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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2018년도-문화복지위원회-피감사기관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2018.1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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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행정사무감사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 충청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일  시  2018년11월15일(목) 15시
장  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회의실

(14시56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  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8년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강찬규 관장직무대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상태를 파악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시정과 처리요구를 통해서 업무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실시하는 것입니다.
  먼저 증인으로 출석요구된 관계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남도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고 선서,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강찬규 관장직무대리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그 자리에 일어나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선서!
  본인은 충청남도의회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및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15일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위원장 김  연    강찬규 관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강찬규 관장 직무대리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운영부장 강찬규입니다.
  바쁘신 의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장애인 복지현장에 대한 관심으로 저희 복지관을 방문해 주신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서부장애인복지관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사업부장 임순옥입니다.
  기능향상지원과장 하용호입니다.
  지역권익옹호과장 오종행입니다.
  직업지원팀장 김선영입니다.
  운영지원팀장 전영란입니다.
  청양분관팀장 김연희입니다.
(인    사)
  그러면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주요업무 내용을 의석에 놓아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1. 업무보고(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놓아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오며 궁금한 사항은 질의하여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  연    강찬규 관장 직무대리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병기위원    자료부터 하나 미비한 게 있어 받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자료요청 지금 해도 가능한가요?
정병기위원    아니, 간단한 것들이니까, 각종 위원회 고충처리위원회 빼고 운영위원회, 자문위원회, 인사위원회, 위원장 프로필 좀 하나 주시고요.
  3개 위원회 위원장님들 프로필하고 그다음에 이사진 명단하고 2017년도, 2018년도 이사회 개최 현황과 자료 주십시오.
  그거는 바로 정리되겠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자료 준비 신속히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바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예.
정병기위원    여기 예산현황에 보면 기타 지원금은 뭐고 사업수익은 뭡니까?
  기타 지원금은 1억 8200인데 사업수익이 1억 8800이고.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사업수익은 저희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심리치료·언어치료, 물리치료 이런 재활치료 과정을 통해서 저희가 월 3만 8000원 소액을 받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이게 어디 바우처로 하고 계시는 거예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아닙니다.
정병기위원    아니면 개인한테 그냥 받는 겁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정병기위원    개인한테 이거를 사업수익으로 잡고, 그다음 보면 몇 년 전부터 위원회에서 늘 말이 나왔던 얘기인데 순수한 인건비로만 약 21억 정도가 나가고 있어요.
  21억 정도가 나가고 있는데 현 직원이 46명에서 21억이 나가면 평균연봉이 4550만 원이에요.
  이거는 진짜 대한민국의 거의 고위직들 인건비거든요, 그렇지요?
  4550만 원이라는 거는 엄청난 너무, 보통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이거는 너무 과다라고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했던 부분일 겁니다.
  그렇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맞습니다.
정병기위원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서 계속 시정이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지금 보니까 인원감축도 조금 하신 것 같은데도 여전히 인건비 부분은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고, 그다음 별도의 자료 한 장 놓아준 것을 봐도 거의 개인당 잔업수당으로만 1년에 4800만 원이 나가요, 시간외 수당으로.
  왜 이렇게 방대하게 운영되는 거지요?
  개선이 전혀 안 된 것 같은데.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급여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충청남도에서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인건비 지침이 내려옵니다.
  그 인건비 지침 규정에 의해서 지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래서 저희 복지관만의 단독으로 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충청남도 전체적으로 지침에 의한 인건비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접근이 돼야 되는 문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여기도 혹시 업무추진비에서 직책보조비를 받고 계시는 분 있어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정병기위원    지금 관장님 직무대리님께서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안 받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그 부분은 안 받고 있어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정병기위원    다른 기관들 어떤 보조금에서 급여가 나가는데 업무추진비 항목으로 세워 가지고 직책보조비를 받아가는 데가 너무 많아 가지고 제가 한번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지금 성심작업장을 여기서 운영하는 겁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정심작업장이고요.
정병기위원    아, 예,
  정심작업장.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저희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요…….
정병기위원    여기 법인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법인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면 여기서는 전혀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그렇습니다.
정병기위원    일단 자료 오면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정병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그러면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도립복지관이 도립으로써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한 지가 이제 2년 정도가 넘어갔습니다.
  몇 가지 관련해서 일을 하는데요, 먼저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지원 프로그램들이 죽 진행되어 왔잖아요.  
  여기 보면 발달장애청소년 심리지원 학교연계 사업이라는 게 있었어요.
  그래서 주로 중고등학교 특수학급을 방문해서 장애청소년에 대한 집단 심리상담을 실시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 1회 방문해서 6개교에서 215명이 참석을 했다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어떤 의미인지 구체적으로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6개 학교에서 누적인원 215명이면 이게 만약 6개 학교로 나누면 한 학교당 최소한 36명 정도가 있었다는 얘기잖아요, 맞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위원장 김  연    36명 정도가 있었다는 얘기고 그러면 한 학교에서 36명을 한꺼번에 하나요, 어떻게 하시나요?
  이것 담당했던 프로그램 진행하시는 선생님 어디 계십니까?
  이것 직무대리님 답변 가능하세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제가 일단 간략히 말씀드리고 부족하면 담당자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중·고등학교는 웅천중학교, 대천여중, 대천고 이렇게 상반기에 진행을 했고요.
  하반기에는 청라중, 미산중, 대천여고 이렇게 3개 학교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방문을 했고요.
  실 인원 35명을 대상으로 진행을 해서 토털 연 인원 계산을 하니까 215명 이렇게 실적이 나온 겁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215명을 했다는 얘기니까 주 1회 방문, 한 번 방문한 거네요.
  35명을 한 번에 방문해서 이게 어떤 상담을 하신 거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자신의 욕구 이해하기와 자기인식하기 또한 갈등해결, 자기표현능력 향상 등 관련돼서 상담 진행한 것으로 제가 보고받았습니다.
○위원장 김  연    이 프로그램 실시는 하나마나한 프로그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비장애인도 집단상담을 한다고 그러면 가장 적정인원이 10명∼12명이에요.
  그런데 그것도 발달장애아 36명을 놓고 한 번에 집단상담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한 학교에서 36명씩 지금 발달장애아가 있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이 부분은 상담 욕구 이해하기, 자기인식하기, 갈등해결 이 부분에서 실 인원 중복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실 인원 중복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이게 실 인원 중복이라는 얘기는 인원이, 그러니까 주 1회 방문을 해서 어떻게 했다라고…….
  이것 담당하신 선생님 어디에 계세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위원장님, 양해드리겠습니다.
  사업부장을 통해서 대신 설명드리면.
○위원장 김  연    예, 그러세요.
  오셔서 소속하고 이름 얘기하시고.
○사업부장 임순옥    사업부장 임순옥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 인원 35명은 지금 상반기·하반기 나눠서 3개교씩 방문을 했고요, 한 학교에 적게는 5명에서 많게는 6∼7명 이렇게 해서 집단지도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상담 임상심리사가 지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5명이 한꺼번에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학교별로 진행을 했는데 그거에 가깝게 학교에 학생들 숫자가 합쳐져서 35명입니다.
  그래서 6개교이기 때문에 평균 6명 정도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그게 무슨 얘기에요.
  누적인원 215명은?
○사업부장 임순옥    그거는 저희가 한 학교당 10회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는 9월 2학기부터 시작을 해서 현재 진행 중이고요, 대부분 215명에 대한 실적은 상반기와 9월 한 달 동안 진행한 실적을 누적한 인원입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지금 한 학교에서 5∼6명씩 진행하셨다고…….
○사업부장 임순옥    3명인 학교도 있고요, 저희가 특수학급하고 연계가 돼서 집단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어쨌든 평균 5명 정도에서 6명은 적절한 인원은 맞고요.
  이 사람들한테 10회씩 진행했다고 하면 한 학교에서 60회기 나오겠네요?
○사업부장 임순옥    아뇨, 아뇨.
  한 학교에 10회기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니까 한 학교에.
○사업부장 임순옥    예, 주 1회씩 방문을 해서 3개월에 걸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지금 명수 나온 게 여기는 대부분 보면 10회를 진행했는데 거기에서 6명 했으면 일반적으로는 우리가 6명이라고 쓰는데 여기는 다 60명 이렇게 다들 집계를 하시더라고요.
  여기뿐만 아니라 기타 복지관이나 도…….
○사업부장 임순옥    연 인원과 실 인원을 누적하는 그 집계하는 방식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집계를 그런 식으로 하는데 그 집계 방식들을 그렇게 바꾸라고 얘기를 하는데도 참 열심히들 안 바꾸세요.
○사업부장 임순옥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제가 여기서 기록하는 데로 하는 거예요.
  215명이라면서요.
  그런데 학교는 6개라면서요.
  그러면 나누면 35지요?
○사업부장 임순옥    그렇지요.
  연 인원으로 보면 그렇게 되지요.    
○위원장 김  연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그러면 3.5명을 10회씩 했다는 얘기네, 맞습니까?
○사업부장 임순옥    그 정도 되지요.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무슨 얘기인지 알겠고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 진구들한테 도전행동이라든지 분노조절에 대한 프로그램을 적용한 것으로 되어져 있는데 이거에 대한 상담 실적은 어떻습니까, 결과는?
○사업부장 임순옥    지금 임상심리사 선생님이 지도를 하고 있는데요, 그 선생님이 미술치료사 자격증도 같이 갖고 있어야 집단상담과 더불어서 그 미술치료 기법을 활용해서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또래간의 갈등도 있고, 그다음에 발달장애인들은 아무래도 비장애인 또래들하고의 부적응 요소가 대개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심리적인 갈등이나 문제해결 같은 것들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고 저희가 결과보고에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지금 일반학교에 다니고 있는 발달장애 친구들인가요?
○사업부장 임순옥    그렇지요, 일반 학급에 통합되어 있는 발달장애인 학생들입니다.
○위원장 김  연    그래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 하면서 지금 우리 충남에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사업부장 임순옥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여기랑은 어떤 연계들을.
○사업부장 임순옥    발달장애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들의 어떤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주로 하고 있는 곳이라서요, 지난번에 김광선 센터장님이 저희 기관에 방문을 하셔서 저희가 그쪽하고 발달장애인 계획수립에 대한 의뢰할 수 있는 내용들과…….
○위원장 김  연    잠깐만요.
  발달장애인 사업 의뢰는 뭐예요?
○사업부장 임순옥    발달장애인의 어떤 지원계획이 필요한 케이스가 발굴됐을 때에 그쪽에 의뢰하는 것…….
○위원장 김  연    예를 들면?
○사업부장 임순옥    성인장애인들 성년 후견인이나 이런 내용들과, 그래서 지난번에 오셔서 그쪽하고 연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것들을 한번 저희하고 이야기 나누고 가셨습니다.
  지금 직접적으로 뭔가 적극적인 의뢰가 진행이 되고 이런 것은 사실 없습니다.
○위원장 김  연    의뢰가 왜 진행이 없느냐면 꼭 그것이 없어도 여기 자체 내로 소화가 그동안 다 가능해 왔는데 있기 때문에 지금 만난 거잖아요.  
  결국은 현재 있는 우리 충남의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복지관의 긴밀한 연계관계를 통해서 일이 추진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사업부장 임순옥    현재까지는 적극적으로 어떤 의뢰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앞으로 아마도 발달장애인,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까지는 복지관에서 상담과 진단 여러 가지 지원계획 수립 이런 것들이 저희 자체적으로 많이 지원이 됐고요, 그런데 어차피 공공후견인 이런 부분은 그쪽에서 전반적인 지원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전반적인 생애에 관한 것들은…….
○위원장 김  연    그러면 공공후견인은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없으면 여기서는 자체 해결이 불가능합니까?
○사업부장 임순옥    저희가 공공후견인으로 활동을 현재 하고 있는 직원도 1명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서류절차 이런 것은 읍면동을 통해서 그쪽으로 올라가가지고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예전에 없었을 때는 그거 안 했어요?
○사업부장 임순옥    했습니다.
  해서 충남 같은 경우는 공주시에 있는 지적장애인 발달장애인 부모회에서 그 사업을 대행하셨거든요.
  그쪽하고 연계해서 저희가 지정을 받아서 현재 1명이 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우리가, 들어가십시오.
  직무대리님, 지금 얘기를 죽 들으셨는데 우리가 도립으로서의 기능 역할 얘기하잖아요.
  후견인 제도와 같은 부분들은 그동안 공주에 있는 부모회에서 맡아서 했다고 하는데 이거를 우리 도립복지관에서 할 수는 없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런 거를 하는 게 도립의 기능 아니겠어요?
  저는 왜 그러한 기능을 지금까지 하지 않고 다른 곳에다 맡겼는지 제가 이해가 잘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그 옆에도 보면 부모 양육 지원에서 자녀 부담 경감으로 가족기능 향상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7개 가정을 대상으로 58회를 했고 누적 인원이 406명이라고 되어져 있는데, 한 가정당 이렇게 되면 8회 정도 진행한 것 같은데, 맞습니까?
  일곱 가정을 대상으로 58회 했다고 했는데, 누적 인원이 406명인 걸 보면 일곱 가정으로 나누면 58회라고 하면 대략 8회 정도 진행한 거로 보여지기는 하는데, 이것 담당자 안 계신가요, 설명 가능하신 분?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양해해 주시면 사업부장보고 설명 대신…….
○위원장 김  연    사업부장님 설명 다시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부장 임순옥    사업부장 임순옥입니다.
  저희가 대천여고하고 대천고등학교에 멘토 활동하기 위한 자원봉사 동아리를 구성했습니다.
  학생들 2∼3명이 한 조가 되어 가지고요, 각 가정에 배치가 됩니다.
  1 대 1로 가정하고 연결이 돼서 한 조가 월 두 번씩 장애인 자녀 가정도 방문을 하고요, 본인이 장애아동인데 가정에서 지원이 어려운 가정 아이들 해서 주말 토요일을 이용해서 멘토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지금 제가 세 가지를 질문했었는데요, 두 가지 사업 다 직접사업이에요.
  직접사업인데 도립에서의 기능은 이런 직접사업을 해내기보다 직접사업에 가능한 사업들을 해내는 쪽으로 가야 되는데, 우리가 자꾸 지역에서 직접사업을 하다 보니까 지역 내에서 복지관에 대한 필요성을 잘 못 느끼는 거예요.
  보령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실 여기에 있는 프로그램을 가져가고 서부복지관이 도립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계속 받을 생각을 잘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공주도 마찬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도립으로서 변화한다 하더라도 그 기능을 계속적으로 수행해 주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라는,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부모회에서 하고 있는 후견인 사업 이런 부분들은 도립에서 해야 될 역할이에요.
  다른 데다 위탁 주거나 다른 부분에서 맡아서 해야 될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충남도 전체를 보고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고민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 하시는 이 사업도 물론 굉장히 좋습니다만, 이 사업은 도립에서 할 수 있는 내용들은 아니라는 거예요.
  각 시군에서 직접적으로 지역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도립의 고민은 이 단계를 벗어나야 된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벗어나 주셨으면 좋겠고, 들어가시고요.
  직무대리님, 다시 또 하나 여쭙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시각장애인협회 문화여가활동 확대 해서 난타교실 운영하신다고 되어 있지요?
  이것도 여기 자체 내에서 운영하는 거지 않습니까?
  이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직접사업이기는 한데, 시각장애인협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 기관하고는 만나서 자주 얘기하십니까, 도립끼리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조금 뜸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조만간에 자리를 가지고 우리도 계획을 세워야 되겠는데, 예를 들면 지금 도립시각장애인협회의 가장 맹점은 뭐냐면 시각장애인은 장거리 이동이 불가능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역을 천안에 넣기는 했는데 이용자가 천안 인근 사람밖에 사용을 못하잖아요, 솔직히.
  이렇게 되면 기타 여러 가지 복지사업에 관련된 부분들을 시각과 관련해서는 각 지역에 있는 복지관에서 일부를 담당해 줘야 되는데 사실 지역에 있는 시군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중심으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도립이 있어도 시각장애인들은 늘 불만이 많아요.
  농아인은 도립이 없잖아요.
  도립복지관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립은 있어도 불만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 이유가 서비스 혜택이 결국은 고르게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거지요.
  그렇다고 하면 도립복지관 내에서 그러한 기능을 어떻게 분산시킬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함께 고민해 주셔야 되는데, 세 도립복지관은 역시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사례가 거의 없어요.
  너 따로 나 따로라는 얘기지요.
  아직도 뭐냐, 기능과 역할을 도립으로서 변화시키자고 이야기는 했지만, 실제적으로 2년이 지나도록 몸은 안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예요.
  결국은 뭐만 기다리고 있느냐면 충남도에서 고민해서 이런 사업들을 하십시오라고 떨어지는 사업을 하겠다는 거 외에는 별다른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이 문제는 현장에 계신 사람들로서 책임의, 직무유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만큼 그걸 더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충남도에서 공무원이 그걸 다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들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2년마다 한 번씩, 승진하거나 내지는 1년마다 빠르면 팀 바뀌어가지고 변화하는 공무원들이 그걸 어떻게 하세요.
  프로그램을 어떻게 짭니까.
  이번에도 보니까 도립복지관하고 관련해서 일하시던 팀장님이 다른 팀으로 가셨어.
  내년이면 또 인사이동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느 세월에 충남도에서 떨어질 거예요?
  그거는 누가 해야 돼요, 그러면.
  3개의 도립복지관에서 세 분들이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관장님들이?
  그런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한 번도 움직임이 없어요.
  왜 이런 고민들을 안 하십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지난번에 제가 직무대리 맡기 전에 시각복지관 사석에서 직원분하고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시각복지관에서 광역화를 위해서 포럼도 열고 그랬지 않습니까?
  시군마다 장애인복지관이 있으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1명씩 시각장애인 담당직원이 있어가지고 그 지역에 있는 시각장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면 광역화 사업은 자동으로 해결되는 거 아니냐.
  기존에 시각복지관 쪽에서 분관 설치 이런 부분도 한때 요청하고 그랬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만, 분관 설치하면 또 예산이 투입되고 여러 가지 관리적인 문제도 따르니까 기존에 있는 시설을 활용하면 서로 컨소시엄으로 연결도 되고 사업의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또 어느 정도 시각장애인들의 요구도 100%는 아니겠지만 충족시킬 수 있고, 그런 부분을 사석에서 서로 의견을 나눈 적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3개 도립복지관하고 또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충청남도 장애인복지과에 말씀드려서 방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우리가 2년이 벌써 넘어가고 있어요.
  도립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겠다고 한 지가 2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사업은 일부 지역으로 이관된 것이 맞지만, 새로운 것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도립으로서 성장하는 모습들은 거의 보여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2년째 내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어렵고요, 지금처럼 이렇게 지역에 기반한 직접사업들보다는 도의 역할로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생각하시고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다른 위원님들?
  김옥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위원    김옥수 위원입니다.
  혹시 장애인분들 중에서 일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얼마 정도나 있는지 한번 파악해 보셨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저희 복지관에 현재 취업을 유지하고 있는 장애인분들은 106명 정도 되고요, 직업적응훈련 자체 프로그램으로 16명 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취업 요건은, 사실상 장애인복지는 경제적 자립이라고 생각을 하고 일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성인 장애인이면 어느 분이나 누구나 취업에 대한 욕구를 갖고 있다 이렇게 포괄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옥수위원    그러면 그 대상으로 어떠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하나요, 지금?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직업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직업팀에서는 장애인들의 직업 상담하고 평가 또한 전환교육, 전환교육은 직업체험이라든가 대인관계, 지역사회 이용기술 습득 또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고요, 직업적응훈련과 역량개발훈련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옥수위원    그러면 여기 현재 여성장애인들도 취업을 원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있습니다.
김옥수위원    특히 상대적으로 약자인 여성장애인의 경우 취업 지원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 쪽으로 어떻게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여성장애인을 사실은 사회적으로 이중적 약자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저희 복지관에서 모성보호를 위해서 힘쓰고 있는데, 하여간 여성장애인분들의 취업이라든가 가사 지원에 대해서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하고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옥수위원    2017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보면 남성장애인 고용률은 46.8%이지만, 그거에 비해서 여성장애인 고용률은 아주 약해서 22.4%에 달한다는 언론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여성장애인들은 취업을 위해서 짧게는 6개월에서 많게는 10년까지 노력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여성장애인 취업 활성화를 위해 혹시 대책 강화 같은 거 해 보신 적 있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제가 아직 직무대리 맡은 기간이 얼마 안 돼서 그렇게 집중적으로는 해 본 적은 없지만, 향후 위원님 말씀을 귀담아서 그쪽에도 신경 써서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옥수위원    그러면 자체적인 지원대책 강화는 물론 도나 정부 등 상급기관에도 재정 지원과 제도 개선 등 현장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 지원책 마련을 촉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장애인 고용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또는 여성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설치 확대, 찾아가는 직업훈련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용은 여성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을 해서 복지관에서도 여러 노력을 하고 있지만, 보다 충분한 교육기회가 마련되고 교육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여건 조성을 부탁드리면서 간단하게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김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운영위원    직무대리님께서 고생 너무 많으신데요, 아까 주신 시간외근무 수당을 보니까, 직원이 46명이라고 하셨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여운영위원    그런데 여기 시간외근무 수당은 사십 분밖에 안 계세요.
  여섯 분은 수당을 안 받고 계신 건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도 지원사업 인력만 시간외수당 적용대상이고요, 기타 바우처사업이라든가 사업에 따라서 지원되는 인력은 대상이 아닙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여섯 분만 아니고 나머지는 다 받고 계신 거예요?
  이 중에서도 서른일곱 분은 현재 받고 계시네요, 올해?
  서른 다섯여섯 분?
  그러면 나머지 분들은 대상이 안 돼서 못 받는다는 얘기신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맞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누구는 같이 일하는데 대상이 안 돼서 못 받고, 어느 분은 받고 이러면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 못 받는 분이?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를 들어서 바우처사업 인력 같은 경우는 임금체계, 직급체계가 완전히 다르니까 그런 경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고요.
여운영위원    그러면 이 시간외수당은 어떨 때 지급하시는 거예요?
  보통 정규시간 외에 근무하는 시간을 따로 설정해서 하시는 건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맞습니다.
  저희 복지관에  물리치료·언어치료 치료사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정규 근무시간에는 치료에 집중하고 그 외 시간에, 정규 근무시간에는 페이퍼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업무 종료 후에 페이퍼 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그렇게 시간 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여기 나와 있는 명단이 다 그러신 분들이에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아닙니다.
  치료사도 있고요, 사회복지사들도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여기에 사무관리직도 많으실 거 아니에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사무관리직 4명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여기에 사무관리직이 네 분밖에 안 계세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여운영위원    그런데 보면 시간외근무 수당이 많게는 3만 천 몇 백 원이 되는 분도 계시고요, 다는 안 내봤는데 적은 분이 1만 3700원 정도 돼요.
  이거는 왜 차이가 나는 거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근로기준법에 의한 급여 통상임금 차이로 발생하는 금액입니다.
여운영위원    통상임금으로 해서 산정을 한다.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시간당 통상임금.
여운영위원    좀 외람된 얘기인데 여기 근무하신 분들 보통 몇 년 정도 근무하시는 거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호봉수로 따지니까 평균 호봉수가 11호봉 넘는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혹시 대리님께서 현재 공무원 한 20년 정도 근무한 6급 직원이 시간외 수당을 어느 정도 받는지 아세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저희보다는 적은 거로 알고 있는데요, 금액까지는 정확하게 모릅니다.
여운영위원    여기에서 최하로 적게 받고 있는 1만 3700원 있지 않습니까?
  그거보다도 더 적은 금액을 받아요.
  보통 1만 1000원 정도밖에 못 받아요, 1만 원에서 1만 1000원, 20년 넘게 근무한 공무원이.
  그러면 여기는 어떤 체계로 이렇게 시간외수당을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와서 보니까 시간외수당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1호봉이 제일 높으시다 그러면 그 밑의 분들은 더 적게 근무하셨을 거 아니에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평균 호봉이 11호봉이고요, 최고는 27호봉 이렇게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기에 이거는 어떤 체계에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다시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정병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복지관에 근무하는 근로자분들의 임금이 평균 5000만 원 가까이 된다고 나와 있는데 이렇게 되면 정말 엄청나게 많은 금액이에요.
  일반 기업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대기업을 뺀 나머지 거기에서는 5000만 원 받으려면 보통 30년 이상 근무해야만 그 정도 받아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공무원들도 연봉 5000이 넘으려면 최소한 20년 이상 근무해야 돼요.
  어렵게 시험 봐서 들어와서 그렇게 근무해야 그 정도 받습니다.
  월급이 많다고 제가 뭐라 하는 건 아니지만 어떤 체계를 정확하게 해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여나가서 회계의 효율성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는 여기 직원 중에 지금 장애인이 몇 분 고용되어 있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두 분 계십니다.
여운영위원    그러면 현재 직원이 46명인데, 두 분이면 딱 법정 규정만 채우신 거네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사실은 전에 4명까지 근무를 했었는데요, 그분들께서 퇴직하시고 나서 지금은 직원 충원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충원할 수 있는 시기에 응시자 중에 장애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2명을 유지하고 있는 거고요, 이거는 의도적으로 유지하는 인원이 아니고 장애인 직원을 채용할 수 있으면 10%까지도 채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말씀드린 것처럼 46명 중에 두 분이면 법정기준이 3.2%니까 약 1.5명 정도 되는데 그의 딱 2명만 채우신 거예요.
  어쨌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분들의 가장 중요한 거는 경제적인 활동이지 않습니까?
  자립할 수 있는 것, 그게 뭐예요, 다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애인복지관에서 일반 기업보다도 채용률이 적다는 것은, 물론 내부사정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좀 더 자구노력을 해서라도 늘려야 되지 않나.
  여기 복지관서부터 모범을 보여야 다른 데서도 솔선수범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운영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장애인 고용을 말씀하신 것처럼 10% 이상 고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알겠습니다.
여운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여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김한태 위원입니다.
  관장님도 안 계시고 사무국장님도 안 계신데 이렇게 팀장들하고 이끌어 가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 행감 제출 자료 보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프로그램 추진 실적이 나와 있거든요.
  찾으셨지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프로그램 추진 실적 거기 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사업 목표와 추진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어떤 사업은 추진 실적이 20여 개 사업 중에서 3분의 1 정도는 목표를 달성했는데, 한 3분의 2 정도는 사업 실적이 50∼60% 정도뿐이 안 나와 있거든요.
  혹시 부진한 이유가 있나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상담사례 관리 이런 부분에서 실적이 2016년부터 보면 조금 저조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복지관 신규 이용자 및 재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하는 노력에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지원 계획 이런 부분에서 보면 초기 면접자나 재서비스 등 복지관 서비스 대상자 전체에 대한 지원 계획을 수립해서 장애인복지관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대부분이 60% 또는 그 이하의 실적으로 되어 있어서 실적을 높이는 추진을 해야 될 것 같고, 또 보니까 사업을 중단하고 새로 실시한 사업도 몇 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이렇게 정하시는 건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연말에 사업이 종료가 되면 사업의 효과성 이런 것을 평가해서 일몰사업을 지정하고, 또한 이용자 의견이라든가 만족도조사 등을 통해서 시의성 있는 사업을 발굴해서 신규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 결과를 보고 개선하신다 이 말씀이시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그렇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다음에 2017년 대비 2018년 복지관의 예산 변동이 본예산 기준으로 한 20% 정도가 줄었더라고요.
  그중에서 복지관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것은 곧 인건비 부분에서 그런가요?
  관장님이나…….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당초에 저희가 인건비 예산이, 물론 관장님 급여가 5월 달부터 세입이 된 부분도 있고 그렇지만 당초 예산에 7개월분 예산이 편성돼가지고 그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줄어든 거로 나와 있습니다만, 지금 도에서 2회 추경을 통해서 인건비 부분을 보전해 주셨습니다.
김한태위원    제가 본예산 기준으로 질문을 드렸는데요, 여기 물리치료사도 2017년에 비해서 ’18년이 많이 줄었던데 이것도 추경에서 확보됐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보전됐습니다.
김한태위원    여기는 관장님, 별도의 수익사업 같은 것은 없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없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도와 시의 보조나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외부지원 후원금하고 저희가 프로포절 내서 외부지원 사업 외에는 별도 이익사업은 없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셔야 되겠네요.
  질문은 이상이고요, 혹시 여기 관장이나 사무국장이 안 계신 상태에서 기능 전환 이런 것 때문에 여러 가지 저거 할 텐데, 복지관 역할 및 기능 전환에 대한 이용자나 종사자의 불만이라든지 기능 전환을 위한 전문인력 재교육이나 업무재배치에 대한 대비 미흡, 또 도의 보조금 감액으로 인한 결원인력 미충원 등 복지관 운영의 공백, 또 기초재활사업 서비스 대기시간 장기화, 이런 아쉬운 점을 여기다 기재해 놨는데요, 그 외에 관장님 대신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해 보시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보령시 복지관이 개관되면 기능재정립이 그 시점에서 완성되는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한테 제일 중요한 분들은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장애인분이시나 재가장애인분들이 저희들한테는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46명 직원 모두는 장애인들 복지 증진을 위해서 더욱더 철저히 노력해서 장애인들한테 세밀하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들한테 재활 외에 무엇을 했느냐 하는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었으면 저도 참 좋겠고요, 그런 방향으로 설정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복지관이 시기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시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직원 여러분들도 상당히 어려운 처지에 놓인 것 같은데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어렵기는 하지만 하여간 충남의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런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영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란위원    황영란 위원입니다.
  도의 복지관 기능과 역할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도 많이 하시고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정병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던 직책보조비가 올해도 지출이 됐거든요.
  그러면 지금 직무대리님 오시기 전에 관장님께서는 계속 받으셨던 건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그렇습니다.
황영란위원    그래서 혹시 받으셨는데 안 받으셨다고 위증을 하시나 해서 질문을 드렸고요.
  그리고 시간외수당은 제가 요구했던 자료인데요, 시간외수당이 하루에 몇 시간까지 가능하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하루에 4시간 가능합니다.
황영란위원    그러면 일주일은?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일주일이면 법적으로는 12시간으로 되어 있지만 저희 사회복지시설 쪽은 특례로 되어 있어서 그 이상은 현재 법적으로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황영란위원    그렇기는 해도 제가 알기로 다른 기관에서는 시간외수당을 거의 못 받고 있는 곳도 많고, 받아도 일주일에 12시간 이상은 잘 안 받거든요.
  그리고 보통 11년 정도라고 하셨는데, 3년 동안 시간외수당 총 합계가 5억이 넘습니다.
  요즈음에는 가정생활도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 직원도 꽤 많이 있는데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서 가능하면 야근하지 않고 퇴근하도록 직무대리님께서 운영하시는데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업무보고 한 자료에서 질문드릴게요.
  동료상담사업과 권익옹호사업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동료상담사업은 어느 분께서 하시나요, 담당자가.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이 자리에 담당 선생님은 현재 업무 중에 있고요, 양해해 주시면 관련 사업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란위원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그러면 이분이 장애인이십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아닙니다.
황영란위원    동료상담이 뭔지 아세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위원님, 사업부장이 대신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사업부장 임순옥    사업부장 임순옥입니다.
  동료상담은 저희가 자체적으로는 여성장애인 교육사업 안에서 여성장애인 멘토처럼 해 가지고 동료상담 교육을 올해도 리더아카데미라고 해 가지고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서로 간에 하고 계신 것이 있고요, 그리고 또 저희 자체적으로는 그게 활발하게 진행이 되지 못하고 동료상담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육성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하고 연계가 돼서 거기에 동료상담 교육을 수료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영란위원    그런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는데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담당자는 동료상담에 대해서 전혀 모르십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할 자격이 안 돼요.  
  그러면 다른 기관에서 그쪽과 연계해서 하는 사업은 여기 사업은 아니지요.
○사업부장 임순옥    그런데 저희가 지역권익옹호사업 안에 동료상담이라는 사업을 같이 하게 되어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황영란위원    사업부장님 고생 진짜 많이 하시는 것 저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 보면 복지관의 정체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장애인복지관 정체성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나와요.
  이것 왜 나왔는지 알고 계세요?
  좀 오래 전이긴 하지만 전국에 있는 장애인복지관이 총 동원이 돼서 전국적으로 정말 비상이었습니다, 복지관이.
  왜 그랬습니까?
  왜 이렇게 갑자기 장애인복지관 정체성에 대해서 전국에 있는 장애인복지관들이 모여서 이렇게 연구하고 위기에 처했었을까요?
  저는 부장님은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업부장 임순옥    언제 것 말씀하시는 거지요?
황영란위원    그러면 여기는 안 하셨어요?
  여기 서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복지관 정체성에 대해서…….
○사업부장 임순옥    아니, 저희 하고 있지요.
  하고 있고 동료상담이 IL센터가 생기고 하면서 그쪽에 자체적으로…….
황영란위원    예, 맞습니다.
  자립생활센터가 왜 생겼냐 하면 복지관에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사실은, 좀 이런 표현 죄송하지만 불만이 있어서 자립생활센터들이 생겼습니다.
  이거는 장애인복지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가 옳다, 저기가 옳다는 아니고 그러면 복지관에서 정말 정체성을 가지고 해야 되는 사업은 무슨 사업입니까?
  복지관의 미션이 뭡니까?
○사업부장 임순옥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겁니다.
황영란위원    복지관은 장애인들에 대한 교육, 재활, 치료가 주 사업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실제적으로 자립생활센터와 전혀, 그러니까 장애인들을 위한 사업은 하고 있지만 전혀 역할들이 다른 거예요.
○사업부장 임순옥    예, 그렇습니다.
황영란위원    그래서 저는 복지관이 이 역할에 충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동료상담이나 권익옹호사업은 아까 여기서 진행한 것처럼 연계해서 하신 거는 잘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장애인 직원분이 네 분이셨다가 지금 두 분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두 분 중에 한 분이 담당하셔도 되지 않았습니까?
○사업부장 임순옥    그런데 업무영역이 달라서 한 분은 직업훈련파트를 담당하고 있고 운전기사를 하고 있고 이래서 하다 보니까 업무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업무분장 안에서.
황영란위원    하여튼 도립의 역할, 저는 한 가지 제안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뭐냐 하면 3개 도립복지관 중에서는 오늘이 마지막인데 그런데 계속 우리 상임위원님들께서 행감에 가셔서 늘 지적을 하시고 개선을 요구했던 내용 중에 뭐가 있냐하면 연인원, 실인원이에요.
  이 부분에 있어서 이게 양적평가 폐단이지 않습니까?
○사업부장 임순옥    그렇지요.
  그렇긴 하지요.
황영란위원    그런 부분들을 연구를 해 주셔요.
  충남만이라도 우리가 그런 양적평가에 그러지 말고 실제로 질적평가를 하기 위한 그런 것들을, 도립복지관의 역할과 기능이 그런 것이지 않을까요?
○사업부장 임순옥    예, 알겠습니다.
황영란위원    우선 여기까지 질문 마치고 추가 있으면 또 하겠습니다.
○사업부장 임순옥    위원님 말씀 잘 귀담아 듣고 저희가 질적인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영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황영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  훈위원    최훈입니다.
  보령시 시립복지관은 기존의 건물을 쓰시는 건가요, 아니면 새로 건립을 하시는 건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지금 명천지구라고 토지개발지구에 새로 신축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  훈위원    그러면 기존에 여기서 사용하시던 사용자들은 이전하는 것에 대한 반감이라든지 다른 동요라든지 이런 불만은 없는 거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아니, 이용자분들의 의견이고요.
최  훈위원    학부모님들이나…….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저희 복지관 의견하고는 다를 수 있는데요, 이용자 분들은 일단 이렇게 판단하세요.
  시립복지관이 생기면 규모가 축소할 거다, 그러니까 정원규모를 축소할 거다.
  인원이 줄어들고 그러면 예산이 줄어드니까 사업이 축소된 예산 범위 내에서 치료사들을 고용해야 되는데 경력이 많은 치료사들을 고용 못하고 경력이 짧은…….
최  훈위원    질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한다는 거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그런 쪽의 우려를 많이 하세요.
최  훈위원    남부복지관 같은 경우는 학부모님들이 이전하는 것에 대한 반감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데를 계속 사용하고 싶어 하시는 그런 분위기가 너무 강하게 있어서 사실은 우리가 이전하고 도립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도 다 어쨌든 여기를 사용하는 장애인을 위해서 하는 사업의 근본인 거잖아요.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고, 새로 건립을 하면 공주 남부복지관 사정하고는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를 들어서 옮기시는 분들이 그런 걱정을 하는 거는 복지관 자체에서도 기능이전 하는 것에 대해서 잘 설명하셔서 그런 문제가 없이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알겠습니다.
최  훈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병기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기위원    정병기 위원입니다.
  지금 직원 현황을 보면 4급까지 있고 그다음 고용기능직이 있고 계약직이 12명이 있는데 그러면 일반직은 한 분도 안 계시는 거예요?
  다 1급부터 4급까지만 전부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거예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1급부터 4급까지가 전부 일반직 직원입니다.
정병기위원    그러니까 최하위의 직급이 4급인 거네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맞습니다.
정병기위원    혹시 대한민국에 이런 조직 보셨어요?
  아니, 솔직하게 얘기해 주세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아니, 못 봤습니다.
정병기위원    못 봤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정병기위원    못 봤는데 왜 시정…….  
  이게 뭡니까?
  최하위의 직급이 4급이라는 이런 조직이 있어요.
  다 리더하고 다 간부예요.
  이게 어디에서 나온 거냐 그러면, 물론 첫째 잘못은 충남도입니다.
  서부복지관이 보령학사에서 위탁한 게 27년째입니다.
  그렇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맞습니다.
정병기위원    1991년도부터.
  아니, 세상에 어떤 장기집권…….
  아직까지 대한민국에 27년 장기집권한 대통령도 없어요.
  이러니까 점점 장애인복지관이 여기 장애인복지관의 종사자들을 위한 복지관이 돼 버린 겁니다.
  그리고 제가 사업비 예산을 따져보니까 한 팀당 거의 7∼8명씩 되는데 한 팀에서 평균 잡아 사업비 운영하는 게 5000만 원이에요.
  5000만 원요?
  5000만 원이면 한 명이 운영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해 가십니까?
  1년 사업비 5000만 원 운영하는데 7∼8명이 붙어 가지고 운영하고 있어요.
  아니, 어디에 가도 예를 들어 사업을 하는데 여섯, 일곱, 여덟 명이 붙어 가지고 사업하는 기관이 없습니다.
  많은 데는 1인당 10억식, 몇 억씩 다 사업비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꼴랑 해 봐야 예산 얼마예요, 3억 몇 천 운영하면서 팀이 7개예요.
  운영지원팀 빼고, 운영지원팀까지 하면 8개입니다.
  저는 분명하게 이 복지관이 첫째 기능재정립 다 떠나서 조직재정립부터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요.
  관장님!
  인정하십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위원님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부분 저희 이해하고 있고요, 단지 직급 체계 부분은 충청남도에서도 정한 부분이 아니고 복지부에서 정한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조정이 돼야 될 부분 같고요.
  사실은 신규로 사회복지사 자격이나 치료사 자격을 가지고 입사를 하게 되면 4급에 임용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 복지관 자체적인 거나 도에서 정한 게 아니고요, 복지부에서 정한 사안이기 때문에 복지부 쪽에…….
  이 얘기는 저희가 답변드리기 곤란한 상황입니다.
정병기위원    가장 큰 잘못된 점이 제가 사전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첫째는 충청남도예요.
  왜냐하면 27년 동안 장기집권을 맡긴 충청남도가 가장 큰 잘못입니다.
  그래 저는 이거를 바꿀 거예요.
  장기집권은 절대, 그 누구도 장기집권 못하게.
  저는 중증장애인입니다.
  저는 항상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오늘 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출근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이것 바꿀 거고요.
  그다음 또 하나 세입 부분에 보면 법인전입금이라고 해서 400만 원 들어온 것 이게 법인 쪽에서 전입한 금액입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법인 쪽에서.
정병기위원    이 법인 전입금은 어떤 경로로 해서 들어오는 겁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저희 후원금으로 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후원금 계좌로 들어와요?
  그러면 기존에 장애인 4명 고용하다가 지금 2명 이랬죠?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정병기위원    그러면 고용장려금은 어디에서 받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고용장려금을 저희는 받지 않고요.
정병기위원    그러면 법인에서 받는 거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정병기위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제가 봐도 400만 원 같으면 서부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는 장애인의 고용장려금을 받아도 400만 원 이상이 됩니다.
  그러면 법인이라는 데는 사실상 오히려 더 이익을 취하고 있어요.
  맞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저희 계산으로는 400만 원까지는 안 나오고요.
정병기위원    1년에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정병기위원    아니, 경증장애인도 월 30만 원이면 한 명이면 년에 360입니다.
  경증장애인인 30만 원이라고요, 고용장려금이.
  그러면 중증장애인 남성이면 월 50만 원, 여성이면 60만 원이에요.
  그런데 왜 400만 원이 안 나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법정 의무고용률 이상으로 고용을 했을 때…….
정병기위원    아니지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는 의무고용을 떠나서 법인이 보령학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작업장도 있고 또 다른 학교도 있고, 장애인 고용률 자체가 넘쳐요.
  넘치기 때문에 이거는 충분히 고용장려금이 다 해당이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 시각장애인복지관 하나를 두고 했을 때는, 예를 들어 2명을 고용했을 때는 한 명분을 빼고 한 명 정도가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보령학사 전체에서 했을 때는 여기 기존에 4명을 고용했고 지금은 2명으로 되어 있다 해도 그 고용장려금은 충분히 다 받는다는 거지요.
  그러면 최하로 받아도 지금 현재 2명을 봐도 년 720만 원이에요.
  그렇지요?
  답변해 보세요.
  그런데 지금 여기 법인에서는 겨우 400만 원, 전입금이라고 해서 400만 원 넣는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고용장려금은 법인에서 가져가고 일부분은 법인에서 어떤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일부분만 이쪽으로 내려 주는 겁니다.
  그렇지요, 이것 법인 쪽에 확인해 보셨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병기위원    왜냐하면 고용장려금이라는 것은, 물론 고용장려금은 정산을 아직까지는 받지 않고 있어요.
  특히 어떤 단체라든지 복지관 이런 데에서 강하게 반대를 해서 아직까지 그 정산 법을 만들지 못한 것은 알고 있는데, 또한 그거를 정산할 경우 장애인 고용률이 그만큼 떨어질 수 있다 해서 여러 가지 딜레마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도립복지관이나 이런 곳에서는 대부분의 예산이 도비나 시군비로 거의 다 집행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한도 이런 것만큼은 장애인 당사자를 더 많이 고용할 수 있도록 아니면 조금 더 장애인 당사자들한테 처우개선을 해 주든지 이런 부분에 쓰여 져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다른 부분에서 착복을 하고 일부분만 이쪽에 내려주고, 이게 무슨 복지냐는 거지요.
  저는 이런 것 보면 정말 답답해요.
  왜 장애인이 장애인복지관에 와 가지고 이렇게 막 난리를 치냐라고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저는 장애인이기 때문에 가능해요.
  이 부분은 특히 관장님께서 법인에 한번 강력하게 얘기를 하셔 가지고 최소한도 그 법인에 돈은 주지 않아도 고용장려금 나오는 것만큼은 우리한테 다 넘겨라라고 강하게 얘기를 하십시오.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그 부분 법인하고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병기위원    그리고 자료는 아직 마무리가 안 됐습니까?
  자료 요청한 부분은.
  자료준비 안 하고 있어요?
  위원장님!
  자료 오면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정병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정병기 위원님.
  지금 자료가 더 와야 됩니까?
정병기위원    예, 자료가 그렇게 복잡한 자료가 아닌데 왜 이렇게…….
  아니, 잠깐만요.
  자료가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이사회 기록이라든지 없으면 없으시다고 얘기하세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자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준비되는 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  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때에 장애인 잔존능력 개발 및 직업준비를 위한 지원확대 사업이 있었어요.
  방문 직업능력 평가 실시라는 게 무슨 의미입니까?
  뜻이 뭐예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충남에 각 시군이 있습니다.
  그 시군 지역에서 직업능력 평가 의뢰가 들어오면…….
○위원장 김  연    누가요?
  어디에서 의뢰가 옵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학교나 시설에서 직능평가 의뢰, 또 작업장 등에서 직능평가 의뢰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희 직원이 방문해서 MDS 평가도구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렇게 하면 예를 들어서 A라는 기관에서 어떤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직업능력을 평가해 달라라고 얘기를 하면 가서 여기서 평가를 해 주셔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래서 그 평가를 받으면 그 평가결과를 가지고 취업이 가능합니까?
  그게 기준이 돼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기준까지는 좀 부족하다고 판단 들고요, 저희가 평가결과를 그 시설에 다시 보내 드리는데 저희 복지관 쪽에 취업 의뢰 건이 있으면 그 장애인 분들을 저희가 관리해서 취업과 연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래서 지금 현재 8개 기관에서 214명이 받으신 거예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위원장 김  연    214명 중에서 취업으로 연결된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못 해서 담당 팀장님이 답변드릴 수 있도록…….
○위원장 김  연    그러면 방문 직업능력 평가하신 분 불러주세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직업지원팀장 김선영입니다.
  제가 방문 직업능력 평가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기관 시설에서 평가를 의뢰하는 이유는 시설 장애인들, 작업장에 있는 분들이나 기타 학교에 있는 분들, 복지관에 있는 분들의 직업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 평가를 의뢰하면 제가 직접 방문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 평가 검사 도구가 따로 있나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MDS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그거로 진행하는데 그에 대한 결과물들은 어느 정도 나오나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평가를 하면 그 데이터를 다 집계해서, 결과보고서를 작성해서 의뢰한 기관에 보내줍니다.
  그러면 그 자료를 보고 그 기관에서  복지관 훈련생들이나 아니면 작업장에 있는 분들의 직무배치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그쪽에서 판단을 하는 거고요, 저는 방향 제시를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위원장 김  연    그러니까 결국 평가 결과에 따라서 이 사람이 어느 영역에 가서 근무를 하면 가능하겠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신다는 거잖아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예.
○위원장 김  연    그게 우리가 육안으로 봤을 때 평가가 불가능한가요, 어려운가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보는 것과 또 직접 평가도구를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것은 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저 주관적인 판단도 들어갈 수 있고, 다 만나서 상담을 해 보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도구를 통해서 그 사람의 어떤 정확한 직업능력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위원장 김  연    지금 장애학생 직업능력 개발 프로그램 운영했는데 마찬가지로 같은 거지요?
  같은 건데, 특수학급에 설치된 2개 학교와 연계해서 직업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하는데 특수학급에서 이러한 직업전환교육에 임했던 사람들 중에서는 도대체 취업이 가능해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지금 있는 학생들은 취업을 하는 학생이 아니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3학년 학생들입니다.
○위원장 김  연    아니, 그러니까 1·2·3학년 아이들이 어쨌든 끝나고 나면…….
  그러니까 3학년 졸업을 하면 특수학급 졸업생들 중에 얼마나 지금 취업을 하냐고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 전공과 진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전공과 예를 들면?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보령정심학교나 인근 학교에, 아니면 일반학교 장애인 특채를 하는 그런 과에 진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  연    대학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예.
○위원장 김  연    그러면 지금 직업능력 개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었던 특수학급 졸업생들은 대학을 가나요?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예, 제가 아는 바로는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  연    취업을 안 하고?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일반학교 특수학급에 있는 학생들입니다.
  특수학교가 아닌.
○위원장 김  연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예.
○위원장 김  연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정병기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기위원    여기는 지금 최고 의결기관이 운영위원회입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복지관은 운영위원회입니다.
정병기위원    그런데 지금 2017년도 결산안 회의를 한 기록이 없어요.
  결산 심의도 안 받고 2018년도 사업을 진행한 겁니까?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회의록 자료 뒤쪽에 보시면 2018년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록이라고 2-1권이 있습니다.
  거기 내용에 보면 2017 세입세출 결산서 및 사업실적 보고의 건이 있습니다.
정병기위원    어느 게 맞는 겁니까?
  표지에는 1차 추경 변경 예산안 심의라고 해 놓고.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상정 안건만 그렇게 표기를 한 것 같고요, 세입 결산안은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의결 사항이 아니라 보고 건으로 처리를 했습니다.
정병기위원    결산이 의결 건이 아니고 보고 건이라고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운영위원회는 보고 건으로 되어 있고요, 법인 이사회에서는 의결을 거쳤습니다.
정병기위원    아, 법인 이사회를 또 따로 하시는 거지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예, 맞습니다.
정병기위원    최고 의결기관이 여기라서 여쭤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  연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회의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행정사무감사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강찬규 관장 직무대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고 또한 수감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촉구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강찬규 관장 직무대리님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찬규 관장 직무대리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직무대리 강찬규    복지관 관장 직무대리 강찬규입니다.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저희 복지관을 방문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저희 서부복지관은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주신 말씀과 복지관의 주인 되신 장애인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도립장애인복지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집중하고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가진 바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도가 구현하고자 하는 더 큰 도약을 위한 도민의 행복에 장애인 복지증진을 통하여 일조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 복지관을 위해서 여러 가지 좋은 고견과 또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  연    강찬규 관장 직무대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2018년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26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7인)

○출석전문위원

  •     수석전문위원  오지현

○피감사기관참석자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     관장직무대리      강찬규
  •     사업부장          임순옥
  •     기능향상지원과장  하용호
  •     지역권익옹호과장  오종행
  •     직업지원팀장      김선영
  •     운영지원팀장      전영란
  •     청양분관팀장      김연희

○기타참석자    

  •     장애인복지과장  류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