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제10대-2017년도-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피감사기관 충청남도교통연수원-2017.11.08 수요일

닫기

글자속성조절

2017년도행정사무감사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회의록

  • 충청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충청남도교통연수원

일  시  2017년11월8일(수)  15시
장  소  충청남도교통연수원회의실

(14시22분 감사개시)
○위원장대리 정광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김연배 원장님을 비롯한 교통연수원 직원 여러분!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7년도 한 해도 두 달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현재 진행 중이거나 진행예정인 모든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의회가 매년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근본목적은 관련 기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잘못된 부분은 시정 및 개선토록 촉구함으로써 도정의 효율적 집행을 뒷받침하는 데 있습니다.
  수감에 임하시는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회 의결에 의하여 비공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출석증인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남도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에 따라 50만 원 이상 300만 원 이하의 과태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연배 교통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선서!
  본인은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및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8일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연배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일동착석)
○위원장대리 정광섭    다음은 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연배입니다.
  먼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저희 충남교통연수원을 방문해 주신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정광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정중히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    사)
  그동안 충청남도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안에 대해서는 시정·개선·보완하여 앞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과 함께 저희 충남교통연수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먼저 연수원 직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강호 연수과장입니다.
  서애림 총무과장입니다.
  다음은 연수원 직원을 일괄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서 위원님들께 정중히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    사)
  다음은 위원님들께 올려드린 자료에 따라서 2017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중)
유찬종위원    책자로.
(보고중단)
  위원장님, 도의회 관련사항 처리상황은 유인물로 대체하죠.
○위원장대리 정광섭    다 하셨는데 뭐.
  그러시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충청남도교통연수원)
  (부록 1)

○위원장대리 정광섭    감사에 앞서 위원님들, 혹시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대답없음」)
  없으시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일괄질의 일괄답변 방식을 병행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질의는 업무보고 내용이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등 교통연수원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이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이환위원    김연배 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서 3페이지 한번 봐주시죠.
  지금 교육실적 시·군별 교육 수료인원 보니까 천안시부터 해서 저쪽 태안군까지 쭉 있는데 총 실적이 64.36%인데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건 뭐냐면 서산시 같은 경우는 82.71%예요, 상당히 높죠.
  그런데 그 밑에 계룡시는 12.04%, 약 70.67%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렇게 들쭉날쭉, 말하자면 50% 미만 지역을 지적해보면 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 지역들이 지금 50% 미만인데 실적 편차가 이렇게 큰 이유가 뭐 때문인가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그것은 15개 시·군 중 논산을 금년도에 포함한 11개 시·군에 대해서는 현지 교육을 상반기 실시하였고요, 나머지 지적하신 계룡시·청양·부여·공주 이쪽은 연수원을 방문해서 교육을 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 관계로 현재까지 실적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예년에 보면 지금 한창 진행되고 있거든요.
  연말 되면 거의 계획 인원이 다 수료하게 됩니다.
조이환위원    그러면 이 자료가 2017년 9월 30일 기준 데이터이기 때문에 아직 미 실시한 지역이 이렇게 낮다, 알겠습니다.
  이해가 됐고, 그다음에는 보고서 15쪽 시설임대, 시설 안전점검과 관련해서 제가 자료 요청한 게 있어요.
  혹시 자료 제출한 게 있으신지 모르겠네.
  제가 자료 요청을 뭐를 했냐 하면 시설임대 사용료 및 실적현황 2015년도부터 2017년도 9월 말 기준까지 제출해 달라해서 제가 받아 본 것을 죽 분석해 보니까 대강당이 2015년도 대비 2017년도 30회 임대를 했는데 15회로 마이너스 15, 소강당이 50회인데 47회로 마이너스 3, 운동장이 96회를 했는데 84회로 마이너스 12, 식당이 33회해서 23회로 마이너스 10, 회의실이 20회인데 10회로 마이너스 10, 생활관은 4회, 4회 같네요.
  대체적으로 보면 임대실적이 감소했어요.
  이렇게 감소의 원인이 무엇인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보면 연수원이 많잖아요.
  콘도 같은 데도 있고 또 다른 시설에서도 임대를 하는데, 이렇게 임대실적이 자꾸 감소하고 저조한 원인이 건물이 노후화 돼 가지고 사용자 입장에서 볼 때 임대하기 좀 부적합하기 때문에 온 현상은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보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때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올해의 특이점은 5월 달에 조기대선을 치르다 보니까 기존에 행사 치르던 단체들이 행사를 취소한 부분이 있고, 또 행사가 기존에 이루어지던 단체들도 대형 행사보다는 작은 행사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소강당은 우리가 계획했던 예년의 기준선을 초과하고 있는 게 현실이고요.
  그 외에 나머지 문제는 대강당 같은 경우는 연말 12월 달에 주로 큰 행사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 예년에 비해서 크게 격차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이환위원    그러면 리모델링은 안 해도 괜찮겠네?
  내가 시설이 누추해서 혹시 이렇게 임대실적이 감소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봤는데.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조이환위원    아니, 지금 현재 행감 실시하고 있는 데도 봐 봐요.
  어두침침해 가지고 이걸 누가 임대하겠어요, 이런 사무실을.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혹 내년도 예산 신청을 해서 제대로 리모델링을 할 때 현대 시설한 데 있지요?
  비체펠리스라든가 대천해수욕장 같은 이런 데 우리 도당 같은 데에서 회의실 임대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데와 비교를 해서 누추하지 않도록 좀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조이환위원    그런 것 예산 판단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소요예산을 판단할 때.
  제가 볼 때는 주인이 데이터를, 즉 원하는 방향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 그 방향을 제시해 주고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을 산출해야 정확하게 중간에 예산 부족하지 않고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방적으로 누구한테 의뢰할 것이 아니라.
  약간 그런 것을 요청한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예산 심의할 때도 또 물어보겠지만 지금 현재 입장에서 답변한다라고 하면 어떤 형식으로 소요예산 산출을 했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지난번 업무보고 때에 3억 1,000만 원 내년도 개보수 비용으로 했는데요, 노후된 기자재 새로 교체하는 부분하고 창호 문제라든지 시급한 개보수 문제 등을 몇 개 업체에 의뢰해서 예상 금액을 산출해 봤습니다.
조이환위원    나중에 예산 심의할 때 그런 부분을 자세하게 저희들이 파악할 수 있도록 자료 준비를 해 주십시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알겠습니다.
조이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조이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찬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찬종위원    원장님, 항상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이 많으신데 제가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운전종사자 교육을 하는데 엊그제 원장님도 텔레비전 보셨지요?
  화물차…….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폭발사고.
유찬종위원    폭발사고 그분이 76세, 그런 나이 드신 분들이 대형차를 운전했을 때 문제점을 우리도 가지고 있지 않나?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그렇습니다.
유찬종위원    거기에 대해 연수원에서 그런 강의도 나이 드신 분들한테 잘해야 되지 않는가?  물론 연수원은 모든 부분에서 예방차원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교통사고 예방 관계로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는데 교육으로만 하고 마는 것보다도 적성 등을 그분들한테 체크를 해서, 우리가 강제로는 안 되겠지만 나이 드신 분들 어려워서 생계 때문에 운전을 하시겠지만 앞으로 우리 연수원에도 그런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지 않느냐, 뭔 얘기인지 아셨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맞습니다.
유찬종위원    자꾸 우리나라가 고령화 시대로 가면서 연수를, 아까 존경하는 조이환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교육이 목적이지만, 실적을 많이 올리려고 명 수만 하는 것도 아니지만 강의 자체와 강사 부분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서 그분들이 이해를 빨리 할 수 있고 뭔가 빨리 해서 네트워크로 연계성을 가질 수 있게끔,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화물단체나 택시나 버스나 다 자기들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충남교통연수원에서 카톡이나 문자로 교통정보에 대한 홍보를 보내주면 어때요?
  그런 것도 할 수 있잖아요.
  앞으로 시대가 자꾸 교육 위주도 있지만 네트워크로 해서 운전종사원들한테 좋은 글이라든가 홍보를 그분들한테 보내주면 기분도 좋으면서 교통에 대해서 이런 홍보가 있구나, 그것을 연구해 보면 어떻겠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제가 말씀드려도?
유찬종위원    예,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에 맞춰서 첫 번째 초고령 운전자에 대한 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올 6월 달에 대한노인회 초고령 임원진들과 또 내년도에 초고령자에 대한 교육기반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가졌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초고령 운전자 대상으로 보훈처 원호대상자들 70대 후반에서 80대에 이르신 분들이거든요.
  그분들하고, 올 11월 14일부터 농민교육, 연세 많이 드신 분들 농기계지원센터를 통해서 14회에 걸쳐서 1,070명을 교육대상자로 계획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하신 문자홍보에 대해서는 우리가 연간 두세 차례씩 운수종사자들한테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문자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유찬종위원    두세 차례보다도 정기적으로 하든지 앞으로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돼요.
  교육만 받고 가서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 스마트폰이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그런 세상에 우리도 같이 따라가야지 교통연수원에서 연수했다고 그것으로 여기서는 그냥 손 딱 놓지 말고 운전하시는 분, 노인들…….
  지금 내가 얘기하잖아요.
  노인 어르신들이 교육을 위해서 방문하지만 화물차, 사업하는 차량의 고령화시대가 가기 때문에 그것도 문제가 되잖아요, 사고가 났잖아요.
  그분들도 나름대로 생계가 어려우니까 하겠지만 충남연수원에서 교육을 이수하신 분들한테도 전화에 신상이 문제가 되지 않는 이상은 통보를 해서 가끔 날씨라든가 문자를 넣는다든가 교통정보에 대해 좋은 것이 있으면 한 번씩 발송을 해서 한 달에 한두 번씩 넣어주면 여기서 교육 받으신 분들이 그런 문자를 받았을 때 ‘아, 충남교통연수원에서도 이런 좋은 것 보내주는구나’
  그런 것도 우리가 따라가야 한다는 얘기예요.
  교통연수원에서 연수만 할 생각하지 말고 지금 세상이 자꾸 4차 산업혁명이니 하지만 요즈음은 스마트폰 하나 가지면 모든 게 다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것에 연관성을 가져서 교통연수원에 대한 홍보도 하고 교육도 언제 있다든가 그런 것을 알려 줄 수도 있고, 그런 것 좋잖아요.
  앞으로 교육프로그램도 있지만 충남교통연수원에서도 새로운 발상을 가지고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알겠습니다.
유찬종위원    꼭 교육목적으로 운전자들을 교육 시켜서 여기서 배출하는 것도 좋지만 충남연수원도 네트워크를 잘 만들어서 홈페이지를 한다든가 뭐를 해서, 할 수 있지요?
  연수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수과장 유강호    예, 알겠습니다.
유찬종위원    지금 이런 대안이 좋잖아요?
  교육만 받고 딱 나가면 그것으로 끝나지 말고 충남교통연수원에 이런 홍보도 있고 자꾸 운전자들이 보고 들었을 때 좋은 말, 또 교통에 대한 정보…….
  대개 강사님들이 좋은 말씀하면 그런 것 해서 5분 멘트를 한다든가 적어서 보낸다든가 할 수 있는 것 할 수 있지요?
  그걸 한번 연구하세요.
  저는 왜 그러느냐 하면 실적위주의 충남교통연수원이 각 시·군의 교육 받고 해서 몇 명 했다는 것보다도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바뀌어야 돼요.
  우리도 시대를 따라가야 돼요, 뭔 얘기인지 알았지요?
  예를 들어서 만약 바빠서 못 왔으면 못 오시더라도 그분들한테 뭔가 이슈를 남겨서 충남교통연수원에서 이런 것을 교육하고 있구나, 내가 한번 기회 되면 가 봐야 되겠다.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녹색어머니회 그런 잘하는 것도 있지만 그런 연계성을 찾아서 학생들도 연수원에 가보니까, 어머니와 같이 온다든가 그래서 교육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해서 레크레이션도 할 수 있고 여기 가보니까 좋더라.
  녹색어머니회 교통에 관련된 것도 있지만 어머니들과 학생들이 같이 어울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도 만들어서 자생력을 가지려고 해야지 예산에 딱 맞춰서 그것만 하려면 교통연수원도 앞으로 갈수록 수명이 짧아지지 않겠는가.
  그래서 내가 아까 누구한테 물었어요.
  여기 전체 평수가 얼마입니까 내가 물어봤어요.
  이 널찍한 땅에 그냥 정원 꾸며서 보는 것도 좋지만 학생들이나 운전자들을 위해서 테스트를 한다든가 뭐를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연구해서, 외국 같은 데 교통프로그램 연수하는 데 가 보면 이렇게 안 합니다.
  무슨 테스트도 해 봐요.
  외국에 가면 자기 몸이 정상인지 그런 테스트 하는 기계도 있어요.
  그것 한번 보세요.
  앞으로 그래서 연수원이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야 한다, 너무 교육위주도 좋지만 이제 우리도 글로벌 시대의 연수원이 돼야 한다는 얘기를 제가 드리고 싶어요.
  뭔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잘 알겠습니다.
유찬종위원    그래서 인터넷이라든가 어느 나라가 교통에 대한 연구과제를 가지고 하면 그런 홈페이지 많이 찾아가서 보고 ‘우리가 이런 것도 한번 도입하면 좋겠다’
  돈이 얼마 안 들면 과장님한테 우리가 4차 산업 세계에서 우리도 가보자, 요즈음 엄청난…….
  로봇박람회 같은 데도 가 봐요.
  엄청나게 세상이 바뀌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원장님이 계시는 동안 업적을 남겨놓고 가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알겠습니다.
유찬종위원    이상입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위원님께 앞서서 답변드렸던 문자 횟수를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요, 16쪽에 9월 30일 현재 38회 문자발송 했습니다.
  안전운전 및 질서계도에 대한 내용으로 문자 홍보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찬종위원    아니, 그런데 보내는 거는 좋아요.
  그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나?
  문자만 보냈다고 그게 성공률이 되는 게 아니라 운전하면서 본다든가 교육을 여기서 받고 갔는데 이런 새로운 프로그램이 있다든지 해서 다시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고, 교통연수원에 갔더니 어떤 시설 뭐를 해 준다 홍보도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하라는 얘기예요.
  아셨지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유찬종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유찬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치연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지요.
조치연위원    조치연 위원입니다.
  김연배 원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뒤에 과장님들, 직원 분들 반갑습니다.
  제가 교통연수원의 사무감사를 옛날에도 한번 와 보긴 했습니다만, 기존에 계신 원장님들이 잘 하셨지만 현재 김연배 원장님께서 아주 의욕적으로 움직이시는 것을 보고 더 기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앞서 가면서 교통연수원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도 도로교통과 박희주 과장님도 같이 하셨는데요, 다른 것은 서류 업무보고를 보고 다 이해가 됩니다만, 교육실적을 보니까 각 분야별로 들쭉날쭉 해요.
  그래서 그러한 실적이 들쭉날쭉한지 그 원인을 분석해 보시고요, 특히 운수종사자 택시라든지 화물차 등등 분들이 사실은 생업에 종사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어서 참여가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시·군을 순회하면서 교육도 하지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조치연위원    그래서 시·군에 가서라도 생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교육을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아까 들쭉날쭉 한 게 있어요.
  그런데 계획은 세웠는데 실적이 없다 보니까 프로테이지는 많이 낮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것을 하시고, 아까 녹색어머니회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 교통과장님도 오셨는데, 제가 이번에 보니까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상당히 많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를 하는데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와서 하니까 교육청에서도 나와서 같이 동참을 해요.
  또 그리고 교장선생님, 학부모들이 하다 보니까 상당히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녹색어머니회를 이용한, 이용한다고 하면 이상합니다만, 녹색어머니회로 하여금 교통안전 지도 캠페인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요, 제가 감사자료 요구를 했었습니다만, 보니까 녹색어머니회 워크숍이 12월 달에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날짜는 아직 안 정해졌습니까?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12월 8일 날 정해져 있습니다.
조치연위원    그러십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녹색어머니회가 각 시·군에 구성되어 있는 데가 여덟 군데입니까, 일곱 군데입니까?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15개 시·군에서 14개 시·군에 되어 있습니다.
조치연위원    다 되어 있나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되어 있습니다.
조치연위원    아, 그래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녹색어머니회가 다 구성이 됐네요?
  우리 도로과장님이 나와 참석하셨습니다만, 녹색어머니연합회에 그래도 지난번에 보니 예산이 조금이라도 편성이 된 것 같아요.
  더 좀 됐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감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녹색어머니연합회 활동을 보시고 내후년에는 많이 해서 녹색어머니들이 사실은 봉사 아니겠습니까?
  왜냐, 자기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봉사를 하는 거거든요.
  녹색어머니가 초등학교에서 아이가 중학교로 들어가면 녹색어머니를 빠지고 그러는데, 자기들도 자기 자녀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래도 뭔가 활동할 수 있는 근거는 만들어 주는 게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8일 날이면 몇 명을 대상으로 합니까?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450명 대상입니다.
조치연위원    아, 그래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각 시·군의 임원진 구성된 인원이 450명.
조치연위원    녹색어머니회, 그러면 강사는 어떻게 돼요?
  워크숍이지요, 강의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특별강사로 임원진하고 협의를 통해서 충남교육감을 모셨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에 의해서 섭외가 끝난 상태입니다.
  김지철 교육감님이 특강을 1시간 하고요.
조치연위원    자기들 나름대로 또 토론도 있고 그렇습니까?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그렇습니다.
조치연위원    12월 8일 날 워크숍이 원만하게 되도록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조치연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성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지요.
홍성현위원    원장님,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의 역할이 쉽게 얘기해서 현 위치에서 일을 하는데 제가 볼 때 조금 하다 보면 한정되어 있고 크게 하다 보면 넓게 해서 엄청나다고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충남이 교통사고도 많고 한 부분을 교통연수원이 있으면 제대로 해야 됩니다.
  제대로 하려면 돈이 수반되는 거예요.
  돈 없이 연수원 운영하기가 어렵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원장님께서 더 신경을 써서 우리 도 도로과장님과 상의해서 이왕 하는 것 제대로 교통사고를 줄이자 저는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명칭만 그냥 들러리 식으로 있는 연수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타 도보다도 우리 충청남도교통연수원이 어떤 계기를 마련해서 제대로 한번 해 보자 이런 것을 제가 주문합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면서) 이 부분은 원장님께서 참고로 동아일보에 2017년 10월 20일 날 나온 기사예요.
  “초등학교 앞 건널목에 노란색 발자국” 그것을 했더니 교통사고가 20% 줄었데요.
  이걸 한번 보시고 이 부분이 상당히 좋은 안인 것 같은데 원장님께서 한번 생각을 하셔 가지고 초등학교 앞 사고를 방지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제가 주문을 드립니다.
  이 부분은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우리나라 전체 교통사고, 예를 들어서 숨진 사망자가 10명이라면 보행자 사고, 걷다가 돌아가신 분이 4명이고 차량에서 돌아가신 분이 오히려 적어요.
  그게 3.5명이래요.
  그러면 이런 원인이 원장님이 생각할 때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답을 주세요.
  그러니까 보행자 사고가 많다, 언뜻 생각했을 적에 차량 탑승자 사고가 많을 것 같은데 보행자 사고가 많은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뭐냐?
  본 위원이 판단할 적에는 교육이 안 됐다는 겁니다.
  원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맞습니다.
홍성현위원    교육이, 그러니까 저부터도 이 기사를 보고 반성하는데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교통질서에 무방비 상태이고 지키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번에 이 자료도 요 근래에 나왔던 자료에서 보면 하여간 차량 탑승 사고가 많을 것 같은데 보행자 사고가 많다는 것은 우리가 철두철미한 교육을 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초등학교 때부터 그런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되나?
  또 특히 초등학생보다도 성인들이 더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원장님께서 교통지도를 앞으로 교통연수원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을 내년 1월 달 우리 업무보고 때 안을 가지고 오셔 가지고 꼭 그런 쪽에 답을 주시라, 저는 이 부분이 깜짝 놀랐어요.
  차량 탑승자가 많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이해 가시지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홍성현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조치연 위원님이 녹색어머니회 조례를 만들었어요.
  내가 지난번에 사석에서 원장님한테 그런 얘기를 했지요.
  이 부분도 녹색어머니회에 우리가 교통연수원이 있으니까 그런 돈을 어떻게 보면 교통연수원에 이관해서 교통연수원에서 녹색어머니랑 관계가 있으니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것은 조치연 위원님께서 참 좋은 조례를 만들었어요.
  왜냐하면 그동안에 녹색어머니회가 하나도, 그분들이 자기 자녀들 때문에 봉사를 하는데도 원장님도 알겠지만 큰 것을 원하는 게 아니에요.
  사소한 것을 그분들이 원하는 겁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는 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우리 도든 시든 간에 적은 돈을 가지고 민간단체를 활용하면 돈이 엄청나게 적게 들어가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 조직 사회에서는 아직까지도 돈을 조금 주면서 엄청나게 까다로워요, 돈을 쓰는 게.
  과장님 잘 들으셔야 돼요.
  조치연 위원님이 조례를 만들 적에 저는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어요.
  도에서 만약 천안 동남구·서북구에 인원이 많으니까 예를 들어서 500을 주면 시에서 500을 매칭해서 1,000만 원씩 내는 것으로 알았는데, 도 녹색어머니회에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저는 크게 효과 없다는 겁니다.
  도비, 시비를 매칭을 해서 줘서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뭐를 필요로 하는지, 그런데 그분들이 큰 게 아니에요.
  사소한 게 뭐냐?
  남성들 같은 경우는 봉사를 했으면 누가 하나 아침밥 먹으러 가자 해서 아침을 내는데 다 여성들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아침에 끝나고 나서 커피 한 잔 마실 돈이 안 되고, 쉽게 얘기해서 아침식사 할 돈이 없는 거예요.
  원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맞습니다.
홍성현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많은 돈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적은 돈을 얘기하는데 결과적으로는 그런 것도 도 지침으로는 내가 볼 때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도 과장님이 교통연수원장이 그런 걸 알고 계시니까 잘 상의해서 이 부분은 좋은 조례다, 조치연 위원님과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들이 같이 발의해서 만든 조례가 그냥 사장되지 않도록 해 달라, 그리고 그분들을 잘 활용해서 교통사고가 안 날 수 있도록, 제가 왜 그 얘기를 하냐면 지난번에 녹색어머니회에서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저희 지역구 초등학교 앞에서.
  큰 버스가 횡단보도에 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댈 수밖에 없어요, 지금 거기는.
  우리 지역구에 있는 부영초등학교 앞에는 댈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그 어머님이 얘기하니까 기사가 막 욕을 하는 거야.
  그런데다 그 차가 학교차예요.
  그래서 학교에다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거기 같은 경우도 차를 댈 수밖에 없는데 횡단보도가 아니라 안으로 밀어서 끌 필요가 있어요.
  이런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할 수 있게끔 우리 도의 과장님이, 교통연수원장이, 또 교통연수원에서 그러한 실질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가시죠, 원장님?
  제가 본청 행감할 적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부분을 연대해서 실질적으로 충남교통연수원이 명실상부하게 충남에 교통사고가 덜 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도의 업무이고 그러려고 연수원을 만들었다.
  그러려면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되고 녹색어머니회도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예를 들어서 무슨 충남에 다 모여가지고, 덕산에서 모여가지고 그냥 밥이나 먹고 헤어지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조금이라도 자기들이 보람을 느끼면서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장님께서 간단하게 제가 말씀드린 데 대해서 한 말씀해 주세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보행자 사고가 급증하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40% 되는 보행자 사망사고 중에는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다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그건 국가시책에도 맞는 내용입니다.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일환 그런 부분이고.
  대신에 그 원인 중에는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보호시설에 대한 미비점도 분명 있고요.
  두 번째로는 교육에 대한 의식 강화를, 그러니까 무단횡단하지 않고 정해져있는 보행을 할 수 있게끔 그런 교육을 강화해 나가야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습니다.
홍성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다 하셨어요?
홍성현위원    예.
○위원장대리 정광섭    홍성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략히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 보시죠.
  운수종사자 교육에 교육 만족도가 나와 있거든요.
  9,171명 중 8,057명이 만족했고 점수 환산결과도 84.90점으로 아주 높은 만족도를 보이셨고 직원의 친절서비스 만족도도 85.87점이라고 했는데 소수의견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위원장대리 정광섭    소수의견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보면 불만족이 88명이고 매우불만족이 28명 있어요, 교육 만족도 부분에서요.
  그리고 직원 친절서비스 만족도에서도 불만족이 38명이나 됐다는 거예요, 9,171명 중.
  그리고 매우불만족도 7명이나 있어요.
  또 의식개선도 도움이 안 된 사람이 32명, 이 사람들은 오나 마나예요, 도움이 안 됐으니.
  교육 받으러 오나 마나죠.
  전혀 도움 안 된 사람도 10명이나 있습니다.
  그래서 금방 말씀드렸듯이 소수의견도 굉장히 존중을 해야 되고.
  물론 100% 다 만족은 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내가 볼 때는 문제점이 있다.
  어떻게 보면 교육은 교통연수원에서는 아주 만족했다라고 자평을 하셨는데 직원 친절은 제가 볼 때는 거의 100%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38명이 불만족이고, 얼마나 불만족했으면 매우불만족이 7명씩 나왔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시정해야 될 사항이다.
  그렇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그런데 이게 주로 보면 대체적으로 법정교육이다 보니까 본인 생업도 있는데 강제로 교육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불만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오셔가지고 교육에 참가하셔서 그 부분을 직접적으로 말씀을 심하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위원장대리 정광섭    심(心)기로, 그냥 역으로 하는 사람들이네요.
  하여튼 문제점이 있는 거예요.
  어쨌든 이렇게 나왔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이런 부분들은 단 한 명도, 더군다나 직원 친절에서는 단 한 명도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 도민 교통안전교육이나 위탁교육 같은 경우는 일반 도민 상대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분들이 없어요, 지금 보니까.
  교통안전체험교육에서도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많은 명수는 아닌데 어쨌든 거기에도 매우불만족도 있고 이런 부분도 있는데요, 교통안전체험교육 여기서 한 게 아니라 상주 가서 한 거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본 위원이 늘 수차례 원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립니다만, 아까 존경하는 유찬종 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해서 이 부분도 사실은, 물론 시설 임대함에 있어 운동장도 필요하죠.
  필요하고, 운동장 인조잔디 까는데도 작년에 깔았나요, 올해 깔았나요?
  작년에 했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2013년도에.
○위원장대리 정광섭    ’13년도에 했는데 중간에 트랙 이런 걸 안 해 가지고 문제가 있었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트랙 설치는 2015년도입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한 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만, 사실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아까 유찬종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실제적인 체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희주 과장님께서도 사실 상주까지 가서 그런, 물론 상주처럼 완벽하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 간단하게 느낄 수 있는, 체험할 수 있는 것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실 운동장보다는 연수원에서는 그런 시설이 필요한 것이지 운동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예산을 세워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존경하는 조이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어떻게 보면, 연수원이 건축한 지가 몇 년 됐죠, 굉장히 오래됐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29년이 넘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그러다 보니까 시설이 노후화되다 보니까 조이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당장 그러다 보니까 겉의 건물이 그러면 마이크 이런 거라도 괜찮아야 되는데 이것도 지금 잘 안 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도 빨리 잘 개선할 수 있도록, 내년에 어차피 예산을 3억 얼마 세웠다고 하니까 부족한 부분들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어쨌든 교육원생들도 그렇고 오면 쾌적한 곳에서 교육을 받아야 되지 이렇게 노후된 곳에서 받는 거 원치 않을 겁니다.
  지금 이렇게 된 데 어디 가 봐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원장님이 과장님께 잘하셔가지고 쾌적하게 할 수 있게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만 또 말씀드리면 신규교육이 이틀씩 받고 있는데 아까 원장님이 금방 말씀하셨지만 생계에 굉장히 바쁜 사람들이죠, 그렇다고 교육을 안 받고 할 수는 없지만 그걸 조금 시간을 줄이든지 아니면 하루 정도로 같이 가야지 이걸 이틀씩 오라고 하면 사실 내가 볼 때 문제점이 있어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법으로 정해져 있는 법정교육이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몇 시간이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16시간입니다, 이틀간.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그러면 8시간씩 이틀?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위원장대리 정광섭    먼저는 운수회사에서 직접 한 것 같은데 그게 왜 연수원으로, 물론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에서 받아야 맞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구체적인 것은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만, 운수업체 협회에서 하다 보니까 실질적인 교육이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마 국회에서 법률 개정을 해서 법적으로 전문교통기관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그러니까 그전처럼 진짜 서로 취업을 하려고 종사자들이 많다면 괜찮은데 워낙 없다 보니까 이틀씩 교육받기가 쉽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방법이 없네, 법이 그러니.
  법이 그러니 그러고요.
  또 하나 지금 녹색어머니회 어디서, 교육이라고 합니까, 아니면 뭡니까?
  12월 8일 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워크숍.
○위원장대리 정광섭    워크숍 어디서 합니까?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교통연수원에서 합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여기서 하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위원장대리 정광섭    그런데 강사님을 어떻게 교육감으로 하십니까?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주로 교통캠페인이 녹색어머니회가 학교 등굣길 캠페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학교, 교육청, 교육지원청하고 다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 등굣길 캠페인에 나가면 교육지원청에서 참여하고 각 지역별로 하기 때문에 녹색어머니회 간부들도 그런 부분을 제안하고 그렇게 해서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글쎄요, 저희들이 볼 때는 내년 선거도 6월 13일 날 있고 그분을 우리가 뭐 해서 하는 건 아니지만 굳이 지금 한창 예민할 때에 교육감을, 그분이 내년에 출마를 않는다면 모르지만 그분을 워크숍하는 데 오시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매년 내빈으로 참석을 하셨었는데요, 교육은 선거하고 무관하게 워크숍에 걸맞은 내용을 진행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광섭    당연한 것이겠죠.
  그분이 “내년에 나 찍어주시오”라고 하겠습니까, 그 자리에서?
  그런 건 아닐 테지만 될 수 있으면 앞으로, 다른 때 같으면 모르지만 지금 같이 예민할 때에는 교육감님이 안 했으면 좋겠다.
  내가 그분하고 특별한 뭐가 있어서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무슨 소리인지 이해 가시죠?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김  연배    예.
○위원장대리 정광섭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7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연배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감사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번 감사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는 조속히 대책을 수립하여 시정 또는 개선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초에 계획된 사업들을 알차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2017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25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5인)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정택희

○피감사기관참석자    

  • 〈충청남도교통연수원〉
  •     원장      김연배
  •     연수과장  유강호
  •     총무과장  서애림

○기타참석자    

  •     도로교통과장  박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