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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2018년도-문화복지위원회-피감사기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2018.1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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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행정사무감사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 충청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일  시  2018년11월15일(목)  10시30분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회의실

(10시31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  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8년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이종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찬란했던 백제문화의 재조명을 통해서 도민의 자긍심 고취 및 충남문화 경쟁력 강화에 애쓰고 계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충남의 역사문화연구원의 전반적인 업무추진 상황 점검과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으로 출석요구된 관계자의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거짓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선서와 증언,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종수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선서!
  본인은 충청남도의회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및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15일
이종수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위원장 김  연    이종수 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이종수 원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입니다.
  존경하는 김연 위원장님, 김옥수 부위원장님, 김기영 위원님, 김한태 위원님, 여운영 위원님, 정병기 위원님, 최훈 위원님, 황영란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얼마나 노고가 크십니까?
  저희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올 한 해 충남을 대표하는 최고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토대로 충남도민과 충청남도 그리고 15개 시군을 위해 많은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시행착오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말씀 귀담아 듣고 실행에 옮겨 충남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연구원이 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 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광학 행정실장입니다.
  박재용 연구실장입니다.
  이경복 연구기획부장입니다.
  이상균 백제·충청유교특성화추진단장입니다.
  홍제연 역사연구부장입니다.
  이호경 문화재연구부장입니다.
  김길호 박물관운영부장입니다.
  유재현 행정지원부장입니다.
  김양숙 재정경리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에 의하여 2018년도에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록 1. 업무보고(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이상으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추가로 보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질문해 주시면 상세하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  연    이종수 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기 위원님 질의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기위원    안녕하십니까?
  정병기 위원입니다.
  저는 전년도에도 지적되었던 1인 1과제 수행 현황을 보니까, 물론 일들은 많이 하셨어요.
  보니까 이거를 과연 과제이고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인가, 조금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아요.
  대부분 직장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하는 그런 정도를 전부 연구과제라고 해 가지고 35건 올려놨는데요, 사실상 어떤 연구에 대한 부분은 몇 건 안 됩니다.
  그렇지요?
  타당성 조사라든지 정리라든지 구상이라든지 행정서비스지원이라든지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든지 운영방안이라든지 대부분 이런 것이지 명확한 어떤 연구라고 할 수 있는 연구과제들이 별로 없어요.
  그 중에서 혹시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연구원들이 PM 역할을 겁니까, 아니면 직접 한 겁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1인 1과제를 수행하게 된 계기는 제가 원장으로 부임을 하면서 저희 연구원이 정책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 전까지는 이런 과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연구원들도 대부분 수탁업무나 이런 것들을 수행하는 차원에서 끝났고 정책과제는 전혀 개발 안 하고 있다가 올해 처음 시행을 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연구원들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시작을 했고 그리고 개별적으로 하고 싶은 주제가 뭐가 있으면 그것을 잡아 가지고 연구원들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저희가 진행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이번에는 수준이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아마 올해보다는 훨씬 좋은 과제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니까 행정서비스지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연구과제라고 할 수는 없는 거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너무 대부분 일상적인 업무를 가지고 연구과제라고 해 놓고, 물론 어느 직장이든 다 각자 맡은 업무 분야가 있을 것 아닙니까?
  대부분 그냥 자기네들 업무를 적어놓은 거예요.
  그렇지요, 연구원들의 일상적인 업무를 적어놓은 겁니다.
  이거를 가지고 연구과제라고 해서 35건 연구과제를 수행했다라고 하는 것은 좀 맞지 않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보면 간부들 3명을 제외하고는 올해 거의 다 인사교체가 됐거든요.
  이 이유가 뭡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아, 3명을 제외하고…….
정병기위원    지금 2018년도에 거의 다 되고, 세 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올해 2018년도에 다 교체가 됐거든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2017년도 7월 달에 원장으로 부임을 하고요, 그 전에 인사가 있었는데 조직개편을 제가 와서 했습니다.
  하는 과정에서 그 업무에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배치하다 보니까 좀 많은 부장님들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정병기위원    아니, 그러면 뭔가 성과가 나야 되는데 원장님이 취임하고 나서 기관장 평가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잘 아시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거의 최하등급이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볼 때 기존에 하시던 분들 너무 갑작스럽게 다 바뀌는 바람에 그렇게 기관 평가 자체도 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한 명, 두 명씩 교체한 것도 아니고 거의 일괄적으로 그냥 막 세 분 빼놓고는 다 교체가 된 거예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제가 지금 받은 등급은 사실 가장 하등급을 받았는데요, 그것은 2017년도 평가결과입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니까요.
  전년도에 2017년도 원장님이 오셔 가지고 사실상 그렇고, 올해도 제가 별로 그렇게 크게 나아질 것 같지는 않은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거는 나중에 결과를 보시면 알겠고요, 책임지고 올려놓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평가가 저희 기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아마 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올해 전부 간부들 교체하면서 어떤 불협화음이나 이런 것은 없었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전혀 없습니다.
정병기위원    전혀 없었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정병기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정병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옥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위원    김옥수 위원입니다.
  연구원이 도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아져 가고 있는데 총 예산에서도 2016년에는 22%에서 지난해에는 34%로 늘었더라고요.
  그 증액 요구에 앞서 인건비라든지 운영비 절감과 수익성 제고 등 경영실적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요.
  2017년 경영평가 결과서를 보면 관리직 인건비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로 관리직 직원들에 대한 업무량 분석을 통해 필요인력 규모를 재 산정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는데요, 이에 대한 어떤 노력을 해 왔어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가 다른 기관에 비해서 행정인력이 좀 많은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인력을 줄일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저희가 조직을 확대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충청·유교문화원이 개원이 되면 그쪽에 행정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파견을 보내 가지고 뭔가 저희 자체적으로 금액을 줄이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옥수위원    매년 지원금이 늘어나고 있고 이런 식으로 또 계속 지속된다면 결국 연구원은 재정적으로 도에만 의존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 같습니다.
  자구노력을 보다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무엇보다도 도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연구원의 독립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고 특히 도 지원금은 결국 도민의 세금으로 연구원의 경영실적 부실을 도민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재정적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아까 정병기 위원님도 서두에 말씀을 드렸는데요, 7월 충남도가 1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에서 알고 계시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김옥수위원    기관평가도 그렇고 기관장 평가도 ‘라’등급으로 최하위 등급을 받았는데 아까도 말씀하시다시피 2018년도에는 아직 결과가 안 나왔기 때문에 그거는 내년 업무보고 때 저희들이 주의 깊게 관찰을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평가등급에 따라 성과급도 지급받게 되는데 하위등급일수록 성과급도 차별적으로 지급받게 되고요, 이로 인해서 직원들 사기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부정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경영실적 제고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견해와 대책이 있다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기존에는 문화재 조사를 통해 가지고 그 비용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영업수입이 많아 가지고 그 돈으로 기관을 운영했었는데 이게 시대적으로 변화가 되면서 이런 문화재 발굴 사립기관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저희가 인원도 줄어들고 이러다 보니까 매장문화재 발굴을 통해서 돈을 벌어올 수 있는 수익이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도에서도 제가 원장으로 오면서 저한테 요구했던 것들이 “돈만 벌 것 같으면 뭐 하러 여기 도 기관으로 남아 있느냐, 차라리 나가서 회사 차리는 게 낫다, 너희들이 도와 도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가지고 연구원의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다”라고 주문을 하셔가지고 정책기관으로서 거듭나기 위해서 방향을 전환하다 보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저희가 도를 위해서 일을 한다고 그러면 우리 직원들의 봉급은 도에서 주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도에서 인건비 지급하는 것들이 56%밖에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금 더 받아가지고 70%선까지 맞췄거든요.
  그런데 다른 충남연구원이나 여성정책개발원 같은 경우는 인건비가 거의 100% 정도가 나가거든요.
  저희도 정책기관으로 간다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도에서 인건비 정도는 받고, 운영비라든지 기타 자체사업비 이런 것들은 벌어온 돈으로 도민들한테 향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에다 그걸 요구했고요, 그리고 또 도에도 너무 부담을 주기 힘들 것 같아서 이번에 국비 확보를 위해서, 10억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국회 다니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재정 지원은 문제가 없도록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옥수위원    연구원장님으로 오신 지 1년이 조금 넘었네요.
  사전에 잘 파악을 하시고 경영평가라든지 모든 것에 많은 고민을 부탁드리면서요, 또 한 가지는요, 지난해 업무성과를 보면 정책연구기관으로 전환되었다고 하면서 자체 정책연구과제 및 도·시군 현안과제 21건과 도·시군 및 유관기관 자문 등 협조 114건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올해는 어떻습니까.
  정책 제안을 통해 조례 제·개정 등 제도개선과 예산방향을 통해 사업화된 연구결과가 혹시 나왔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올해 처음 시작을 했기 때문에요, 아직까지는 안 나왔고요, 정책과제 책자가 나왔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도 문화유산과나 정책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이 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가지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김옥수위원    그래요.
  연구가 단순히 보고서 및 정책 자료집 생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의 정책 실현과 제도화로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구성과가 도의 시책이나 정책에 반영되어 실제적인 정책연구기관으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이에 대한 견해와 대책이 있다면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도의 정책과제를 지금 보면 저희 연구원들은 정책과제를 수행하고 있고요, 행정직원들은 혁신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까 정병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행정직원들이 전혀 안 하던 것을 혁신과제로 만들다 보니까 일상생활에서 하는 거하고 똑같지 않느냐고 말씀하셨는데, 올해는 처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고요, 내년부터는 정리를 연구원들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상을 하고 있고요, 12월 전에 정책과제와 관련해 가지고 워크숍을 가질 계획입니다.
  각 연구들마다 내년에는 어떤 정책과제를 가지고 진행하겠다는 발표를 하면 그걸 토대로 해서 연구원들이 서로 워크숍을 통해가지고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도 관계자까지 모셔가지고 같이 협의하는 자리를 만들어서 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꼭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옥수위원    꼭 부탁을 드리면서 이상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김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지금 역사연구원의 정원이 40명인데, 결원이 4명이지 않습니까?
  결원된 부분이 어느 부서입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가 처음부터 정원을 40명 잡아놨는데요, 40명을 다 채운 적은 없습니다.
  계속 결원이 일정적으로 되어 있었고요, 그리고 대부분은 문화제 연구부 쪽 있지 않습니까?
  매장문화재 발굴하는 쪽의 연구원들이 많이 빠져나갔습니다.
  그쪽 결원이 충원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로 인해서 업무에 지장 이런 게 있을 수 있을 텐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학술 발굴하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총액인건비제다 보니까 인원을 뽑게 되면 총액인건비 내에서 인건비를 지급해야 돼서 도에서 연구사업을 통해서 받은 돈을 가지고 연구인력 충원을 4명 다 하면 인건비를 다 깎아야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면서…….
김기영위원    물론 그런 부분도 있지만 연구원의 연구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연구원들이 제대로 충원이 돼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사업비 확보를 위해서 공모사업이라든지 국비 확보하는 데 또 상당한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국비 확보 현황은 어떻게, 공모사업 같은 것은 하고 있나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한테 이득 되는 게 별로 없습니다.
  국가사업을 4건 정도 수행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저희 정직원들 인건비는 거기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책인력들 보조인력들만 인건비를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사실 저희 입장에서…….
김기영위원    연구사업에 따라서 거기에 인건비가 포함되는 경향도 있을 텐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사업 종류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요, 저희가 받아오는 문화 쪽의 사업들은 대부분 정규직 인건비는 사용을 못 하게끔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연구보조 인력 이런 친구들을 채용해가지고 그 친구들 인건비를 줄 수가 있지, 그리고 나머지는 다 사업비입니다.
김기영위원    그러니까 공모사업 쪽에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 전에도 말씀은 드렸는데 기구 및 기능에서 기구표에, 연구실에 먼저는 내포문화T/F팀을 꾸렸지 않습니까?
  연구부에 특성화추진단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넣어야 되지 않나.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거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내년도는 그렇게 하게끔 꼭 좀 반영해서, 왜냐하면 먼저도 말씀드렸다시피 내포문화에 대한 연구활동 이런 부분이 역사연구원뿐 아니라 지역 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향토사학자들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제대로 활동을,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도는 어떤 워크숍이라든지 활동분야의 사업계획 이런 게 되어 있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내년에 충분히 고려를 하고 자체 예산으로 15개 시군 문화원하고 향토사연구회분들하고 공동 워크숍을 내년에도 지원해서 같이 공동 개최하는 것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지금 역사연구원에 중장기 계획이 있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있습니다.
  그런데 만들어 진지가 좀…….
김기영위원    몇 년까지 되어 있습니까, 중장기 계획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2020년 정도까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영위원    2020년이면 2년밖에 안 남았는데 중장기 계획이라고 할 수 없는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2015년인가 ’16년도에 5년 계획으로 만들어져가지고요, 지금은 여건이 많이 바뀌어가지고…….
김기영위원    그러니까 5년 계획이라고 하면 상당히 여건이 많이 변화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콘텐츠라든지 해야 할 사업들이, 그래서 수시로 점검을 해가지고 현세에 맞게, 또 시대 변화하는 데 맞는 신축성 있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야 되는데, 보면 뚜렷하게 장기 계획까지는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것 같은데, 장기 계획은 별로 없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장기 계획은 저희가…….
김기영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문제다 이 생각을 갖고 있어요.
  중기 계획서부터 장기 계획까지 목표가 있어 가지고 꾸준히 거기에 활동사항이 진행되고 그래야 되는데, 중장기 계획이 상당히 필요하다.
  그런 점을 수집해서 위원회에도 계획을 보고해 주시고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2020년 이후부터 중장기 계획을 다시 수립해 가지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역사자료 아카이브 구축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인이 뭡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가 행정적으로 조달청에다가 용역을 맡겨가지고 그쪽에서 수급을 받다 보니까 조달청에서 오는 시간들이 굉장히 오래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예상을 잘 못했습니다.
  지금 현재는 이미 계획이 맺어져 있고요,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이미 다시 만들어가지고 올렸고요, DB 구축 작업은 원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내년에 연구동이 지어져야 자료들이 자료동으로 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기간에 맞춰서 같이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연구동은 내년까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내년에는, 올해 연말까지 발주를 해가지고 착공할 예정이고요, 내년 8월이나 9월 정도면 어느 정도는 윤곽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보부상 문제가 아직까지 무형문화재 지정을 못 받고 있지 않습니까.
  보부상은 전국적으로 행해졌던 일인데, 지금 경상도나 이런 타 시도에서는 등록을 하기 위해서 상당히 활발하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도는 아직까지 상당히 저조하다.
  심지어 경상도 같은 데는 보부상 길까지 다 등록을 해서 많이 그런 쪽으로도 홍보를 하고 활용도 하는데, 보부상들이 내포뿐 아니라 충남의 부여 홍산 많지 않습니까?
  서천도 있고 청양도 있고 홍성도 있고 그런데, 보령도 있고, 지금 보부상 길이라든가 이런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타 시도에 비해서 떨어지고 있어요.
  각종 유물이라든지 계속 고 문제 이런 것은 167회를 계속 해 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도에서 제대로 체계적으로 그런 여러 가지 관련된 사항을 추진해서 무형문화제로 하루빨리 받아야 되는데, 이 부분이 저조하다는 얘기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지금 나누어 드린 책자 2017년도 정책과제에 보면 첫 번째가 충남 보부상 놀이 현황 및 문화재 지정 필요성에 대한 정책과제를 이미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병덕 연구원이 제출을 했는데요, 거기에 맞춰가지고 보부상연합회분들하고 계속해서 협의체를 만들어가지고 서로 만나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번 달인가 아마 위원님께서 문화체육부지사님하고 같이 했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구체적인 방안을 만들어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중장기계획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에 새롭게 건립되는 보부상촌하고도 연결해서 같이 갈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협의회분들과 같이 상의해가지고 방안을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말씀하셨다시피 보부상촌 건립이 내년이면 완성이 된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운영에 들어가야 되고, 상당히 시급해졌어요.
  운영방안을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부분도 상당히 고심하고 있는데, 보부상 문제 관련된 부분은 정말 시급히 뭔가 도에서 체계적으로 무형문화재라든지 보부상촌 운영이라든지, 또 보부상 관련된 문화제 있지 않습니까?
  장마당놀이도 마찬가지지만 사업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하는 데 민간인들이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다 보니까 좀 어설픈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역사연구원과 도에서 함께 방향설정이라든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깊이 해 줘야지, 민간인들 스스로 하게 하다 보니까 행사의 내용이라든지 사업을 하는 데 좀 미진하고 부족한 부분, 또 회계 처리라든지 행정 이런 부분도 아무래도 민간인들은 어렵지 않습니까?
  행정에서 제대로 컨트롤해 주고 관리감독을 해서 정말 잡음이 없이 일사분란하게 해 나가야 되는데, 민간인들이 하다 보면 마치 그것이, 쉽게 얘기하면 친목회 비슷하게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의심도 하고 불협이 생길 소지도 있고, 또 보부상도 연합회가 있지 않습니까?
  연합회 간에도 상당히 그런 문제가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함께 제대로 해 나가야 되는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연구원이라든지 지도하는 분들도 줄기차게 계획성 있게 추진해 나가야 되는데 체계가 덜 되어 있고 그래서, 먼저 문화부지사를 통해서 앞으로 관리를 더 강화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보자 하는 계획을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연구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계획을 제대로 수립해서 하루빨리 문화재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내년도 그 문제도 예산 확보는 어느 정도, 예산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행사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서 추진할 거냐, 이런 부분까지도 같이 협의해서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말씀 명심하고요, 내년에 보부상은 연구원의 중점사업으로 책정을 해가지고 수행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문화재심의위원이라든가 전문가들 또 민간인들 함께 심포지엄 이런 것을 분기별로 한다든지 자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김한태 위원입니다.
  우선 여기 업무 보고하신 것 중에 책자 3쪽에요, 제일 아래 2018년도 예산규모라고 쓰여 있지 않습니까?
  세입의 용어 표현이 영업외수익이라고 했는데 영업이라고 좀, 무슨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나 저거는 아닌데 용어가 부적절하지 않나, 사업수익이라든지 운영수익이라든지 이렇게 써야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어떻게 하시는지, 영업수익이라고 쓰여 있어서.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거기까지는 저희가 생각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한태위원    그다음에 8쪽도 보시면 연구원이 정책연구, 발굴조사, 현안과제 수행, 심의·자문 지원,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는데 8쪽에 교육지원 사업을 보니까 제일 위쪽에요, 1기 농업 기계 기술 인력 양성반 교육, 단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교육, 제1기 병영 및 안보관광체험과정 교류, 연구원의 위상하고 안 맞는 그런 교육을 나가신 것 같아서…….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게 이름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한국사, 충남의 역사를 가르치는 파트들이 있거든요.
  단국대 같은 경우에도 제가 가서 강의를 했는데…….
김한태위원    단국대학교 그런 데는 이해가 가는데 농업 기술, 병영 이런 데도 그런 게 다 들어 있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도 기관에서 저희한테 요구를 해가지고 저희가 강사로 나가는 겁니다.
  주로 충남의 역사 관련해서 양성자들한테 가르쳐줬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제목만 봐서는 연구원의 위상하고는 좀 안 맞는 게 쓰여 있어서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본 위원이 자료 요구를 한 건데요, 행정감사요구 큰 책 1329쪽에 있는 건데, 2016년도에서 ’18년도 연도별 열린 박물관 현황 및 운영 실적이 있거든요.
  거기에 보면 2017년도에 자체사업으로 찾아오는 박물관 사업이 있고, 찾아가는 박물관 사업, 두 가지가 있더라고요.
  찾아가는 박물관 사업은 ’16 ’17 ’18년도 했는데, 찾아오는 박물관은 2017년에 1년간 했어요.
  그런데 그 사업이 다른 어떤 사업보다도 운영 횟수도 많고, 참석 인원도 2017년도에 한 사업 중에서 절대적으로 많아요.
  그해 한 사업에 참석인원 중에서 93%를 했고 운영도 70%가 넘게 이 사업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18년에는 이 사업이 없어요.
  왜 이 사업을 없앴는지, 진행하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없는 게 아니라요, 명칭을 바꿨습니다.
  전통문화 놀이체험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열린 박물관 운영에 같이 포함을 시켜서 했습니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기본적으로 연구원들이 직접 각 학교 이런 데를 찾아가가지고 지원을 해 주는 거고요, 찾아오는 박물관이라고 하는 명칭이 열린 박물관으로 바뀐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2018년도에는 그렇게 바뀐 건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그쪽으로 바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한태위원    밑에 ’18년 사업에는 열린 박물관이라는 사업이 없는데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열린 박물관 안에 다 들어가, 전통놀이 체험부터 시작해서 투자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도민들한테 도움이 되고자 해가지고…….
김한태위원    호응도가 제일 좋은 거로 나왔는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그 안에 들어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다음에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조직을 보니까, 아까 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조직 중에서 관리직이라고 할까요?
  직이 연구직에 비해서 좀 많은 것 같아요.
  연구직 현원 23명 중에 관리직이 기능직까지 12명이니까 반을 차지하거든요?
  연구기관의 핵심은 연구직 직원이 핵심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구역량 확충을 위해서 연구직원 확충이 필요한데, 연초는 7명이 부족했다가 4명으로 되어 있네요.
  원장님이 오셔서 2018년 1월 1일 자, 정책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직 개편이라고 여기다 적시를 하셨어요.
  그래서 앞으로 연구역량 확충을 위해서 연구직원 확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 아까 대강 설명은 하셨는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이번에는 올해 3명을 충원했습니다.
  그래서 충남역사를 연구하는 파트 1명, 그리고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쪽으로 한 분, 그리고 백제역사를 연구하는 분 한 분 해가지고 세 분의 박사급 연구원을 공채를 통해서 채용했습니다.
  내년에는 각 부서별로 필요인원을 받아가지고 협의를 거쳐서 충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연구역량 강화 확충을 위해서 계속적인 직원 확충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운영 위원님 질의 계속해 주십시오.
정병기위원    자료 요청만 1건 먼저 하면 안 될까요?
○위원장 김  연    자료 요청이요?
  먼저…….
정병기위원    죄송합니다.
  자료에 없어가지고요, 여기 이사 현황하고 2017년도 2018년도 이사회 진행 현황 좀 주십시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여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운영위원    원장님, 저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다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예산서에 대해서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6년 2017년에 비하면 올해 예산이 40억 가까이 증액됐지요, 그 이유가 어떤 거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저희가 가지고 있었던 돈 중에 50억이 예치되어 있었는데요, 그중에 충남도의회 허가를 받아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연구동 신축하고 아카이브 구축 비용으로 해서 24억을 가지고 오는 바람에 100억 단위로까지 확장이 됐습니다.
여운영위원    24억은 거기서 가져오셨고, 나머지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68억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하고 큰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운영위원    작년에가 예산이 60억 정도였거든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도 2017년도에 처음 와가지고 사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오자마자 보니까 직원들 봉급을 못 줄 정도로 재정적으로 악화가 되어 있어가지고 부랴부랴 추경을 통해서 도에서 3억 정도 지원을 받았고요.
  그래서 작년에는 성과급을 지급 못 했습니다.
  연구원 상황이 어려워가지고 성과급을 못 했고, 올해 성과급 일부를 지원했습니다.
여운영위원    이해가 안 가는데.
  지금 인건비는 어디서 지출이 되지요?
  기관운영비에서 지출이 됩니까, 아니면 연구사업비에서 지출이 됩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연구사업비 플러스 기관운영비하고 같이.
여운영위원    그러면 올해 세출이 42억 5900만 원인데요, 이 연구사업비는 어디다 지출하시는 겁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연구사업을 하다 보면 역사문화 파트 같은 데는 인쇄라든지 아니면 글을 써야 되니까 자문료라든지 이런 쪽으로 나가고요.
  매장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발굴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발굴사업에 관련된 돈들이 다 지출되고, 실질적으로 영업수익으로 남는 것은 매장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조금 직원 인건비까지 다 포함을 하면 40% 정도…….
여운영위원    그러면 연구사업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다 외주 주는 비용인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렇지요.
  밖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운영위원    연구사업에 대한 외주면 연구사업은 다 밖에서 해 오는 거네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러니까 저희가 인쇄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글을 쓰다 보면…….
여운영위원    그런 거는 이해가 가는데 연구사업 자체를 다 외주 주고 발굴사업도 외주를 주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외주하고는 다른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직원 인건비하고 재경비나 학술료는 연구원에서 갖는 거고요.
여운영위원    연구원들이 여기 서른여덟 분에 포함되어 있는 분들 얘기하시는 건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아닙니다.
  왜냐하면 연구보조원들도 그 안에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운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것은 여기 현재 역사문화연구원에 소속되어 있는 직원이 서른여덟 분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분들의 임금은 어디서 나가냐는 거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것은 도에서 받는 운영자금하고요…….
여운영위원    그러니까 기관운영비에서 나가는 거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기관운영비에서 전체가 다 나오지 않기 때문에 올해는 한 70% 정도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나머지는…….
여운영위원    인건비가 총 얼마 나가시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30억 정도.
여운영위원    그런데 기관운영비가 56억인데 그게 모자라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여기 56억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건물 신축비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빼면 삼십 몇 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1년 기관운영에 사용되는 비용이 기본적으로 17억에서 18억 정도가 들어 갑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서른여덟 분의 인건비가 30억 정도 된다, 그렇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거기에 플러스 무기계약직들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다 용역과제 이런 것을 통해서 인건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연봉이 9000만 원 정도 평균 되는 것으로 계산이 되는데, 38명에 30억이면 그렇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렇게까지 높지는 않고요.
여운영위원    아니, 맞잖아요.
  서른여덟 분에 30억이면 어림잡아도 9000 가까이 되잖아요.
  평균으로 낸다면 칠팔 천 좀 넘겠네, 그렇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평균으로 4500∼5000 정도.
여운영위원    그런데 어떻게 인건비가 30억이 나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전체적으로 다 합치니까 그렇게…….
여운영위원    어떤 인건비, 제가 묻는 것은 여기 소속되어 있는 직원들 말씀하는 거예요, 활동보조비 말고, 보조원들 말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30억 중에 인건비가 25억이고요, 경상비에 운영비가 5억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25억이라고 해도 4000만 원 넘지요.
  5000만 원은 훨씬 넘는 거지요, 평균을 내도.
  38명을 나눈다고 해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4000 정도 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운영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연구사업을 하면서 연구사업에 대한 인건비는 또 다 수주를 주는 것 아니에요.
  발굴사업이나 인쇄비나 이런 것은 뺀 나머지의 연구사업에 대한 인건비는 또 다른 보조원을 둬서 다 지출하는 것 아닙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일부는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여기 연구원들은 뭐 하시는 거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연구원들은 기본적으로 1년에 맡고 있는 사업 자체가 6∼7건씩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금액 자체가 큰 게 아닙니다.
  시군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보통 수의계약을 저희한테 요구하기 때문에 2000만 원 이하로 하거든요.
여운영위원    연구사업으로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 사업을 관리하시는 거예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관리도 있고요, 또 이분들이 계속 보고서를 써야 되니까 보고서 쓰는 것까지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운영위원    보고서까지 다 써 오지 않아요, 연구사업을 맡기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는 자기가 담당을 하고요, 왜냐하면 자기 전문분야를 맡아서 하기 때문에 그 전체를 다 만들 수는 없고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외부 연구위원이나 비상임연구원 이런 분들을 통해 가지고 일부는 그분들한테 맡기고요.
  나머지는 연구원들이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물론 조금 있으면 저희가 예산 심의도 하겠지만 예산 심의 전에 연구사업비하고 기관운영비 있지 않습니까?
  그 세출 내역을 자세하게 주세요.
  여기 있는 것은 도대체 알아 볼 수가 없어요.
  정확하게 어떻게, 어떻게 지출이 됐는지 그냥 운영비에 뭉뚱그려서 나가니까 실질적으로 인건비가 얼마인지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아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여운영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자꾸 인건비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솔직히 38명이 25억이라면 어마어마하게 큰돈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원장님은 4500밖에 안 된다고 하시지만 평균을 내도 이 정도면 7000만 원이 됩니다.
  그런데 그러한 많은 인건비를 받는 분들이 연구를 하시면서 어떤 연구사업비나 이런 수주를 받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에다 일을 다 맡기고 또 거기에 인건비를 지출하고 그러면 결론은 여기 계신 연구원들은 관리인밖에 안 된다는 거지요.
  관리할 것 같으면 뭐 하러 인건비를 받아요.
  수주 받아서 그거로 다 쓰면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관리하려고 오신 건 아니잖아요.  
  연구하면 분명히 연구사업비에 대한 지출이 인건비가 아닌 일반운영비만 쓰고 거기에 남는 인건비를 가지고 모자란 인건비 충당하고 운영해도 충분히 저는 가능할 것 같은데 그거를 다 맡겨버리고 인건비를 다 지출하고 나니까 당연히 돈이 모자라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만약에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연구원들이 일을 진행하면 연구원들이 1년에 할 수 있는 일들이 실질적으로 한두 건 정도밖에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시군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저희가 충족시켜 줄 수 없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시군 용역사업이나 수탁사업들을 많이 받아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는 대부분 서비스 차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에 인건비가 없고 만약에 그거로 운영을 하라고 한다면 저희 연구원은 사실 역사파트 쪽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수탁용역 해 오는 것을 가지고는 인건비가 절대 나올 수가 없거든요.
여운영위원    제 얘기는 그거로 인건비를 충당하라는, 전체 도비를 주지 않겠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도비도 당연히 받아야지요.
  하지만 그러한 연구사업을 수주해서 거기에서 발생하는 이익으로 운영비를 쓰고 인건비를 충당한다고 하면 예산을 줄일 수 있다는 거지요.
  저희가 얘기하는 기관운영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줄여나갈 수 있다, 예산절감 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 많은 인건비를 받으면서 그거를 가지고 또 관리자 차원에서 또 다른 연구보조원들을 두고 그분들한테 인건비를 줘서 일을 맡기고 이렇게 되니까 많은 인건비가 더 나간다는 거지요.
  제 얘기는 그거를 아낀다고 하면 기관운영비를 줄일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면 예산이 부족하다는 얘기는 안 하셔도 된다는 얘기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여운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겁니다.
  전액 도비 없이 사업수익으로 하라, 그러면 독립해서 개인사업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에요.
  도비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기관운영비를 줄일 수 있다는 거지요.
  연구사업비에서 지출하는 비용을 줄여서 기관운영비로 돌리면 예산부족이나 런 것들을 막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명심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리고 보면 지금 집행잔액이 상당히 많아요.
  잔액이 왜 이렇게 많이 남아 있지요?
  39.2% 밖에 지출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현재 9월 통계인데 3개월 남았다 하더라도 이게 다 지출이 가능한 겁니까?
  아니면 이월시키는 겁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만약 올해 12월까지 사업이 끝날 경우에는 지출이 다 됩니다.
  왜냐하면 인쇄비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들은 아직까지 사업이 종료가 안 됐기 때문에 인쇄비나 이런 것들은 뒤로 다 빠져있어 가지고 지금 집행율이 30몇 %밖에 안 나오는 거고요.
  나중에 마지막 결과물이 나올 때는 거의 다 집행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자체예산 40몇 억이 아직도 이렇게 많이 남아 있고 기타가 남아 있는데 이런 것들이 다 그런 인쇄비나 용역비로 나가는 거예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렇지요.
  그런 것 준비 중에 있는 겁니다.
  다 나가려고 계획되고 있는 겁니다.
  저희가 계약기간이 일반적으로 한두 달에 끝나는 게 아니라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로 잡고 있거든요.
  그리고 아까 40억 중에 아직 아카이브하고 연구동 건축비가 안 나가서 그렇게 많이 남아 있는 겁니다.
여운영위원    아니, 다른 2016년, 2017년을 봐도 9월 현재 남아있는 잔액들이 상당히 많아요.
  2017년에도 보면 60% 정도밖에 지출이 안 되고, 올해는 물론 아카이브 만드는 것 때문에 많이 남았다고 하니까 이해할 수 있겠는데, 아무튼 그렇고요.
  그러면 여기 자체예산과 기타예산은 사업수주를 해서 받는 예산입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자체예산 같은 경우 사업수주를 해 가지고 남는 금액이 있지 않습니까?
  이익금은 내년도 자체예산으로 잡아 가지고 이월시켜서 도와 도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문화향유를 할 수 있는지 그런 교과서를 만든다든지 이런 작업들을 그 돈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박물관 운영비가 없거든요.
  그래서 박물관 운영에 1년에 1억 이상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자체예산으로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들, 많은 연구사업을 수주했는데 경제가 어려워서 수주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데에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비용들을 줄인다면 자체예산을 더 확보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래서 어쨌든 우리 역사문화연구원도 어떤 수익구조에 있어서 꼭 진짜, 아까 어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도비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자생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점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여운영위원    또 하나 올해 보면 성립전 예산이 2건 있습니다.
  그 성립전 예산을 왜 이렇게, 급해서 세우신 건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이거는 저희가 추경에서 받은 사업인데 내년까지 사업이 연장돼서 진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때 김기영 위원님께서 내포 관련해 가지고 사업이 없다 하셔가지고 추경에 저희가 2억 2000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여운영위원    그런데 왜 예산은 성립전 예산으로 되어 있어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1차 추경을 안 해 가지고.
여운영위원    1차 추경을 안 해서 성립전 예산으로 세운 거예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여운영위원    아니, 성립전 예산이라는 것은 진짜 불요불급할 경우에 세우는 거잖아요.
  어떤 연구사업을 위해서, 국제학술대회를 위해서 성립전 예산을 세울 수 있어요?
  물론 1차 추경이 없어서 1차 추경, 2차 추경이 늦어졌잖아요.  
  그러다 보면 기간이 있어서 그렇지만 이게 성립전 예산으로 사용할 만큼 불요불급한 예산이었나를 묻는 겁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우리 담당 기획연구부장이 대신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여운영위원    예.
○위원장 김  연    발언대에서 소속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안녕하십니까?
  전 연구기획부장 이경복이라 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말씀하신 2억 2000에 대한 가야산·삽교천 문화권하고 지역역사문화권이 지금 도에서 추경으로 된 출연금으로 내려 온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10월 달 정도 내려 왔기 때문에 3차 추경을 하지 못하고 이번에 이사회가 있어서 그때, 3차 추경이 11월에 예정되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추경 일자가 미뤄진 상태에서 이 사업은 진행되어야 하다 보니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하고 향후 추경에서 이 사업을 예산에 넣는 방향으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된 사항입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결정지은 게 언제시지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결정된 게 이번 10월 정도에 출연금 도에 추경이 있었지 않습니까?
여운영위원    아니, 그거는 추경에 확정이 된 거고요.
  이 사업을 하고자 했던 때가 언제냐고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원래 2018년도 본예산 출연금 사업에 넣으려고 했으나 그때 이 사업들이 누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다가 김기영 위원님께서 내포사업들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셔서 도 추경에 저희가 많이 요구를 했었습니다.
여운영위원    아니, 사업의 중요성은 아는데 이게 성립전 예산이 어떤 때 세우는지 아세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예, 말씀하신 대로 급할 때 쓰는 것으로 아는데, 저희가 성립전 예산이 그렇게 많이 발생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니까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특별한 케이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집행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 하나도 집행이 안 된 상태지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예, 많이 집행을 안 했고요, 저희가 추경을 통해서 하반기에 몰린 사항이고, 또 하나는 아까 집행율을 말씀하셨는데 저희 연구사업들의 특성상 예산의 대부분이 인쇄비나 이런 쪽으로 하반기에 몰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초반에 들어갈 돈이 많이 들어가는 돈이 없다 보니 이 사업을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하고 약간 두 달치 정도는 많이 투여되지 않은 돈이 있기 때문에 뒤로 미뤄진 특수한 사항이라고 판단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국제학술대회는 언제 하시는 거예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이것도 내년에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내년에 하는 사업을 성립전 예산으로 세우는 게 말이 돼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아닙니다.
  그것 하기 전에 저희가 협의과정이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아니, 협의를 하는데 예산은 현재 1원도 지출 안 한 상태잖아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협의과정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반예산으로 조금 보조하고 이 안에 있는 내용들은 지출되지 않고…….
여운영위원    아니, 지출도 안 하고 또 내년에 하는 사업을 성립전 예산으로 세워서 놓는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거지요.
  회계법상…….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아니요, 지역역사하고 문화는…….
여운영위원    그러면 이것 3차 추경에 승인받으려고 하시는 거예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 이월사업으로 넘어가는 사업입니다.
여운영위원    여기 보면 8월, 9월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성립전 예산으로 세워놓고 쓰지도 않고 내년에 이월할 거를, 그러면 분명히 3차 추경에 세웠어도 가능하잖아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사업이 급하게 진행되다 보니…….
여운영위원    급한데 왜 지출도 하나도 안 하고 무슨 협의하는데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닐 텐데.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이게 제가 좀 누락했는데 국제학술대회 회의 같은 경우는 번역사업이 끼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쇄비는 내년에 지출되지만 그 연구사업은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까 말씀대로 성립전 예산의 본 취지와는 좀 다르긴 하지만 저희 연구원의 특성을 감안해 주셔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운영위원    아니, 연구원의 특성이 뭐가 있습니까?
  이게 연구원, 연구도 일반용역이고 일반 학술대회인데, 또 이게 특별한 사업이 아니잖아요.
  무슨 재난이나 이런 데에 대비하는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제가 말씀드린 얘기는 특별한 재난 그런 게 아니가 저희 연구원에서 성립전 예산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 사항이다 보니 이런 절차에 미흡함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무조건 예산 확보하고 보자라는 의도에서 한 것밖에 안 보여요.
  그리고 성립전 예산 이렇게 함부로 세우고 쓰는 것 아닙니다.
  회계법상 보면 정확한 절차를 거치고 해야 돼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예,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리고 학술대회 이런 것을 성립전 예산으로 쓴다는 것은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어떻게 해서 승인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년도 사업 자체를 가지고 그거는 너무나 …….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있었어요.
  2회 추경이 9월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럴 때 오히려 예산 승인을 받았어야지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저희가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여운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아니, 제가 성립전 예산을 세웠다는 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사업자체도 그렇고 충분히 추경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고,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다급한 사업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성립전으로 한다는 것은 이거는 어떻게 보면, 어느 분이 어떻게 성립전 예산을 세워줬는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누군간 그냥 특혜 준 것 같은 느낌이에요, 사업을 하게.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그런 거는 아니지만 저희가 미흡해서 그랬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운영위원    아무튼 성립전 예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해 주시고 반드시 3회 추경에 정확하게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지금 보면 학술대회도 1원도 지출이 안 된 상태이고 그다음에 가야산 연구사업은 이제 0.1% 지출이 된 상태예요.
  그러면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아요.
  물론 필요성이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반드시 예산심의 추경을 거쳐서 세워서 지출했으면 아무 문제도 안 되는 사업들입니다.
  그러면 가야산 연구사업은 내년도 이월사업인가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예, 내년도 이월사업이고요, 변명을 드리자면 저희 연구진들이 지금 현재 다 이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현재 저희 내부 연구진들이 이 사업을 진행 중에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외부로 나가는 돈들은 지금 지출이 안 되는 상태고 추경 후에 그 돈은 지출을 할 예정이라서, 계획에 있습니다.
  그런 점 때문에 발생했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니까 추경 후에 지출할 돈이면 추경에 세우면 되지 왜 성립전 예산을 세워서 쓰느냐 이거지요, 제 얘기는.
○기획연구부장 이경복    행정절차는 저희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여운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여운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란위원    황영란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4, 15페이지에 보면 역사 대중화 및 공동협력 분야와 관련해서 여러 분야에 걸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역사의 대중화를 위해서 문화적인 부분과 함께 공동대응이 필요한 분야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문화재단이나 문화산업진흥원과 어떤 정기적인 모임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고 있는지 여쭙겠습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저희가 지금 문화복지위원회 소속으로 되어 있는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까지 해서 4개 기관이 올해 MOU 체결을 맺었고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황영란위원    거기서 주로 어떤 내용들을 이야기 하시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업들이 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에서 백제문양 자료집을 만들어 가지고 그 중에서 고가의 상품화 시키는 작업들은 저희 쪽에서 담당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대중성 있는 문화상품이나 이런 것들은 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진행을 하게끔 이렇게 서로 협의를 해 가지고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영란위원    하여튼 상당히 바람직한 것들을 진행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역사와 문화의 결합을 통해서 스토리텔링 등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들을 조금 더 다양하게 구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실 어제 백제문화추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백제문화제의 퀄리티라든가 여러 부분에 있어서 떨어지고 있다라는 얘기를 김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백제문화 분야의 전문가들이모인 역사문화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추후 혹시 백제문화추진위원회와 연계해서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잘 할 수 있는, 퀄리티를 높이고 여러 가지 도출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황영란위원    또 한 가지는…….
  말씀하세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가 계속 자문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백제문화제의 퀄리티를 높일 것인가라고 하는 부분에 여러 가지 스토리텔링이나 이런 것들을 제시는 하는데 이게 워낙 다양한 분들이 모여 계셔 가지고 저희 의견이 쉽게 수용되는 경우가 많지 않더라고요.
  그런 아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황영란위원    여러 기관이 모여있다 보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이 얘기가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내포문화권 관련해서 TF팀도 구성하셨고요, 그런데 내포문화권 관련해 가지고 지역사회 네트워크하고 있는 단체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지금 현재 저희가 주로 이쪽 내포지역에 있는 향토사연구회하고는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쪽에 학술회의나 이런 것이 있으면 지원을 계속 해 주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내포보부상도 말씀드렸지만 보부상도 마찬가지이고, 각 파트별로 저희 전공을 맡은 연구원들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적절하게 맞게끔 T/F팀 안에 배치를 해 가지고 각 분야 전문가들하고 계속해서 협의를 갖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황영란위원    작년도 행감에서 이 부분 말씀이 있으셨고, 그 처리상황에 보면 하여튼 내포문화권 개발 방안을 마련하라는 요구가 있었고요, 이 처리로 지금 T/F팀을 구성했고요.
  그다음에 이와 관련해서 정책과제 2건을 추진하였고, 아까 업무보고하실 때에 완료된 것도 있고 추진 중인 것도 있다라고 하셨어요.
  주로 어떤 것들이 완료가 되었고 현재 추진 중인 것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아까 저희가 삽교천과 관련해서 문화재 종합정비계획을 나름대로 정책과제로 해서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가야산 주변에 불교유산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가지고 정책과제로서 수행을 해서 결과물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밖에도 저희가 주로 요즈음 했던 부분들은 보부상이 눈앞에 딱 와 닿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집중적으로 많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황영란위원    혹시 장곡산성 아세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그것도 관련해서 학술대회가 11월 30일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제가 직접 가서 지원을 해 드리기로 이미 약속을 했습니다.
황영란위원    그러면 지금 충남문화재리 지정은 됐는데 고증이 끝난 건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아닙니다.
황영란위원    그렇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발굴 작업은 한 번 있었는데 거기가 명확하게 백제성이다라고 밝혀지지 않아 가지고 향후에 아마, 지금 주류성 관련해 가지고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좀 학술적인 연구가 더 이루어져야 됩니다.
황영란위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에 있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임존성.
황영란위원    그렇지요.
  거기는 고증이 다 끝나서 대개 많은 부분에 지원도 이루어지고 성벽도 있고 이런 것 같은데 저는 장곡산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관심들도 있고 이렇긴 한데 아직 고증이 끝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 연구원에서 이 부분은 집중적으로 개발도 하시고 해서 뭔가 결론을 내 주셨으면 바랍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해 가지고 거기서 발표자들과 토론자들 말씀…….
황영란위원    언제 한다고 하셨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11월 30일 날 홍성문화원에서.
  제가 말씀 많이 듣고 참고해 가지고 장곡산성의 역사성을 밝히는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란위원    하여튼 백제문화가 우리 충남 전역, 전북 일부와 연관되어 있지만 실제적으로 우리가 백제문화 그러면 공주나 부여 이쪽으로 많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쪽 내포도 상당한 부분이 연관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잘 개발이 되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추가해서 말씀드리면 저희가 이번에 했던 과제 중에 하나가 내포지역은 백제 불상 있지 않습니까?
  그 관련해 가지고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에 대해서 저희가 연구를 진행했거든요.
  그래서 내포지역에 있는 백제문화도 어떻게 하면 세계화 시킬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영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황영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훈 위원님 질의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  훈위원    최훈입니다.
  역사문화연구원에서 사실은 공주지역에 발굴이나 연구자료나 연구원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문화특별보전지구라고 하잖아요, 그 발굴하는 터를.
  그렇게 지칭하는 거지요?
  지금 공주지역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작년부터 계속 이슈가 구 의료원 자리예요.
  그래서 제가 보다 보니까 연구원에서 자문을 해 주신 것으로 나와 있더라고요.
  그 결과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거는 제가 회의를 직접 참여를 안 해 가지고 그 회의에 자문을 하고 발표를 했던 역사…….
최  훈위원    길면 자료로 주셔도 되는데 좀 간단하게 얘기해 주시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역사연구부장이 나와서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사연구부장 홍제연    안녕하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홍제연입니다.
  역사연구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부분에 대해서 자문을 제가 참석해서 진행을 했었습니다.  
  공주의료원 부지는 조선시대 공주 목관아 터인데 그 자리가 특별보전지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특별보전지구로 지정이 되면 어떤 개발행위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문화재청 중앙심의위원회를 통해서 개발행위를 할 거냐 말 거냐 이런 것을 결정하게 되는데 현재 공주시에서 두 번에 걸쳐서 요청을 했는데 문화재청에서 전부 불허 판정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에서는 특별보전지구로 지정된 그 배경이 목관아 터이기 때문에 철거하고 발굴하라 이런 의견을 계속 내고 있었고 공주시에서 그거를 시민공론회에 붙여서 의견을 수렴했었던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시민공론회에 100명의 시민이 모여서 투표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목관아 터이기 때문에 철거하고 발굴해야 된다는 의견은 제가 발제를 하고 또 그 건물 자체를 리모델링해야 된다는 의견은 공주대 교수님께서 발표하셨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청취를 하고 숙의한 끝에 철거하고 발굴하는 방향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최  훈위원    그 내용까지는 저도 대략 설명을 들어서 알고 있는데요, 그 특별보전지구를 해제하는 방법을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그 점에 대해서 혹시 아는 게 있어요?
○역사연구부장 홍제연    그 해제하는 요건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거는 세 개로 딱 정해져 있는데 군사와 관련된 어떤 시설이 들어가야 할 경우, 그리고 대통령령으로 개발이 필요하다라는 게 내려올 경우, 그 다음에  특별보전지구로 지정된 이유가 공주 목관아인데 그게 아닌 것으로 결정될 경우에…….
최  훈위원    공주 목관아라는 게 어쨌든 자료가 있어야 될 테고 구체적인 유물이 나와야 될 테고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구체적인 유물이 나온 게 없다고 이렇게 제가 들은 것으로 알아서 그 점에 대해서 묻는 거거든요.
○역사연구부장 홍제연    거기가 역사적으로 고증하면 그 자리가 공주 목관아 터가 분명히 맞습니다.
최  훈위원    예, 그거는 인정을 합니다.
○역사연구부장 홍제연    이미 너무 개발이 많이 됐기 때문에 매장문화재는 거의 파괴됐을 것으로 보고는 있습니다.
최  훈위원    저희가 우려하는 게 목관아를 발굴하려면 다른 지역을 봐도 빨리 해도 5년, 안 그러면 10년, 20년 그게 다 정확한 거는 아니겠지만.
  그래서 지금 지역에서는 사실 그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가 많이 있어요.
  또 그거로 해서 10년, 20년 그 위치가 구도심이고 거기가 그래도 어떤 상가 지역이었는데 공주는 사실 다른 지역은 몰라도 뭐가 나오면 주민들이 굉장히 걱정을 하세요.
  유물이 나와서 좋아하는 지역이 아니고 그거로 인해서 개발이 제한되고 계속 어떤 불이익을 받는다는 피해의식이 조금씩은 있으셔서, 그래서 저희도 이 보전지구를 해제하고 그 자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포함해서 생각을 하고 있는 상태라 그래서 여쭤본 거고, 나중에 제가 필요하면 자료로 요청을 해서 보겠습니다.
  연구원에서 공주에 관해서 그런 일을 하시니까 제가 물음을 했던 거고요, 아까 마지막에 다른 위원님이 그 말씀을 하셨는데 연구원에서도 저희 백제문화제 운용이나 좋은 방향이나 이런 게 있으면 추진위원회와 또 시군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런 쪽에 좋은 영향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아까 관련해서는 제가 자료로 요청해서 받아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원장님, 한 가지만, 역사 대중화 및 공동 협력 분야라고 해서요, 도민과 함께 하는 역사 대중화 모색이라고 있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황영란 위원님도 잠깐 언급하셨는데, 보니까 5개 사업을 했어요.
  그중에서 대중화 모색이라고 약간 추상적인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알기 쉬운 충남역사 교재 제작 있지 않습니까?
  발간을 해서 도하고 시군 교육청에 배포를 직접 하셨네요.
  그다음에 그 밑에 홍성군 역사교재 편찬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거기는 용역사업으로 안내서를 발간해서 연구원이 직접 배포한 것이 아니고 홍성군에 전달한 그런 사업인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아직 홍성군하고 태안군 것은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끝난 게 아니고요, 올해 각 15개 시군에 이런 사업을 합니다라고 안내장을 돌렸고요, 그중에서 홍성군하고 태안군에서 예산을 잡아가지고 저희한테 제작을 의뢰했고…….
김한태위원    아직 용역 수행을 하지 않으신 거군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올해 연말하고 내년 초에 나옵니다.
김한태위원    혹시 1번에 직접 배포하신 청소년 이런 것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 같은 거 해 보셨나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가 사실은 자체예산으로, 아까 자체 수익 난 것을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1500부 정도 돌렸는데요, 각 도서관이나 학교에 1부 정도밖에 안 갑니다.
  그래서 PDF를 만들어서 PDF로 보내고는 있는데 너무 적더라고요.
  이번에 사실은 예산 잡으면서, 저번에 김연 위원님께서 저희 업무보고할 때 도의 예산으로 해가지고 책을 더 많이 배포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올해 내년 예산에 잡아놓기는 했습니다.
  다른 건 없고요, 인쇄만 하고, 내년에는 충남의 문화 이야기라는 역사인물 중심으로 했거든요.
  문화를 가지고 한번 청소년 교재를 만들어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도민들 역사의식이나 역사교양을 위해서 다양한 교재를 발간하고 배포하는 사업은 충분히 권장하고 연구원에서 다양한 교재를 발간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도 생각은 하거든요.
  더 중요한 것은 교재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질문 한번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제가 활용 관련해가지고는 정확한 모니터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위원님 말씀 오늘 듣고 한번 모니터링을 죽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간단한 건데요, 보부상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용어가요, ‘부보상’이라고 정신문화연구원에서 통일하기로 했다고 하는 그런 걸 봤습니다.
  그거에 대한 자료를 나중에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병기위원    자료 요청한 게 아직 안 왔습니까?
  간단한 건데 시간이 이래 걸립니까?
  질의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제가 질의를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충남 여성 인물사 발간 지금 하고 계시지요?
  2차에 돌입하셨는데, 여성정책개발원에서 하고 있는 충남 여성 인물사, 충남 여성 이야기와 같은 내용으로 보여지는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위원장 김  연    여기 여성 인물사는 주로 어떤 부분들입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 쪽은 주로 역사인물, 근현대까지 역사인물 중심이고요, 여성정책개발원에서 하는 건 최근 현대에 나온 분들 중심으로 해서 어느 정도 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충남의 여성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역사속이라고 하면 최소한 연도가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근현대까지로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언제부터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고대부터, 백제부터 시작해서 근현대까지가 저희 담당이고요, 그 이후는 여성정책개발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충남 여성 인물사 발간이 두 파트로 나누어져서 고대부터 근현대까지는 이쪽에서 하고, 그 이후에 대해서는 여성정책개발원에서 하고 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연구, 우리 보통 외부에서 발주받아서 하는 경우에 보면 예를 들면 이번에 충남도에서 정책사업으로 들어간 거 있지요?
  내포 삽교천 관련된, 그게 아마 연구비가 2억인가 3억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2억 2000…….
○위원장 김  연    그 비용에 보면 인건비가 들어가 있어요, 그렇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올해까지는 인건비가 들어가 있고요, 내년부터는 인건비가 다 빠졌습니다.
○위원장 김  연    하나의 연구 수주를 딸 때 들어오잖아요.
  어쨌든 인건비하고 과제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필요경비 부분들 해서 책자 인쇄비까지 다 포함이 돼서 거기에 올 텐데, 그럴 경우에 거기에 들어오는 인건비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십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 인건비는 도에서 받는 이외의 비용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에서 올해 같은 경우에 70% 나왔다고 한다면 나머지 출연사업, 올해까지는 출연사업에 그 비용이 책정되어 있어서,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 56% 정도 도에서 인건비 지원을 해 줬거든요, 운영비 지원을.
  출연사업에 그 금액을 일정 정도 넣어준 겁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맞춰줬고요, 내년부터는 저희가 도의 운영비 지원이 많아지다 보니까 출연사업에서 모든 걸 빼겠다고 얘기를 해가지고 출연사업은 정책사업하는 거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인건비 하나도 안 받고, 저희 인건비는 다 빠지고 연구사업비만 그대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  연    지금 대체적으로 아까 여운영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인건비가 이중으로 지급되고 있다는 얘기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충남연구원과 역사문화연구원 그다음에 여성정책개발원 3개가 대표적인 우리 충남의 연구기관인데, 기관 내에서 각각의 업무 영역이나 기능이 겹치지 않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 첫 번째인데, 많은 부분들 겹치는 부분이 있고, 사실은 비전문 영역에서 연구를 다뤄내고 있는 분야가 꽤 있어요.
  역사문화 같은 경우는 특별하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지만, 충남연구원에서도 인물사회학 분야를 일부 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걸리는 것처럼 역사문화연구원하고 문화산업진흥원 그다음에 문화재단 기능이 서로 충돌하는 경향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각각의 기능과 역할이 정확하지가 않은, 그러다 보니까 제일 곤혹스러워 하고 있는 데가 문화산업진흥원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산업 분야로 가야될지, 문화 분야랄지 이런 부분들, 그쪽에서 아까 자문은 충분하게 하고 계시다고 하지만 2개의 기능을 양쪽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할 건지, 이런 부분을 혼란스러워 하는 것처럼 지금 연구 분야도 마찬가지로 있다고 봐요.
  그래서 제가 여성정책개발원하고 두 가지 문제를, 제목이 똑같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여쭤봤는데, 앞으로도 분리되는 부분은 분명하게 분리해야 되겠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박물관 관련해서 아까 이야기는 하셨지만, 현재 역사박물관이 2년 후라고 했지요?
  ’20년인가요?
  충남역사박물관이 ’20년에 돌려주게 되면 그거 어디가 보관해야 될 상황인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일단 저희 수장 공간이 넓기 때문에 수장고로, 지금 당장은 내년에 구 충남도청 부지에 있는 도지사실이 폐쇄가 되거든요.
  그거부터 해가지고 저희 수장고로 다 가져오고요, 그리고 2021년에 저희가 돌려줄 때쯤 되면 충청유교문화원이 개원되니까 유교 관련 유물은 그쪽에도 수장고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옮기고 나머지는 일단…….
○위원장 김  연    이런 것처럼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에 계획이 되고 준비가 돼서 언제쯤, 이게 하루이틀 전에 통보받은 거 아니잖아요.
  2020년에 끝난다는 거 다 알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어디다가 움직여야 될지 조차도 계획하지 않은 상황에서 있다가 수장고로 가져간다는 거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도민들이 늘상 봐오던 거를 지금부터 이제 계획을 한다 하더라도 2023년 4년 5년까지나 돼야 이게 가능한 사업인데, 그러면 그 긴 시간 3년 동안을 아무것도 안 하고 수장고에다 그냥 넣어놓는다?
  이거는 적절한 방향은 아니라고 보여져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래서 저희가 대안으로 구상했던 것이 백제역사문화관이 오랫동안 리모델링을 안 해 가지고 전시 자체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하면서 그 안에다가 도사박물관 성격의 전시관을 하나 만드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저희가 도에 드린 적이 있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내부 쪽에 박물관, 도사를 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이 반드시 필요하기는 합니다.
  사실 우리 충남역사박물관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시장님이 되시면서 저희한테 말씀도 안 하고 공약사항으로 미술관으로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셔가지고 저희 입장에서도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별로 없었습니다.
  2020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계약은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그렇게 공약이 나오는 바람에 저희도 어떻게 그다음을 준비해야 될 상황이 왔고 그래서 여러 가지 대안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중장기적으로는 내포지역에 도립박물관 성격의 전시관이 들어오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맞춰가지고 저희가 계획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알겠고요, 마지막으로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아까 인건비 관련해서요, 계약직이 현재 몇 명이나 거기 계십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가 무기계약직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분들이 7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연구용역에서 용역별로 연구보조원들 채용하거든요.
  그분들이 13명 정도 계십니다.
○위원장 김  연    13명이 계약직으로 계시면 주로 연구보조원하고 또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연구보조원이 대부분입니다.
○위원장 김  연    대부분 다 연구보조원으로 계시다고요?
  알겠습니다.
  그분들 것까지 해서 인건비 내역서를 다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정병기위원    하나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예.
정병기위원    이사회 개최 현황을 보니까요, 올해 총 이사회를 다섯 번 하셨네요.
  다섯 번 중에 네 번이 서면 의결이에요.
  전부 이사회를 개최 안 하고 서면으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저희가 규정 개정이나 아주 간단한 정관 이런 것을 바꿔야 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사회를 개최해서 이사님들을 다 모시기 힘드니까 아주 간단한 규정이나 이런 것들 바꿀 때, 이런 때…….
정병기위원    그래도 어떤 운영 혁신이라든지 어떤 부분을, 꼭 이사회 안건만 가지고 이사회를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기타 토의시간이라도 좋은 방안들도 나올 거고, 이사분들이 다 훌륭하신 분들인데 자주 만나서 얼굴 맞대고 하는 게 좋지 않아요?
  너무 서면 결의를……, 총 다섯 번 중에 네 번을 서면 의결을 했다는 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들이 있어가지고요, 올해부터 저희가 이사님들 모시고 경영지원 간담회를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미 두 차례를 진행했고요, 그때 이사님들한테 많은 조언을 받고 있습니다.
  5회라고 하는 것들이 대부분 보면 아주 작은 사항들로 규정을 바꿔야 되는, 특히 인사 문제 이런 것들은 도에서 이번에도 정규직 전환 관련해가지고 규정을 바꿔야 될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부분들은 이사님들한테 사전에 협의를 드리고 찾아뵙고…….
정병기위원    서면 결의로 정관 개정이 가능합니까?
  규정이 있어요?
  정관 개정을 서면 결의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예, 가능합니다.
정병기위원    대부분 인사 규정, 정관 규정…….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그런 아주 간단한 겁니다.
  큰 내용이면 저희가 이사님들 다 모셔놓고 같이 이사회를 개최해야 되는데, 조직 개편 이런 것들은 이사회 상에서 다 하는데, 도에서 정책이 바뀌어가지고 이거는 이렇게 바꾸라고 오면 이사님들 다들 바쁘신데 오시라고 하면 잘 안 오시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가 직접 가서…….
정병기위원    앞으로 차후에는 이사회 하더라도 될 수 있으면 서면 의결은 조금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정병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답변을 모두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종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하여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이종수 원장님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 이종수    존경하는 김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쁜 일정에서도 저희 연구원을 배려해 주셔가지고 애정 어린 말씀과 조언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특히 오늘 여운영 위원님께서 회계 관련해가지고 따끔하게 지적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명심하고 잘 고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질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모두 수용을 해가지고 역사문화연구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데 크나큰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연구원은 도의 정책기관으로서 충남의 역사문화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  연    김영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소관에 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1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8인)

○출석전문위원

  •     수석전문위원  오지현

○기타참석자    

  •     문화유산과장  정연창

○피감사기관참석자    

  •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     원장              이종수
  •     연구실장직무대행  박재용
  •     역사박물관장      이종수
  •     행정실장          하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