
  그런 쪽에 더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고, 충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유치 공모사업을 해서 총 사업비 148억이라는 국비 48억, 도비 50억, 아산시 50억 이렇게 확정이 되어서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면서, 그런데 전통적인 측면 또 관광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직도 충남도내 15개 시군에 산재되어 있는 전통문화산업 사업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것을 보면 한꺼번에 다 포함해서 할 수는 없지만 아까 보고말씀 대로 균형적인 차원에서 생각한다면 좀 더 확대를 해야 되지 않나, 해서 지금 기업육성센터의 사업은 여러 가지 계획을 하시고, 이 사업이 ’18년도부터 하는 거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올해.
김기영위원    올 몇 월부터 시작했나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아까 말씀드린 대로 7월 달에 협약이 끝났고요, 내년 5월까지가 1차년도입니다.
김기영위원    그러면 여기에 사업이라든지 시군이 확정됐으니까 좀 더 확대를 할 수가 있는 겁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이 사업은 전북·전남이 유치를 했고요, 올해 충남·경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예산이 1개밖에 세워지지 않아서 내년에는 1개가 선정될 것 같은데요, 지금부터 저희가 해야 되는 일은 기업을 유치하고 이 안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건물은 건축이 완공되어 있는 거고, 실내공사 입찰이 최근에 이루어져서 실내공간 디자인도 시작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개소식을 4월 초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래서 그런 건물도 센터를 준공하고 하는데, 하여튼 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이라든지 시군에 전체적으로 많은 자원을 발굴도 하고, 또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무형·유형 문화재들이 시군에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더 여기에 포함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지역이라든지 관련된 그런 산학 연관이라든지 함께 추진을 해야 될 텐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이 되어 있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산학 연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기업 콘텐츠 육성센터는 선문대가 참여하고 있고요, 앞으로 많은 분야에서 대학 산학협력 관계는 지금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확대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콘텐츠코리아랩에서 같이 하는 사업 중에도 대학이 참여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고요.
  그리고 또 저희가 콘텐츠 기업육성센터에 멘토단을 위촉할 예정인데 거기도 다 대학 관련된 산학협력을 할 수 있도록 육성을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영화산업뿐 아니라 관광마케팅을 팀장님제로 우선 하고 있는데 관광분야, 전통분야 부분, 또 인물 이런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또 많은 무형문화재 각 관련된 쪽의 어떤 TF팀을 구성한다든지 그런 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지금 지역 관광명소화를 위한 전략을 위해서 TF팀이 필요한지는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 주신, 김기영 위원님을 영상위원회 설립 때 처음 뵀었는데, 여기 원장으로 취임한지 만 1년을 넘기고 있는데 문화산업진흥원이라는 명칭으로 전국에 이 명칭을 갖고 있는 데는 충남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문화산업진흥원이 과연 무엇을 하는 곳인가에 대한, 진흥원에 대한 것을 제가 많이 신경을 쓰고 있고요…….  
김기영위원    명칭 문제.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 부분들을 제일 많이 제가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12개 충남 공공기관 중에 역사문화연구원이라든지 충남경제진흥원이 딱 명칭이 보면 무엇을 하는지 명확하게 단일 명칭으로 떨어지는 기관들이 있지만 문화산업진흥원은 거의 사업명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코리아랩이라는 게 붙어 있고 음악창작소라는 게 붙어 있고 영상위원회라는 게 있지만 다 충남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것이 진흥원이 하고 있는 것인지를 잘 모르시는 건데요, 사업단위가 그만큼 많고 복잡합니다.
  그리고 문화재단과의 중복사업 문제들도 항상 있기 때문에 문화재단을 어디까지, 진흥원은 어디까지인가에 대해서 또 고민이 되고요.
  특히 전통문화 부분으로 가면 문화재단하고 겹치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래서 문화 관련 역사문화연구원까지 포함해서 같이 기관장들끼리 정기적으로 모임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협업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김기영위원    지금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라는 명칭이 좀 도민들한테 선뜻 와 닿고 여기서 무엇을 하는지 이게 이해하기까지는, 하긴 오래전부터 위원들이 한결 같은 말을 계속 하지 않습니까?
  주문하는데도 해는 가도 사실 도민들이 제자리걸음 수준에서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명칭 문제부터 우리 충남도만 문화산업진흥원으로 쓴다고 하셨는데 타 시도는 대략 이런 사업을 하는데…….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콘텐츠라는 명칭이 많이 들어가고요.
  아무래도 콘텐츠 진흥원의 사업들과 많이 연계되어 있다 보니까 나머지 시도에 보면 콘톈츠진흥원의 이름처럼 문화콘텐츠진흥원이라든지 문화가 들어가지만 콘텐츠가 들어가거나 정보산업진흥원처럼 정보가 들어가거나 이런 기관들이 많이 있고요.  
  문화산업진흥원의 명칭을 14년째 쓰고 있는데 그런 고민들은 저희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진흥원하고의 사업이 많은데, 문화체육관광부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문화체육관광부가 그렇듯이 굉장히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까, 중앙에서도?
  똑같이 저희도 그러한 운명에 있는데 아마 내년부터 저희도 그 방향성을 명확하게 하려는 원년이라고 생각을 하고 올해는 하고 있습니다.
김기영위원    이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고, 제가 생각을 해도 문화콘텐츠진흥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시대적으로나 느낌이나 상당히 와 닿는 것 같은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역사문화연구원이라든지 문화재단 이런 데에서도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함께 공유해서 힘을 합할 부분도 있고, 또 나름대로의 객관성을 가지고 독특하게 추진하는 부분들을 정리하면서 추진했으면 좋겠고, 아까 김한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 최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 저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뭔가 우리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하시면서 영화 관련된 거라든지 또 여러 가지 테마별로 충남에도 서해안이라든지 자원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자연적인 어떤 지역이라든지 경치 이런 부분은 많이 있다 하더라도 좀 더 우리가 미래를 보고 개발해 나가는, 그것은 많은 영화촬영지로도 활용을 하고 그 부분이 또 관광과 연계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타 시도라든지 우리 국내만 보더라도 지방별로 그런 노력들을 많이 해서 정말 많은 관광객들도 찾아오고 또 거기에서 콘텐츠개발이라든지 영화상영이라든지 이런 일들을 많이 활성화 시켜나가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도로 보면 그런 부분이 제대로 덜 이루어지는 게 아닌가 해서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저도 영화제작을 과거에 했던 제작자로서 충남도는 원래 촬영을 많이 오는 지역입니다.
  다만 영상위원회가 있었을 때와 없었을 때와의 차이라면 지금 자부심을 갖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충남영상위원회가 3년 반 가까이 오면서 거의 영화·드라마 쪽에 촬영하시는 분들한테는 상당한 인지도가 올라갔고요, 이 부분이 관광하고 연계를 할 수 있는 부분만 접목이 되면 앞으로 굉장히 좋은 길을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일 후발주자로서 이만큼 빨리 충남도의 인식을 올렸다 다들 그렇게 평가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이었던 방은진 위원이 강원도에 가서, 강원도가 가장 후발주자로 가고 있는데요,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면 강원도가 가장 막내 영상위원회이지만 예산은 저희보다 훨씬 높고 그런 부분들이어서 사실 저는 자부심과 더불어 영상위원회의 향후 해야 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질문을 계속 해 주셨는데 영상테마관광 인센티브 같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프로그램, 또 지자체와 연계할 수 있는 지역명소들을 발굴하고 관광 자원화 시킬 수 있는 사업들을 계속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까지 영상위원회를 알리기 위해서, 충남을 알리기 위해서 상당한 노력을 했고 그 실효가 이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기영위원    하여튼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께서 이렇게 콘텐츠 기업육성센터 유치했다시피 앞으로 좋은 공모사업에도 응모해서 국비확보라든지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도에서는 정무부지사직을 문화체육부지사로 이렇게 명칭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측면에서 활성화시켜 보자 하는 측면이 있고, 거기에 따라서는 같이 예산이 지원되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 문화복지위원회에서도 위원님들이나 저나 함께 인식하는 거니까 앞으로 예산 확보나 예산 지원하는데 수시로 자주 협의를 해서 함께 진행해 나갔으면 좋겠고, 저희 지역을 말씀드려 죄송합니다마는 보부상 문제 있지 않습니까?
  보부상이 전국적으로 물물교환 여러 가지가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치안까지도 복합적으로 이루어졌어요.
  이 부분이 향후 유네스코 등재까지도 해 나가고 형편인데, 또 아까 인물에서도 이순신, 유관순 여성들에 대한 콘텐츠 개발을 한다고 들어가 있는데 운봉길 의사에 대해 부분들도 참고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저희가 특화 콘텐츠 개발을 할 때 지역의 의견을 다 묻고 받아서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사 박문수도 천안시에서 이것을 하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에 한 것처럼 김기영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에 중요한 전통문화들이 있으면 예산군이 적극적으로 보부상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 달라는 요청이 있으셔야 저희가 할 수 있는데 지역 15개 시군에 죽 전언을 해도…….
김기영위원    전에 이것을 말씀드렸다시피 와서 협의하는 것도 물론 당연히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좀 찾아가서 어떤 콘텐츠 개발할 사항이 있는지, 이 부분은 전에도 주문을 했지 않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열심히 찾아다니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자꾸 사라져가는 짚풀공예라든지 소목장 창우 이런 부분도 무형문화재 전수관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잘 활용하면 좋은 콘텐츠 개발을 할 수 있지 않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김기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 정병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병기위원    정병기 위원입니다.
  자료에 보면 2018년도 9월까지 지금 현재 예산 집행내역이 44%밖에 안 되어 있어요.
  이게 왜 이렇게 저조합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저도 지금 작년에도 똑같이 위원님들이 이 부분을 지적해 주셔서 면밀하게 살피고 있는데요, 저희가 한 해 예산의 시작 시점이 국비를 가져오는 예산이 많다 보니까 대부분 3월이 지나서 사업이 시작되고요, 공모를 통해서 입찰을 받아서 낙찰이 되면 그때부터 시작이 되고, 그렇게 진행되다 보니까 뒤쪽으로 가는 예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콘텐츠 코리아랩 같은 경우에는 예산 집행 기간이 회계연도 기준이 아니고요…….
정병기위원    예, 그러니까 지금 현재 내년 3월 달까지 하고 한 건은 또 6월 달까지 두 건을 빼더라도 사실상 44%라면 너무 적게 집행된 것 맞지요?
  그러면 이거 올해 다 집행 가능합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대부분은 이번 달과 용역 나간 잔금이 치러지면 대부분 소진되는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딱 수치로 보셨을 경우에…….
정병기위원    자료를 보니까 다 연말까지 해 온 게 아니고 2017년도도 1월부터 9월까지만 해 놓으니까 불용액이 얼마나 생겼는지 제가 확인할 수는 없는데 이거는 꼭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알겠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요.
  지금까지 이사회 개최 내용을 보니까 3월 29일 날 서면결의가 있었네요, 208년.
  서면결의인데 이게 2017년도 예산 결산안입니다.
  예산 결산안을 서면결의로 할 수 있는 규정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다른 것은 다 서면결의가 가능해도 예산 결산만큼은 서면결의가 절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능합니까?
  규정이 있어요?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경영기획실장 장성각입니다.
  제가 대신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서면결의에 결산이 보고 안 된다는 정관상의 규정이나 제한되는 것은 없고요, 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결산 부분은 이사회를 개최해서…….
정병기위원    그런데 결산이라든지 예산 같은 경우 어떤 기관이든 어떤 조직이든 서면결의가 안 되는 게 기본이에요.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예, 그렇습니다.
정병기위원    특히 어떤 대표선거라든지 이런 것은 무조건 서면결의가 안 되는 거잖아요.
  이거는 기본적인 상식인데 그런 규정이 없다라고 해서 서면결의로 해 가지고 예산안 결산을 통과시키는 이사회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조직에서.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위원님, 더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연초에 기관장이 부재라서 공고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4월 12일 날 원장 선임에 관한 이사회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3월 말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원래 이사회를 개최해서 결산보고를 해야 되는데, 올해 진흥원 처음으로 4월 12일 날 기관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가 있다 보니 이번에만 서면으로 했던 점을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병기위원    아니, 이거는 양해를 부탁할 게 아니고 여기에서 최소한도 기본적인 규정은 지켰어야지요.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예, 그렇습니다.
정병기위원    저는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떤 기관에도 예산결산을 서면결의로 통과하는 게 없어요.
  이거는 1년 농사를 마무리 짓는 것과 내년도 농사를 짓기 위한 하나의 예산안인데 이거를 서면결의로 하는 게 어디 있습니까?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진흥원이 개원하고 나서 처음인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4월 12일 날 기관장 선임에 관련된 이사회가 개최되다 보니까 연속으로…….
정병기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이사장은 어차피 행정부지사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어차피 이사장이 있는데 왜 굳이 이사회를 못 여는 이유가 뭐예요?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그때 결산은 3월 말까지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관상에는 결산 이사회를 3월 말까지 개최해야 됩니다.
  그런데 다만 저희가 4월 12일 날 기관장 선임할 이사회가 연속으로 열리다 보니 이번에 저희가 결산 이사회를 서면으로 하게 된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해에는 저희가 이사회를 개최해서 결산 승인을 받았습니다.
  다만 올해만…….
정병기위원    위원장님!
  전년도 2017년도 결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이 정식 어떤 루트를 통해서 지금 시작된 건지 이 부분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산 결산안은 원래 서면결의 자체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예를 들어 이게 잘못된 방법이었다 그러면 사실상 올해 예산 집행하는 것도 다 부정적인 어떤 충분한 소지가 있어요.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위원님, 저희가 서면결의 한 2018년도 예산은 작년……, ’16년도 이사회 때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18년도 예산은…….
정병기위원    아니, ’17년도 예산 결산이잖아요.
  그러면 ’17년도 예산을 왜 2018년도에…….
  뭔 말입니까?
  ’17년도 예산결산?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18년도 예산은 연말에…….
정병기위원    이게 ’17년도 결산이고 ’18년도 예산이라는 소리 아니에요?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결산안은 ’16년도 예산을 결산하는 게 되겠습니다.
정병기위원    아니, 2018년도 3월 29일 날 ’16년도 예산을 결산한다고요?
  무슨…….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18년도 3월 29일 날 말씀하신 거는 ’17년도 예산 결산안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정병기위원    ’17년도 결산이고 ’18년도 예산안이지요?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18년도 예산안은 ’17년 12월 13일 날 했습니다.
  ’17년 12월 13일 날 이사회를 개최해서 2018년도 예산안 승인을 받았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17년 예산 결산안은 ’18년도 3월 29일 날 서면으로 했습니다.
정병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관련돼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이사회에서 승인됐었던 예산 또는 결산과 관련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주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위원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창업 지원 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요즈음 흔히 전통시장이나 원도심 살리기 위해서 하는 청년몰사업하고 비슷한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맞습니다.
  천안역 앞에 지하상가에 있는.
김한태위원    천안시에서 천안시비로 2010년부터 계속된 사업이네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한태위원    이 사업으로 인해서 얼마나 흑자가, 어느 정도 창업 스타트가 되었나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 자료는 따로 드리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예, 이따 주시고요.
  그런데 일부 언론보도를 보면…….
  이것 지원기간이 있습니까?
  그거로 그냥 끝나는 겁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기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한태위원    예, 기간.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기간은 계속되는 것은 아니고요, 5년 이상은 있을 수 없고 중간에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옮기거나 창업 지속을 위해서는.
김한태위원    청년몰사업 같은 경우는 지원기간이 끝나면 바로 폐업을 한다고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폐업은 아니고 저희 쪽에 청년들의 지속율은 꽤 높은 편이고요, 다른 쪽에 사업장을 얻어서 나가면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김한태위원    청년창업 일자리 창출만큼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창업을 통해 성공하고 계속해서 사업을 확대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정책을 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김한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주신 자료에 의하면 우리가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 관련해서 보면 도내 소비금액이 있고 인센티브 금액이 있습니다.
  인센티브 금액이야 우리가 주체를 한 거니까 정확하게 어떤 내용으로 갔다는 것을 알 수 있겠는데 도비 소비금액이라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산정을 하는 거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정산을 다 받고…….
  도내 소비를 한 부분은 정산을 다 받아서 처리를 하는 거고요, 일일이 다 영수증과 대조를 합니다.
  그래서 도내에 있는 숙박업소, 식당, 주유소까지 우리가 인정하는 규정이 있고요, 규정에 부합되는 것만 추려서 그것을 전체 금액으로 보고 거기에 30%를 다시 돌려드리는 게 인센티브 기본 룰입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지금 현재 제작사에서 가져왔었던 영수증의 내용들이 4억 6800이다 그러면 여기에 30%인 1억 2900을…….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현재 저희 예산 때문에 상한선 5000만 원을 두고 있고요, 그래서 아무리 많이 쓰고 가셨어도 5000만 원 이상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위원장 김  연    5000만 원은 돌려주고…….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를 들어 ‘미스터 션샤인’ 같은 경우에는 숙박비로만도 거의 몇 억을 쓰고 갔는데요, 그래도 한 작품의 상향선이 5000이기 때문에 5000만 원 까지만.
○위원장 김  연    알겠습니다.
  ’16, ’17, ’18년도 이렇게 예산의 규모를 보면 우리가 2016년도 같은 경우는 전체 계가 130억이 예산액이었어요.
  그래서 집행액 같은 경우가 지금…….
  어쨌든 103억 정도의 예산이었다가 2017년도에는 84억, 또 2018년도에는 80억으로 내려가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사업비 목적사업비나 기타 이런 것을 보면 기관운영비 같은 경우가 2017년도에는 전체 예산이 84억 1400만 원인데 비해서 기관운영비가 12억 3900이니까 인건비 포함해서 모든 운영비가 아마 이렇게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18년도 같은 경우는 도리어 예산액이 4억 정도 줄었는데 운영비가 4억 정도 늘었어요.
  이렇게 된 원인은 제가 보기에는 정원이 증원됐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맞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일단 ’16년∼’18년도 영상위원회에 2명의 증원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해가 처음으로 100억을 돌파했거든요.
  집중적으로 국비사업 등 콘텐츠코리아랩이랄지 사업들이 있었는데, 사실 올해도 육성센터를 합치면 예산은 훨씬 더 올라가게 되는데 운영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크게 변동의 폭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증원 된 것 말고는요.
○위원장 김  연    지금 보면 정·현원 현황에서 18명이 정규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계약직이 18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분들은 주로 어디 영역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에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원도심 가보신 데 콘텐츠코리아랩 쪽에 인원이 많이 배치되어 있고요, 음악창작소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에 3명이 무기직으로 되어 있는데 그 또한 계약직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다 기간제인데요, 대부분 원도심에 있는 직원들과 문화도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잠깐만요,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있는 데 배치가 되어 있다고요?
  여기 몇 명 배치되어 있어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거기도 기간제로 근무하는 인원이 5명 있습니다.
  음악창작소에도 정직원 없이 기간제로만 3명이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환심의위원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에는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거기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  연    자, 이런 게 문제인 것 같아요.
  문화산업진흥원이 재단이잖아요.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지금 현재 국비 10억에 도비 3억, 천안시비 7억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올해도 그랬나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올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올해는 제가 이 금액이 아니었던, 도비가 없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맞지 않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콘텐츠코리아랩은 매년 같은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경에 지금 반영이 안 된 금액 때문에 아마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위원장 김  연    추경에 반영이 안 됐다고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콘텐츠코리아랩은 4월 달이 사업 만료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회계연도 기준이 아니고 5월부터 4월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회계연도 12월 기준하고 맞지가 않아서, 저희 진흥원 사업들이 좀 그런 게 많이 있어서 집행률도 아까 말씀…….
○위원장 김  연    2016년에는 어쨌든 국비가 10억에다가 도비 3억, 천안시비가 7억이었잖아요.
  2017년도에는 천안시비 5억에다가 이것만 있잖아요.
  죄송합니다.
  음악창작소구나.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콘텐츠코리아랩은 똑같은 포션으로 계속 가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  연    처음에 시작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음악창작소 보신 거면 음악창작소는 아시다시피 인프라 구축비용이 초기 년도에 많이 들어가고요, 그다음부터는 운영비입니다.
  7억 5000만 원 보신 거면 음악창작소 예산이 맞고요.
○위원장 김  연    음악창작소 같은 경우가 2017년도 총액이 5억 정도가 되고, 2018년도가 4억 5000 정도 되는데 다 천안시비로 ’17년도 ’18년도 되어 있잖아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원래 인프라 구축할 때 국비가 들어와서 도하고 매칭했던 건데요, 도비가 못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서 시비만으로 운영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아까 두 군데만 세 분, 다섯 분, 전부 여덟 분 배치되어 있잖아요.
  그분들 급여 어디서 나가는 거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거는 사업비에 인건비를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어디 사업비에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우리가 국비과제를 따오는 과제사업비 안에 인건비가 같이 포함되어 있고요.
○위원장 김  연    그러면 그분들은 우리 소속이 아니에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우리 소속이고 저희가 다 공채를 해서 뽑는 직원들입니다.
○위원장 김  연    이 사업 자체는 사실 천안시 사업이거든요, 그렇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어떤 사업 말씀…….
○위원장 김  연    음악창작소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는 천안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다른 거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충남음악창작소고요, 그것은 도가 주관기관으로 국비를 유치했던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  연    그래요?
  그런데 천안시비만 내고 있는데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도비가 안 내려와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  연    안 내려왔다는 게 무슨 의미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원래 도에서 이 부분이 상시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사업 때문에 전환심의위원회를 하지 않습니까.
  나머지 지역 기관들도 마찬가지지만 대부분 사업비에서 인건비를 책정하기 때문에 2년씩 기간제를 뽑는 방식으로만 운영이 되어 왔고요, 그래서 기간이 끝난 직원들은 결국 퇴사하게 되는 일이 계속 반복되어 왔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이 사업은 계속되면 거기 있는 사람들은 계속 비정규직으로 남아 있는 거고…….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었을 때 이 사업비는 계속적으로 내려오나요?
  안 내려오면 어떻게 하는데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이것이 상시지속 업무인가라는 것을 전환심의위원회에서 판단을 하신 거고요, 그래서 똑같은 질문을 계속 하시는 겁니다.
  이 사업이 만약에 중단되면 직원들은 어떻게 되는가, 사실 그것 때문에 전환을 소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김  연    하여튼 여러 가지로 조금 문제가 있는데…….
○충남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매년 다른 기관도, 신임 도지사님하고 공공기관장 모임 때 똑같이 제안을 많이 드렸는데, 대부분 기관들은 그렇게 운영비가 더구나 시에서 내려오는 것도 있지만 국비를 유치하는 사업들은 전부 사업비에서 인건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 단위, 2년 단위로 계속 기간제를 뽑다 보니까 만약에 2년 이상 계약을 하게 되면 이 사람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줘야 하기 때문에 내보내고 내보내고 했던 것들이 수 년 동안 반복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현재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 다섯 분이 있다고 했잖아요.
  이게 2019년도 3월이면 3년 차가 되면서, 원래 몇 년 사업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5년 사업으로 해가지고 100억으로 알고 있었는데.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20억씩 5년 받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  연    맞지요, 운영 끝나면 이거…….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계속 운영된다고 콘텐츠진흥원하고 문체부하고 그렇게 다 판단을 하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그건 저희가 결정하는 일이 아니라 문체부랑 코카에서, 콘텐츠진흥원에서 결정을 하고, 그래서 이것이 계속되는 사업이라고 보기 때문에 전환 결정을 했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이 5명에 관한 인건비는 여기 매년 있는 20억 안에 다 들어가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  연    알겠습니다.
  도비 진행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천안시비만 100% 가지고 진행하는 사업들이 있는 상황이어서, 음악창작소 같은 경우가 4억 5000 전액을 다 천안시비로 내고 있는 상황이고 인건비도 여기서 나가고,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말씀드렸다시피 충남이 붙어 있는 국비사업들은 원래 도와 같이 시작하고 공동주관기관으로 문화산업진흥원이 간 거고요.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여기에 사용되었던 비용은 어디서 감사를 해요?
  정산을 누가 감사하고 있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저희는 도 감사만 받고 있는 거지요.
○위원장 김  연    천안시비 들어갔던 비용에 대해서는 누가 감사해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것도 충남도 감사를 하고 시의 감사를 받은 적이 없는데 올해 처음으로 천안시의회에서 여기 진흥원에 대한 감사를 한번 보겠다고 하셨지만 사실 증인 출석 요청만 받은 상태고요, 감사대상은 주무과입니다.
  진흥원은 해당사항이 원래 없었고요.
○위원장 김  연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사실 많은 맹점이 돼요, 천안시에서도 건들지 않고 충남도에서도 안 건드리고.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도의 감사는 매번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시비만 들어 있는 사업인 경우에 말씀하신 대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들은 상당히 복잡한데, 진흥원은 원래 도하고 천안시가 1 대 1로 출연해서 만들어진 재단법인이어서 천안시가 회사로 얘기하면 초대설립자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이후에 보령하고 아산을 추가로 계속 15개 시군 확대하려는 주문도 많이 해 주셨고 그래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아산에서도 들어 왔고요.
  그런데 천안이 14년 전에 첫 출연기관인 도하고 같이 했기 때문에 여전히 그렇게 천안에 많은 부분들이 할당되어 있는 것이지요.
○위원장 김  연    좋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단위가, 충남음악창작소라든지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 대한 부분들 운영은 감사를 하게 되면 누가 받도록 되어 있습니까?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도가 해야지 맞습니다.
○위원장 김  연    도가 어디 가서 하는 게 맞아요?
  여기 와서 해야 됩니까, 아니면 여기 운영단 있는 데 내려가서 해야 돼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장소를 꼭 보셔야 되는 것도 필요하지만 감사는 도가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  연    도가 하는데 상대가 누구예요?
  문화산업진흥원 상대로 하는 거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문화산업진흥원이 맞습니다.
  콘텐츠기업육성센터도 응모하는 대상은 광역도이기 때문에 충남도가 응모하고 주관기관이 되고요, 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기관이 되고 아산시가 거기에 들어오는 거고요, 그러니까 도가 감사를 하시는 게 맞고요.
○위원장 김  연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전체적으로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고민해 봐야 될 문제인데, 작년보다도 또 재작년보다도, 이 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서 해가 가면 갈수록 산업화 쪽으로 더 많은 부분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만간 다시 한 번 문체국 내에서 의논을 해 봐야 될 문제라고 보는데, 문화재단과의 사업 정리 문제, 이런 영역을 구분하는 문제들도 조금 더 분명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여기서도 지속적으로 청년사업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낮은 점수를 받기도 하고, 기관평가 내용을 보니까 이런 게 있는데, 청년사업 문제 아까 67% 살아남았다고 했잖아요.
  살아남았다는 게 어떤 의미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현재 사업자등록을 계속 지속하고 있고 사업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위원장 김  연    기간이 몇 년 된 것들이지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6년 하고 있는…….
○위원장 김  연    6년 하고 있는 게 67%라는 얘기인 거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생존율은 우리 지역이 상당히 높습니다.
  다만 사업의 규모나 매출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괄목할 만큼 나오는가에 대한 자료는 따로 뽑아봐야 되지만, 어쨌든 계속 자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그게 67%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김  연    그래요?
  제가 작년에 받았던 자료하고 굉장히 다르거든요.
  청년 CEO 관련된 기업들의 생존율이 몇 %냐고 물어봤을 때 작년에는 제가 30%가 안 되는 것으로 보고를 받았어요.
  그래서 그 내용을 가지고 사실 도정질문을 했고,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이랬는데, 이게 67%라고 하니까 제가 굉장히 놀라는 거예요.
  67%라고 하면 엄청나게 높은 비율이거든요.
  전국 평균에 훨씬 웃도는 수준이에요.
  그런데 이 기업들 대부분이 원도심 주변에 있는 거로 알고 있고, 매출의 양 이런 부분을 떠나서 지나칠 정도의, 뭐라고 그럴까요, 대부분 수공예 작품들, 커피숍 이런 거에 그쳐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물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여전히 그런 성격으로서 존재하고 있는 건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또 하나 작년 말씀하신 부분 찾아서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평균은 30%대라고 알고 있는데요, 작년에 보고드렸던 게 어떤 것인지는 찾아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일단은 67%라고 하신 거에 대해서, 전체 몇 개 기업이 들어갔다가 67% 산 거예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215개를 말씀드렸는데요, 9기까지.
○위원장 김  연    그러면 215개를 한꺼번에 지원하지는 않았을 테고요, 연차별로 지원하셨을 것 같은데, 표를 정리하셔가지고 215개 중에서, 소재지 있지요?
  소재지와 업종 이런 부분들, 그리고 언제 시작했다가 언제 마무리가 됐고, 아니면 지금까지 존속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체크하셔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문제가 대부분 청년기업 살리기하고도 연관이 깊어서 좀 섬세하게 분석을 하는 것이, 지금 충남문화산업진흥원뿐만 아니라 청년일자리 문제에 대한 팀이 새롭게 생기잖아요.
  그 팀에서도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자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내용들을 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이렇게 해서 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그 부분은 양해 부탁드릴 게 정리를 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  연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충청남도문화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인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음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김인수 원장님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수 원장님은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김인수    저희 사무실이 아니다 보니까 마이크도 제대로 작동 안 하고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리고 오늘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두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산업진흥원 정체성을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상당히 많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의견 수렴과 여러 가지 전략을 수립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릴 기회를 꼭 만들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육성센터 관련해서 이제 내년에 15년 차에서 20년 차로 가기 위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요구하신 자료들 정리하면서 저희도 문화산업진흥원이 어떠한 방향으로 ’20년 사회를 향해 가야 되는지 많은 고민해서 제안을 드릴 게 있으면 제안을 드리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말씀들 감사드리고요, 긴 시간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  연    김인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충청남도문화산업진흥원 소관에 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32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8인)

○출석전문위원

  •     수석전문위원  오지현

○피감사기관참석자    

  • 〈충남문화산업진흥원〉
  •     원장              김인수
  •     경영기획실장      장성각
  •     콘텐츠진흥본부장  배영철
  •     융합산업본부장    김동규

○기타참석자    

  •     문화정책과장  권영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