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제10대-2017년도-문화복지위원회-피감사기관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2017.11.16 목요일

닫기

글자속성조절

2017년도행정사무감사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 충청남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일  시  2017년11월16일(목)  10시30분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회의실  

(10시36분 감사개시)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7년도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전병욱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제98회 전국체육대회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축하를 드리며 충남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충청남도체육회의 전반적인 업무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으로 출석 요구된 관계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거짓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가 있고 선서와 증언, 진술을 거부하는 때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병욱 사무처장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그 자리에 일어나 선서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선서!  
  본인은 충청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및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16일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위원장 정정희    착석하세요.
(일동착석)
  전병욱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추가 자료요구를 한 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태 위원님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태위원    김원태 위원입니다.
  생체 경기하는 것하고 체육회 경기하는 종목.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생활체육 경기와 전문체육의 경기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김원태위원    예, 그것을 부탁합시다.
○위원장 정정희    김원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기철 위원님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철위원    내년 2월 달에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데 평창올림픽에 출전할 선수 중에 우리 충남 출신이 있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아직 확인을 저희들이 못 받았습니다.
이기철위원    확인되는 대로 자료 좀 하나 주세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출전 종목과 선수 이름을 저희들이 파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철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파악이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금방 파악이 될 겁니다.
  회의 끝나기 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길행 위원님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길행위원    혹시 타 시·도에 도 단위 스포츠타운이 설치되어 있는지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스포츠타운이라 하시면?
조길행위원    스포츠센터도 좋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러니까 종합체육센터 말씀하시는 거지요?
조길행위원    예, 도 단위 큰 시설이지요?
  우리가 구상하고 있는 그런 시설을 해 놓은 데가 있을 것 같거든요?
  다른 데 해 놨는지 안 했는지 파악을 하려고 합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조길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없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업무보고 청취가 되겠습니다.
  전병욱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전병욱입니다.
  2017년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체육회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류명환 기획경영부장이십니다.
  최진혁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정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저희 체육회 업무를 보살펴 주시고 지도해 주시기 위해서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은 210만 도민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으로 충청북도에서 개최된 제98회 전국체전에서 성취목표를 초과달성하고 우리 도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소년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정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바쁘신 일정에도 경기장을 직접 찾아주셔서 격려해 주심으로써 우리 선수단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충남체육인을 대표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하는 스포츠로 행복한 충남도민 구현을 위하여 각종 체육사업을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남겨진 사업을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충청남도체육회)
  (부록 1)

  이상 금년도 사업추진 실적에 대한 보고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전병욱 사무처장님 아주 세세한 업무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
윤지상위원    윤지상 위원입니다.
  도비 정산내역, ’16년도 거 지금 정산된 거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2016년도…….
윤지상위원    얼마를 어디에 사용했고 얼마가 남아서 반납했다는 반납내역 등 자세하게 보조금 정산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주로 불용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 되겠습니까?
윤지상위원    예, 사용내역도 자세하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양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서요, 사용내역을 전부 다 하면.
윤지상위원    ’15년도 거 정산하고 회계감사 결과보고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데 ’16년도 게 없어서요.
  정산이 된 거죠?
  전에는 미정산으로 돼가지고 지적도 받고 했었는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정산이 됐습니다.
윤지상위원    그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러면 정산내역서를 그냥 드려도 되겠습니까?
  양이 많을 것 같아서, 다시 또 하면.
  그래서 어느 부분에 집중을 하면 저희들이 재작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윤지상위원    자세하게 아니더라도, 양이 많으니깐 일단 주시고요…….
○위원장 정정희    양이 많아도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는 일체를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윤지상위원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감사위원회 지도·감독 및 처분내역 보니까 2017년 9월 8일에 충청남도민체육대회 물품제작 구입 수의계약 부적정 그리고 물품구입 및 불용물품 처리 부적정 이렇게 지적이 나왔네요.
  작년 행정감사 때 수의계약 부적정 문제를 지적했거든요.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추진상황에도 나와 있는데 올해 감사위원회에서 한 지도·감독에 또 이런 내용이 나와 있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아마 같은 내용…….
윤지상위원    같은 내용인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같은 내용입니다.
윤지상위원    작년에 행정감사하고 올해 9월 8일에 한 거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작년 거에 관한 사항입니다.
윤지상위원    같은 내용을 지적했다는 말씀이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윤지상위원    내용이 좀 다른 것 같은데, 같나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내용을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정리해서 행정사무감사와 금년에 있었던 감사내용을 정리해서 드리도록…….
윤지상위원    다른 내용인 것 같아요, 지적된 부분이.
  작년 행감 때 한 거 말고 또 지적된 게 있는 것 같아서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제가 알기로는 같은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답변하시겠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기획부장께서 답변을…….
○위원장 정정희    기획부장님 나오셔서 소속, 성명 고하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그렇게 답변을 듣는 걸로 할까요?
윤지상위원    예, 작년에 지적한 거 말고 또 새롭게 지적된 게 있으면, 수의계약이라든가 물품구입 관련해서 있으면 얘기를 해 주시죠.
○기획경영부장 류명환    충남체육회 기획경영부장 류명환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건은 2015년부터 ’16년까지 동일한 건이 되겠습니다.
  지적사항이 같은 건입니다.
윤지상위원    예를 들어서 도민체육대회 물품제작이라든가 이런 거는 전국체전도 있었잖아요?
○기획경영부장 류명환    그렇습니다.
윤지상위원    같은 내용을 감사위원회에서 2017년 9월 8일 날 한 거잖아요.
○기획경영부장 류명환    그렇습니다.
윤지상위원    같은 내용을 다시 지적했다는 얘기신가요?
○기경영부장 류명환    예.
윤지상위원    새롭게 나온 거는 아니고요?
○기획경영부장 류명환    예, 그건 없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확실하십니까?
  같은 건 맞습니까?
○기획경영부장 류명환    예, 그렇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감사실의 처분요구서를 저희들이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윤지상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저는 또 새롭게 나와 있는 게 있나 궁금해서 질의드렸고요, 그리고 보조금 정산내용 오면 또 보면서 말씀드리고요, 들어가시고요.
○위원장 정정희    들어가세요.
윤지상위원    제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처장님, 도체육회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윤지상위원    사실 작년에 저희가 전국체전도 치렀는데 충남 선수들의 사기진작이나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기업체하고 자매결연도 맺고 후원금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쉬운 건 아니겠지만, 다른 시·도하고 비교했을 때, 가까이에 있는 대전, 충북, 세종 기부금 수입내역을 보니까 대전은 올해 ’17년도만 말씀드리면 6억 5,700만 원 정도 되고요.
  충북은 전국체전이 올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10억이 넘거든요.
  10억 400만 원 정도 되고, 가까운 세종도 2,100만 원인데 지금 2017년 기부금 수입내역 보니까 1,100만 원이거든요.
  작년에 저희가 전국체전이 있었는데도 ’16년도에 4,500만 원이고, 대전은 7억이 넘고, 충북도 7억이 넘고, 세종도 3,000만 원 정도 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겠지만 가까운 곳과 비교했을 때 너무 턱없이, 올해 1,100만 원밖에 기부금이 없다는 거는 여러 가지 노력들을 안 하신 건지 못 하신 건지 궁금해서요.
  답변을 좀 해 주시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어쨌든 결과가 그렇다고 하면 저희들 노력이 부족한 거는 사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도 사실 내년에는 체육회가 전체적으로 후원에 매달려 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료 중에 제가 좀 변명을 드리면, 아마도 각 종목단체에 따로 모금되는 게 있습니다, 종목단체별로.
  예컨대 종목단체 회장들이 따로 출연하는 출연금 또 이사님들이 출연하는 출연금, 경우에 따라서는 유니폼이라든지 물품에 대한 지원 같은 것들이 종목단체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파악을 못 해 봤습니다.
윤지상위원    다른 시는 이게 다 포함이 됐다는 말씀이신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그런 것으로 저는 추측이 됩니다만, 하여튼 위원님의 그 말씀은 저희들이 앞으로 노력을 해서 다른 시·도와 비교해서 좀 더 많은 액수를 받도록 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윤지상위원    아무리 포함이 안 됐어도 작년에 4,500만 원, 다른 데는 7억이 넘거든요.
  너무 현격하게 차이가 나니까 말씀드리는 거고 충북이라든가 세종 같은 경우와 비교했을 때 충남에 대기업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현대자동차나 삼성반도체나 디스플레이도 있고, 그래서 그런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윤지상위원    어느 정도는 다른 데하고 수준을 맞춰서, 또 선수들을 위한 거니까요.
  이런 기부금도 해서, 말씀드린 대로 사기진작을 위한 거고 기부금을 받아서 팽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예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기부금 모금활동도 열심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기부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지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김기영입니다.
  우선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처장님 맡으신 지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러면 거의 정착이 돼서 업무라든가 모든 걸 다 파악하고 계시고 그전에도 도의 요직을 다 거치셨으니까 잘 아실 거고, 아까 보고 전에 전국체전에서 8위 목표해서 6위까지 달성했다고 하는데 우선 그 노고에 대해서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오늘 행감인데 어떻게 예산현황이 전혀 없고 또 정원, 현원 이런 게 전혀 없어요.
  더군다나 업무보고보다도 오늘은 행감인데 위원들이 자료요구를 안 해도 당연히 나와야 되는데 이게 없어요, 체육회만 지금.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죄송합니다.
김기영위원    자료를 2016년과 ’17년 예산 대비 추진실적 또 2017년도 정원, 현원, 직원현황 이것도 자료를 빨리 주시고요.
  방금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께서 기부금 현황 말씀을 하셨는데 일전에 제가 문화관광국인가 어디 업무보고 시에도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 충남도가 기업 활동이 상당히 활발하고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도 전국에서 2위 정도 하는, 많은 대기업들 집중돼서 기업 활동을 해 나가는데 충남도에서 많은 기업들이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면서 지금 환경 피해가 상당히 심각하거든요.
  잘 아시잖아요.
  석탄화력발전소라든가 각종 공장에서 나오는 폐해 이런 부분이 심각하고, 지금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 문제도 대두되고 민원이 상당히 심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에 내포신도시를 추진하는 방향이라든가 또 조금 아까 말씀하신 여러 가지 스포츠, 각종 행사 이런 부분, 앞으로 또 충남스포츠센터 건립하는데 여기에도 어떤 계획과 추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기업들이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 도와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유기적인 협조체계 방법이라든가 또 우리 도에서 추진하는 데 뭔가 상당히 미흡한 게 아니냐.
  그래서 얼마 전에 여북하면 서산 시장이 그 문제를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해서 다시 기업과 상생발전 방안을 추진하는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우리 도에서 행정이라든가 기업 활동하는 데 모든 걸 다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면서 협조방안이라든가 추진하는 데 있어서 연계가 덜 되고 있다.
  그리고 기업을 거론해서 죄송하지만 도청사 건립하는 데도 계룡건설에서 추진했지 않습니까?  
  그것도 턴키방식으로 해서 줬지 않습니까?
  삼성을 제쳐놓을 정도로 했는데 가끔 장학금 이런 거 하는 거 보면 충남지역에 장학금을 줬다는 소리 별로 못 들었어요.
  대전, 세종 쪽은 장학금을 계속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 우리 도가 뭐냐 이거지.
  지금 내포신도시 각종 사업도 지지부진하고 아파트 건립이라든가 이런 것도 분양 다 됐음에도 불구하고 추진이 잘 안 되고 있고 이지건설 하나만 지금 예산 쪽에, 상당히 우리 도 집행부가 문제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충남스포츠센터라든가 컨벤션센터 등등 이런 것이 있어야 각종 세계박람회라든가 국내박람회가 됐든 이런 것들을 추진할 텐데 내포신도시에 호텔 건립이라든가 컨벤션센터라든가 계획이 전혀 얘기가 없지 않습니까?
  기존 추진하던, MOU 체결했던 것까지도 대학교 문제라든가 종합병원 문제, 대형유통센터 등등 내포신도시도 지금 문제가 있고 충남도 전체를 봐도 문제가 있고 타 시·도는…….
○위원장 정정희    처장님, 김기영 위원님 질의의 요지를 잘 파악하세요.
  기부금이 적다는 그런 말씀에서…….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김기영위원    타 시·도는 지금 프로축구도 운영하자고 할 정도로 하고 있는데,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도정 전반에 대해서 제가 얘기할 입장은 사실 아닌 것 같고요, 앞으로 체육 분야에 관련해서는 아까 윤지상 위원님 질의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는 일단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도내에 있는 기업들과 적어도 체육과는 연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 말에 위원님들에게 보고드릴 때는 제가 자신 있게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충남스포츠센터 건립에 대기업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가져가지고 컨벤션센터라든가 하여튼 스포츠센터 건립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교섭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대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자료가 오면 또 말씀을 드리겠는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국제체육교류에 있어서 우리 도와 레닌그라드라든가 장수성, 구이저우성 이런 쪽하고 교류를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우리 의회가 지난해 국제 동북아시아 5개국 11개 의회 포럼을 2박 3일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또 교류를 상당히 활발하게 하고 있는 러시아 아무르주는 교류한 지 20년이 넘었고 그쪽과는 체육 교류를 과거에 조금 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추진을 못 하고 있어요, 이르쿠츠크주도 역시 그렇고.
  지금 2018년도 본예산은 거의 다 마무리가 됐으니까, 그러나 추경 때 예산확보를 해서 이르쿠츠크주라든가 이런 쪽과의 교류를 의회 차원에서 요구하는데 교류할 용의가 있는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저희들은 전적으로 용의가 있습니다만, 사실은 각 주무부서로부터 기본적인 협약과 방법에 대해서 저희들은 위탁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서…….
김기영위원    체육회 차원에서 한번 적극적으로 모색을 해서 추경 때 예산확보를…….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전문위원과 같이 상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각종 체육복, 유니폼 질적인 문제라든가 구입 문제가 상당히 대두되고 있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존경하는 김원태 위원님께서 지적을 많이 하셨던 부분인데 그거는 앞으로 개선할 거로 보는데 거기에 디자인을, 백제문양이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전통문양이?
  백제를 알리고 홍보하는, 또 우리 충남의 상징이고 긍지를 느낄 수 있는 백제문양을 유니폼 제작할 때 도입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각급 초·중·고등학교에 체육시설을 해 놓고 제대로 이용 않는 데가 있어요.
  시간 없어서 일일이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그런 부분 활용이라든가 또 건강증진 측면에서 생활체육대회 이 문제가, 지금 엘리트체육하고 합병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2018년도에 우리 도에서 생활체육 전국대회 추진계획 하는 것으로 보고를 하는데 이게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통합되고 이런 것을 계속 따로따로 추진한다는 게?
  생활체육을 이제는 국민 건강증진 쪽으로, 싱가포르가 지금 질병 지수가 상당히 높거든요.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도 생활체육 이런 부분을 각종 공원이라든지 이런 데서 활발하게 음악과 함께 춤을 추듯이 체조 이런 거를 겸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우리도 이 부분을 도입해서 앞으로 생활체육이 이런 쪽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첫째, 디자인 문제는 유니폼까지는 저희들이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단가가 올라가는 문제가 있어서 유니폼까지는 생각을 못 했고, 다만 우승 트로피가 있는데 우승 트로피에 충남적 문양을 도입해서 일관되게 앞으로 계속, 그때그때 트로피가 바뀌지 말고 도민체전이라든지 도민생활체전이라든지 일관성이 있도록 디자인을 하나 만들어서 매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거기에 충남의 상징적 문양을 넣자라고 하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백제문양을 넣는 게 좋은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논의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거기에 대한 디자인을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동의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학교시설은 저희들이 학교시설 개방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몇 개 학교에 대해서 개방사업을 했는데 내년에도, 역시 지금 말씀하신 놀고 있는 체육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다시 한 번 파악해서 교육청과 상의해서 학교개방 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활체육을 증진하는 문제에 대해서 공원에서 하고 있거나 아니면 공지에서 하고 있는 생활스포츠가 광장사업이라고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광장사업을 좀 더 내실 있게 운영하려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김기영위원    시간이 없어서 더 말씀 안 드리고 이따 자료 오면 하겠는데 일본 가나자와의 백만석 축제에 갔더니 음악을 틀어놓고 율동하는 것이 상당히 흥에 겨우면서, 전 주민들이 나와서 할 정도로 하는데 …….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거를 모델로 저희들이…….
김기영위원    예, 그런 걸 꼭 좀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 백제문양을 그대로 쓰는 데는 무리가 있을 거예요, 옷 같은 데다 하는 건, 단복 같은 데.
  문화산업진흥원에다 디자인을 의뢰해서 하는 방법이 좋겠고, 그리고 학교시설 그거 가까이에 놓고 먼 데로 가서 활용하는 것보다 초등학교, 중학교, 유치원도 필요 없는 강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확실하게 처장님께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이기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이기철위원    처장님 답변하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우선 자료를 두 가지만 요청하겠는데요, 지난 5월 달에 어르신체육대회를 보령에서 하셨네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이기철위원    8종목이 참가종목인데 무슨 종목이 개최됐는지 또 종목당 선수들이 어떻게 되는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좀 전에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전에는 학교운동장을 개방하겠다고 해서 학교울타리 제거사업을 했거든요.
  도비를 지원해 줘 가면서 학교울타리를 전부 철거하도록 했는데 학생들 폭력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지금은 일반인들이 학교운동장에 접근을 못 합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학교에서 학교시설을 레크리에이션이 됐든 체육활동이 됐든 개방하는 것은 솔직한 얘기로 좀 꺼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교에서 체육시설을 이미 공개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강당 같은 경우 배드민턴장으로 활용한다든지 하는 것들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간혹 보면 아직도 개방하지 않는 학교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이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도자를 배치합니다.
  배치를 해서 그 관리자가 체육시설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관리자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기철위원    그런데 그 말씀은 일정한 팀들이 미리 사전에 체육시설을 이용하겠다 해서 학교에서 승인을 받은 후에 하는 것이고 일반인들이 가가지고 간단히 개인적으로 운동 좀 하려고 하면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일반인들이 마땅히 운동할만한 그런 장소도 없단 말이에요.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것을 학교를 관리하는, 학생들을 관리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청 또는 학교 쪽하고 저희들이 상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는지, 그것을 한번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철위원    일반인들도 가능한 한 학교 운동장을 활용해서 체력단련을 하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시대가 왔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현황을 보면 강원도에서 대회를 할 때 제96회 때도 6위를 했고 금년에도 6위를 했는데 금메달 수는 마찬가지입니다만, 은메달 수가 96회 때는 60개를 했는데 금년에는 56개로 4개나 줄어들었고 또 은메달은 강원 대회 때 96개를 획득했는데 금년에는 76개로 무려 20개나 줄어들었거든요?
  은메달을 따고 동메달을 따고 하면 가능성이 있는 그런 종목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서 메달 수가 자꾸 줄어드는 것은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 줄어든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가능성이 있는 종목, 과거에 금메달 땄던 종목의 전력이 좀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이기철위원    앞으로는 어떤 계획이 있는지?
  은메달과 동메달이 자꾸 떨어지는데 그것을 떨어지지 않게, 더 늘어날 수 있도록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첫째는 선수의 확보입니다.
  유능한 선수의 확보인데 외지에서 유능한 선수를 확보해 온다는 개념보다는 우리 지역에 있는 유능한 선수라도 타 지역에 유출을 방지하고 우리 지역에서 계속 가지고 있다라는 개념만 저희들이 착실히 지킨다면 저희들은 계속 상위권은 지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렇게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결국은 예산을 우리가 확보하는데 필요한 돈, 예산이 문제가 되어서 과거에 저희들이 선수들을 확보하고 팀을 유지하는 비용이 약 40억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계속 줄어서 지금은 약 30억 정도로 저희들이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은 유능한 선수들은 다른 지역으로 자꾸 유출되어 가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기철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데요,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어린 선수들, 학생선수들을 뒷바라지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맞습니다.
이기철위원    그런데 우리 아산 같은 경우를 보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유능한 야구부가 있는데 그런데 30만이 넘는 도시에 고등학교 야구부가 없어가지고 전부 뿔뿔이 흩어지고 있거든요?
  뿐만 아니고 유럽에 가면 초등학교도 잔디구장이 있습니다.
  아이들 축구를 시키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 아산은 30만이 넘는데 아직도 축구부가 하나도 없어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전적으로 맞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추구하고 있는 엘리트 체육의 목표는 초·중·고·대·일반 그리고 체육시설을 한꺼번에 묶어서 지역별로 종목별 특화를 시키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예컨대 지금 말씀하신 축구 같으면 어느 지역에 초·중·고 축구부를 계속 육성하고 대학이 있으면 대학에도 축구부를 두고 시에서 운영할 수 있는 팀이 있으면 시에서 축구팀을 운영하고, 거기에 제대로 된 축구장을 저희 도가 지원하고 시·군이 같이 지어서 거기에서 초·중·고·대와 일반이 같이 합동훈련을 하면 그 지역에 축구가 살아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종목별 지역별 어떤 특화작업을 해야 됩니다.
이기철위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외지에서 돈을 주고 선수를 사오는 것보다도 내 지역에 있는 유망한 선수들을 조기에 발굴해가지고 걔네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해가지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강구해 주시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앞으로 계속 노력해야 될 과제입니다.
이기철위원    초등학교, 중학교에 유망한 야구부가 있는데 고등학교에 야구부가 하나도 없어서 전부 뿔뿔이 흩어지는 그런 것은 아산시민의 일원으로서 속상한 일이거든요?
  그리고 선문대학교에 축구부가 상당히 유망합니다.
  그런데 정작 아산시에는 초·중·고등학교 통틀어서 축구부 있는 데가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 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계속 저희들이 노력하고 고민해야 될 과제입니다.
  저희도 똑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기철위원    관심을 갖고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이기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태위원    김원태 위원입니다.
  전병욱 처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국체전에서 8위를 예정했다가 6위를 하니까 기분이 상당히 좋겠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좋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김원태위원    그런데 사실 작년도에 전국체전을 우리 도에서 했으니까 훈련강도라든가 이렇게 했던 선수들이 많이 참여가 되어서 도민체전에 효과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은 어때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작년에 우리 선수로 뛰었던 선수 중의 상당수가 이탈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력이 많이 약화됐습니다.
  그중에 좀 괜찮거나 하는 선수들도 많이 빠져나갔고, 그래서 사실은 저희들은 금년에 큰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연초에 보고드릴 때 8등 한다고 해서 위원님들한테 꾸중도 듣고 했습니다만, 올해 정말로 저희 선수들이 아주 열심히 뛰어줘서 그나마 6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팀 전력은 분명히 떨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김원태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게 그런 전국체전 같은 것 할 때라든가 이런 때는 하여튼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외지에서 어떻게 하든, 다른 얘기를 내가 못하겠지만 그렇게 해서 강화훈련도 하고 팀을 강하게 만들어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본 위원이 체육회를 볼 때 우리 도에서 만이라도 도민체전을 한다든가 생활체육을 한다든가 이게 선수들의 조건이 있지요?
  주민등록상 2년이라든가 이런 자격.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출전 자격이 있습니다.
김원태위원    이런 것을 혁신적으로 우리가 6위가 아니라 8위를 한다 하더라도 또 생활체육에 각 시·군대회를 한다 하더라도 그 주민들이, 시민들이, 우리 도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로 발돋움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전적으로 100% 동의합니다.
김원태위원    그러면 그 방법으로 예를 들어서 부정선수랄까 이런 것은 지양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주민등록상 자격 요건을 만드는 것 같은데 하여튼 타 시·군에서 그런 것이 발견됐을 때 그 시·군의 그 종목에 대해서는 1년이든 2년이든 페널티를 주는 그런 방법이라도 만들어서 정말로 우리 도민들의 축제, 각 시·군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지금도 거기에 대한 페널티가 있습니다만, 그것을 좀 더 다시 한 번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태위원    하나도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확인하면 되거든요?
  누구는 아니다 기다 하는 것은 체육 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으니까 만약에 대회가 끝난 뒤라도 확인이 되면, 거기에 주민등록만 옮긴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살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렇지 않다면 후에도 페널티를 줄 수 있게끔 강력하게 만든다면, 예를 들어서 엘리트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생활체육지도자들을 뽑고 거기에 아이들도 육성하고 선수를 육성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그분들이 대회에 나와서 입상을 하고 실력이 있는 사람들을 지도자로 뽑아서 배치할 수 있는 이러한 제도가 있으면 너무 좋고 내가 아는 사람이 “잘했다” “이 팀이 잘했다” 이렇게 하면 더 즐겁잖아요.
  그런데 그 당시 보면 사는 사람도 아니고 주민등록만 옮겨서 하면 실적으로는 좋을는지 모르지만 흥행되고 하는 이런 것은 좀 부족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제도를 강화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김원태위원    그렇게 바꿔서 했으면 좋겠고, 우리가 도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할 때 지적사항으로 지역 업체 물품구입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이슈가 됐잖아요?
  그런데 그래도 사무처장이 오셔서 어느 정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신념을 가지고 행정 처리를 하니까 조금은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어차피 이것도 우리 도의 축전이지만 각 지역에 있는 그분들이 낸 세금으로 우리가 체육행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물품 값이 비싸다고 하더라도 했으면 좋겠고 또 예를 들어서 요즘은 인터넷 시대고 SNS, 너무나도 잘 하잖아요.
  여기에서 가만히 있어도 우리 충남에 업체가 없다 하더라도 비슷한 업체가 있다고 하면 이거해가지고 구입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어디 제품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요새는 시대가 인터넷 시대잖아요.
  상점에다 물건 진열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구입해가지고, 요새 젊은 분들이 생활필수품도 그렇게 구입을 하더라고요, 편안하게.
  그러면 우리라고 해서 그렇게 안 할 이유가 없으니까 우리 충남에서 아무리 시원찮은 사람들이 상업을 한다 하더라도 그런 것 정도는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좀 더 깊이 지역을 위해서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까지 한 것은 감사하고.
  하여튼 이거라도 바뀌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말씀에 사족 좀 붙여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정정희    답변하세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앞으로 물품을 구매해 나가는데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저희들이 최대한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참여기회는 저희들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보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고민하는 것은 뭐냐면 물건의 질이 자꾸 문제가 돼요.
  어떻게 보면 자꾸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선수들로부터 가끔 얘기도 나오고 또 저희들이 물건을 샀는데 그 물건이 그 후에 다른 지역에서 또 보이고 하는 그런 문제가 생겨서 거기에 대한 조치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가격이라도 질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그것이 사실은 저희 지역 업체를 도와주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그것을 사 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그 사람들의 납품 질을 높이는 것도 분명히 저희 지역 업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좋은 일이다 생각이 되어서 그 부분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태위원    그렇게 하고, 하더라도 도에서 물품을 구입하는, 예를 들어서 체육복이라든가 이런 것도 보면 예산이 너무 적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시·군에서 구입한 것보다 훨씬 질이 나빠.
  엄청 질이 나쁘거든요?
  그렇다면 시·군은 각 시·군에서 구입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질이 괜찮다 하는 것을 인지하시고 그런 것에 대해서 해야 되겠다는 마음만 가지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그것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모든 생활체육이나 이런 것을 보면 체육행사, 체육 무슨 이런 것들을 보면 선수육성, 지도자 배치, 이런 등등을 볼 때 지역을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혜택을 보는 사람은 계속 혜택을 보는 지역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혜택을 못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방자치를 하다보니까 서울이나 이런 데하고 우리하고는 다른 것처럼, 서울에는 청년들 실업수당도 몇 백만 원씩 주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혜택을 못 받잖아요.
  우리 지방비가 열악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꿈도 못 꾸고 있는 것처럼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도민이라고 생각을 하고 거기가 조금 시설이라든가 선수 질이라든가 모든 면이 부족하다도 하더라도 균형발전 차원, 같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문화도 그렇지만 체육이 특히 그렇습니다.
  요새는 엘리트 체육보다는 생활체육이 상당히 활발하게 운영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생각할 때 좀 더 지역에 각각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다 똑같이 갈 수는 없어요.
  그러나 너무 처지지 않도록 처장님이, 기간도 길잖아요.
  이제 4년이에요.
  먼젓번에는 2년씩 했었는데 이제 4년이니까 여유 있게 계획을 세워서 불편하지 않도록, 불평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동감합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럼요.
  100% 동감합니다.
김원태위원    그렇게 해서 생활체육 같은 데도 조금 부족한 시·군을 도와주는 측면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김원태위원    하여튼 올해 전 처장님께서 오셔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잘하고 있다, 하려고 한다, 체구는 작지만 그래도 하려고 한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좀 더 확실하게 해서 우리 충남도민들이 체육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정말 잘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원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원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분명히 칭찬하셨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웃으며) 예.
○위원장 정정희    자료가 아직 안 온 게 있고, 자료준비와 답변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답변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55분 감사중지)
(13시40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를 계속하겠습니다.
  전병욱 사무처장님, 위원님들께서 오전에 말씀하신 자료는 다 배부해 드렸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준비해서 의석에 놔드렸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  연위원    답변하시느라고 힘드시죠?  
  오전부터 넘어갈 줄 알았는데 안 넘어갔네요.
  다른 게 아니라 스포츠바우처 사업 있잖아요.
  스포츠바우처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바우처 사업은 없습니다.
김  연위원    체육진흥과가 여기로 되어 있는데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저희 체육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바우처 사업은 없습니다.
김  연위원    그럼 이걸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지금 기금하고 도비, 시·군비가 내려져서 하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제가 잘 몰라서요.
○위원장 정정희    처장님, 답변이 힘드시면…….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증인석에서)    체육과 소관…….
○위원장 정정희    발언대로 나오세요.
  나오셔서 소속, 성명 고하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  연위원    이게 2017년도 사업만 해도 예산이 9억 6,000이에요.
  적지 않은 비용인데 이 예산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저희가 예산은 기금이 70%고 도비가 9%, 시·군비가 21%입니다.
  그래서 100% 되는데요, 5세〜18세 이하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좌를 실시하는 겁니다.
김  연위원    강좌를 실시해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저희가 바우처카드 같은 걸 주면 그걸 가지고 체육시설이라든지 민간체육시설, 공공체육시설, 예를 들면 태권도학원 같은 데 가서 자기가 등록하고 배우는 겁니다.
김  연위원    그러니까 시설 이용이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체육 관련 학원 같은 데로 가는 거죠?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예.
김  연위원    그러면 이것도 일반 바우처 대상들처럼 저소득층 자녀들이 만약에 차상위하고 기초수급자 이런 대상이 된다고 하면 거기에 해당이 되고 자기부담 10%〜20% 갖고 진행하는 그 말씀이신 거예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저희가 일단은 1인당 8만 원씩 해서 6개월 내지 12개월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차액 부분은 아마 본인이 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연위원    그러면 집행을 어떻게 하는데요?
  예산은 어떻게 해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기금으로 할 때, 쉽게 얘기해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생활보호대상자 인원수를 책정해서 거기에 맞춰서 저희한테 예산이 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시·군 인원수대로 분배를 해서…….
김  연위원    그러면 남는 금액은 어떻게 해요?
  반납 다 해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예, 기금은 다 반납하고 있습니다.
김  연위원    그러면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릴게요.
  2015년하고 ’16년도 사업비와 지금 제가 부탁했던 자료에는 참여자 수하고 사업비가 나와 있어요.
  이게 원래 예산하고 맞는 건지 안 맞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지금 이 상태라고 하면 곱하기 딱 월 비용, 예를 들면 참여자 수 9,006명 곱하기 8만 원 이러면 9억 6,000 정도 나오는 거거든요.
  거의 비슷한 사업비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될 리가 없는데.
  지금 현재 바우처사업 비용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이 남거든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저희 체육바우처는 거의 100%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  연위원    어떻게 해서 100% 다 집행하는 거예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일단은 강좌를 수강하는 걸로 하고, 하다가 여유가 있다든지 하면, 예를 들어서 동계 스키캠프 이런 것을 해서, 한 30명 인원수에 따라서 같이 캠프에 가서 스키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산 반납하는 건 거의 없습니다.
김  연위원    그러면 이게 내려가서 시·군에서 어쨌든 집행할 거잖아요.
  시·군에서 집행한다고 하면 시·군비에서 남은 걸 어떻게 한다고요.
  시·군에서만 따로 스키캠프나 이런 걸 연다는 얘기예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저희 기금하고 도비하고 했을 때, 예를 들면 저소득층 학생들이 하더라도 공부를 해야 된다고 해서 강좌를 수강 도중에 그만두는 학생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열심히 하는 애도 있고 학업이라든지 아니면 이사라든지 이렇게 해서 중도포기자도 있습니다.
  그러면 집행잔액이 남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단기체험 스포츠과정을 시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그러면 예산은 다 소진하고 또 승마라든지 스키라든지 일반 저소득층이 접하기 어려운 종목을 그런 때 체험하는 거죠.
김  연위원    그러면 시·군에서 일단 거의 다 예산은 소진한 상태라는 얘기네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예.
김  연위원    충남도에서 따로 하는 일은 없고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예, 저희가 시·군에 예산을 배정해 주고 있습니다.
김  연위원    그러면 각 시·군에서 이런 바우처사업으로 기본적으로 나간 거하고 나중에 바우처사업 외에 시·군에서 따로 진행했던 캠프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내역서를 받아볼 수 있나요?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저희 바우처사업은 할 수 있는데 시·군 자체적으로 한 캠프사업 이런 거는 시·군한테 협조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 자료를…….
김  연위원    알겠어요.
  시·군 사업 빼놓고 그러면 바우처사업만 전체 사용된 소요액 있잖아요.
  몇 명이 사용을 했고, 금액이 얼마 나갔고 이것만 자료 정리해 주십시오.
○체육활동지원팀장 강석주    알겠습니다.
김  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태위원    김원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16쪽에 보면 전통스포츠 보급이라고 해가지고 윷놀이, 비석치기, 팽이치기, 투호, 제기차기 등 이것을 올부터 시행하는 겁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매년 당해연도마다 주로 학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원태위원    매년 하고 있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김원태위원    사실 체육회에서 이것을 해야 되나요?
  문화재단에서 하는 거 아닌가?
  문화 쪽에 해야지 이게 체육하고 뭔 관계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체육회에서 공모사업으로 매년 시·군으로부터 공모를 받아요.
  그래서 시·군을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체육의 개념이 많이 넓어져서 이런 민속체육 그러니까 놀이라고 할 수 있는 민속체육도 체육의 범주에 넣기도 하고 또 과거에는 그냥 레크리에이션에 해당되는 것들도 요즘은 체육의 범주에 넣기도 합니다.
김원태위원    중복이 많이…….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생활체육이 대개 그렇습니다.
김원태위원    너무 중복이 돼요.
  이건 문화 쪽으로 가야 옳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이런 것을 하니까, 하여튼 그렇다고 하고요.
  여기 유아체육 활동지원이 있잖아요.
  이것은 1년에 몇 군데 정도 학교 어린이들을 하나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금년에 29개소를 하고 있는데 연간 거의 비슷합니다.
  왜냐하면 유아지도사 수가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 20〜30 사이 그 정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원태위원    계룡도 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지역마다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자료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원태위원    어린이집하고 유치원하고 하는데 쉬운 거 아닌 것 같은데, 어려운 일들인데 하네.
  그리고 아까 이기철 위원님께서 얘기를 하더구먼.
  생활체육하고 엘리트체육하고 통합됐잖아요.
  통합이 됐는데, 이게 언제가 돼야 진짜 통합이 될까요?
  지금은 각 시·군하고 도만 한 사무실에서 하는 걸로 하고 사무처장까지 1명씩 하는 걸로만 되어 있지 나머지 프로그램은 전부 똑같이 그전에 하던 것을 다 해 주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은 병폐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로 한번 뭔 뜻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경비를 줄이자라든가 이것을 합리적인 방안으로 하자든가 뭔가 있어서 통폐합이 됐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그것이 안 되고 똑같은 경기와 똑같은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통합의 당초 취지는 경비를 절약하자는 차원보다는 시작을 생활체육 기반으로 해서 그중에서 엘리트체육을 발굴하자라는 차원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초등학교 때부터 엘리트 선수들을 별도로 교육시켜서 별도의 엘리트 선수들하고 생활체육하고 연계가 사실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통합될 때의 논의는 생활체육이라고 하는 큰 틀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뽑아서 엘리트체육으로 서서히, 엘리트 선수들로 만들어 놓자 해서 리그를 중심으로 하는, 그래서 하위리그, 중위리그, 상위리그 해서 최상위리그가 바로 엘리트 선수가 되는 그런 구조로 만들고자 했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 통합된 지 저희들로 봐가지고는 1년, 중앙으로 봐서도 굉장히 미숙한 단계라서 엘리트체육회가 만들어진 지 벌써 약 100년 가까이 돼 갑니다.
  그리고 생활체육이 만들어진 지가 한 30년 되고, 그래서 서로 간의 뿌리가 아직은 남아 있어서 통합할 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이 되고 여러 가지 시도들은 하고 있습니다.
  체육대회 통합과 관련해서는 중앙 단위에서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생활체육대회를 통합하기 위한 논의는 현재 이루어지고는 있습니다.
  이루어지고 있어서, 일단 기본적으로 100회, 서울대회가 100회입니다.
  내년에 전북에서 하고 그 후년에 100회에 서울대회를 하는데 101회부터 뭔가 새로운 모양으로 하겠다라는 기본적인 틀은 가지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것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김원태위원    처장님 얘기한 것처럼 생활체육 해서 우수한, A급 정도까지 되면 그분들을 엘리트체육으로 활용해서 쓰겠다 하는 얘기 같은데, 처음의 목적이.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그거하고는 아무 관련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거야말로 진짜 착각 속에서 하는 것이지 이거 생활체육 하는 분들이 엘리트선수 해가지고 거기까지 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유럽의 예나 선진국의 예는, 사실 스포츠 선진국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의사인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본업으로 돌아가면 의사되 선수생활을 하면 올림픽에 출전도 할 수 있는 그런 생활체육인들이 올림픽에 나와서 금을 따는 경우도 선진국, 특히 유럽 쪽에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 구상했던 것도 그런 모델을 따라가고자 했던…….
김원태위원    그것이 안 맞는 게 취지가 처음부터, 예를 들어서 아까도 위원님 얘기하더구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축구면 축구 이것들이 계속돼서 학교마다 있어야 된다고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김원태위원    그런데 앞뒤가 안 맞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안 맞습니다.
김원태위원    나는 그것이 우려된다 이겁니다.
  진짜로 외국처럼 하려면 생활체육을 즐겨가면서 거기에서 우수 선수를 이렇게 한다면 이해가 가겠는데 안 맞는 얘기를 가지고 맞추려고 하니까 둘이 계속 갈 수밖에 없다.
  생활체육하고 엘리트체육하고 구분을 안 할 수가 없지 않냐.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아마 당초에 논의했을 때 그런 생각들이 점점 폭을 좁혀가는, 지금은 분명히 갭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어떤 거리감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아마도 앞으로 시간을 가지고 그 부분은 좁혀가려는 노력들을 할 거로 생각합니다.
김원태위원    충남도에서도 2개 경기를 1년에 1개씩이라도 선두주자에 서서 좁혀가면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것은 말씀 좀 드리면 단위 그러니까 종목별 대회는 금년에 전부 통합을 마쳤습니다.
  그러니까 종목별로 이루어지던, 예를 들면 도지사기대회는 하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전문체육 분야에서의 도지사기가 따로 있었고 생활체육에 대해서 도지사기가 따로 있었다면 이것을 통합해서 각 종목별 경기에 있어서는 이미 통합을 해서 한 기의 도지사기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뭐냐면 종합대회 그러니까 도민체육대회와 도민생활체육대회가 아직은 남아 있어서 금년에 계룡에서 도민생활체육대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했던 도민생활체육대회가 아마도 마지막 생활체육대회가 되고 내년에는 전국 단위의 생활체육대회가 아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여건상 저희들이 생활체육대회를 따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결국은 이 생활체육대회에서 하던 몇 개의 종목을 도민생활체육대회에 포함시켜서 운영을 할 것이고, 내후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민체육대회와 생활체육대회를 통합해서 운영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원태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발전이 돼야 뭔가 통합이 됐구나 하는 것이 보여지는데 지금까지 는 안 보여지는 것 같아서 몇 가지 질의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잘 조율해서 효율적으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김원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원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길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길행위원    조길행 위원입니다.
  본격적으로 통합된 거는 작년부터인가요, 올 1월 1일부터인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아마 규정이 통합된 것은 작년부터 통합됐는데 실질적인 조직의 통합은 금년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길행위원    생활체육하고 엘리트체육하고 다 통합이 됐는데 지금 내부를 보면 대부분 생활체육은 종목별 단체에 많이 지원됐고 그리고 엘리트체육은 선수 육성에 많은 돈을 할애했더라고요.
  그런데 중앙정부로부터 국고보조 받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받습니다.
조길행위원    그동안 생활체육하고 엘리트체육하고 갈라졌을 때는 예산이 많았거든요, 국고보조가.
  그런데 지금 자료 보면 좀 감소됐거든요.
  그건 왜 그런가요?
  원래 대부분 이렇게 합병하는 이유가 여러 가지 구조조정도 하다 보니까, 경비도 줄이고 하다 보니까 준 걸로 알고 있는데 2015년도 예산, 2016년도 예산, 2017년도를 보면 국고보조금이 상당히 줄었거든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통합되기 전에 예산투자 상황을 보면 대개 엘리트체육 부분에 있어서는 도비를 많이 썼습니다.
  팀을 육성하고 선수를 유지하고 육성하는 데 도비를 많이 써서 엘리트 부분에서는 저희 도비 부분이 많습니다.
조길행위원    훨씬 많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거의 90% 이상 저희 도비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활체육에 있어서는 체육기금을, 스포츠기금을 많이 써서, 국가로부터 내려오는 여러 가지 기금들을 많이 써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단체지원이라든지 하는 쪽으로 많이 치중되어 있었고 사실은 사업 중심으로 있었습니다.
  예컨대 아까 김원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유아스포츠 사업, 노인체육 사업 그리고 광장사업 등등 그런 프로그램 중심의 지원이 사실 국비에서 많이 있었습니다.
조길행위원    그러니까 국비의 그런 사업예산이 감되다 보니까 국비가 좀 줄었다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줄지는…….
조길행위원    줄지는 않은 것 같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국비가 줄지는 않은 것…….
조길행위원    여러 가지 수치상으로 볼 때는 많이 줄었어요, 제가 보기에.
  행감 자료를 보면 상당히 많이 줄었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 좀 살펴봐 주시고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길행위원    아주 우수선수가 있잖아요, 충남에.
  꿈나무도 있을 테고 엘리트에서도 있을 거고, 그런 분들은 어떻게 관리해요?
  충남에서 우수선수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사실 우수선수들은 저희들이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체육회가 가지고 있는 팀 또는 도가 지금 육성하고 있는 팀 그리고 시·군이 육성하고 있는 팀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자들을 확보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 이유가 아주 유능한 선수들은 나름대로 자기의 장래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자기 장래를 찾아서, 더 좋은 조건을 찾아서 많이 떠나갑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 선수들이 요구하는 조건들을 다 맞출 수가 없습니다, 시·군에서.
  그러다 보니 많이 놓쳐서 흩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길행위원    대부분 전국체육대회를 한다든가 외부인 선수를 어떻게 보면 사 온다는 것은 말이 어폐가 잘못됐지만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오히려 그런 것보다는 예를 들어서 여기 지역 출신이면서 한국체육대라든가 용인대라든가 이런 데에 가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연고권을 가진 분들이.
  부모는 여기 살고.
  그런 분들에 대한 관리 체계가 덜 됐다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타 시·도로 유출이 안 되게, 어차피 모든 게 통합이 되고 그러니까 관리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사실은 처장님이 다 관리체계를 지휘하기도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직원이 26명이라고 하지만 전반적인 이런 시스템을 운영하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여러 가지 감사과장에서 문제도 있었지만 그런 부분은 처장님이 바뀌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혁신된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저희가 우리 충남도만의 특성 있게 타 시·도에 흘러나가지 않도록 우리 선수를 더 육성 발굴하는 것도 책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그렇게 다른 방법을 쓸 수 있는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다른 방법이라기보다는 지금까지 했던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 있을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지금까지 했던 방법이라면 선수들의 요구조건을 저희들이 최대한 맞춰주는 겁니다.
  결국은 돈 얘기고요.
  그런데 훈련의 여건이나 훈련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본인들한테 돌아가는 직접적인 혜택뿐만 아니라 본인들이 거기에서 훈련을 잘 받아서 앞으로 계속 그 분야에서 출세할 수 있도록 어떤 훈련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인데 결국은 저희 예산중에서 팀 육성비, 체육회나 도에 관리하는 팀 육성비와 훈련비를 저희들은 대폭 늘려야 되는 수밖에는 사실은 별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조길행위원    그렇지요.
  어차피 재정이거든요?
  재정투여하고 이퀄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투여를 해서, 선수를 하나 육성해서 잘되면 오히려 충남도민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힘써 주시고요, 올해 제주도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열렸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조길행위원    거기에 갔다 오셨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갔다 왔습니다.
조길행위원    제주도 여건과 우리 충남의 여건은 조금 달라요.
  제주도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관광분야라든가 이런 부분에 굉장히 혜택을 많이 보거든요?
  충남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마 체육과에서도 내년도 예산 관계 때문에 위원님들한테 많은 브리핑도 하시더라고요.
  예산 관계 이런 문제.
  대축전 여는 것을 저는 반대는 않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님이 약간 언급을 했어요.
  그래서 축전을 열 때 그냥 하루 이틀, 한 4일 기간 동안 어떤 축전을 여는 하나의 개념으로 가지 마시고 종합적인 틀에서 한번 연구해 봤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마케팅이거든요?
  관광마케팅도 있을 수 있고 경제 쪽, 어떤 농업 쪽에 3농혁신의 마케팅 전략도 많거든요?  그런 축전을 대비해서 우리가 좀 더 각 실무부서와 어떤 협조 체계를 갖춰서 좀 더 큰 틀의 마케팅을 해 줬으면 좋겠다.
  굉장히 좋은 행사거든요?
  몇 만 명이 전국에서 오는데 과연 ‘우리 충남을 어떻게 알릴까’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체육선수들이 와서 억지로 참여하고 이렇게 하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 분야를 앞으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것은 저희 도에 전국생활체전기획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관광분야 쪽에 굉장히 많은 고심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은 또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길행위원    그쪽에서 하더라도 사무처장님도 그런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알겠습니다.
조길행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조길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열위원    사무처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정말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에 위원님들이 좋은 얘기가 많이 있으셔서 저는 두 꼭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5쪽이 되겠습니다.
  맨 하단에 2018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충남개최가 있어요.  
  지난번에 저희들이 이것 때문에 의원들 사이에서 얘기가 있었는데 이것을 꼭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의문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아까 존경하는 김원태 위원님께서도 말씀 있으셨는데 생활체육을 2018년 내년까지만 하고 정리를 하겠다.
  그런데 이것은 원래 우리가 돌아가면서 준비를 했던 사항입니까, 아니면?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게 전에는 공모형식이었습니다, 전국체전처럼.
  공모형식이었는데 작년부터, 작년에 사실은 개최 희망지가 없어서 제주도에서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만 따로 개최하는 것은 작년부터 이미 포기를 하고 제일 첫해연도에 전국체전하고 그 다음연도에 소년체전하고 그 다음해에 생활체전 하는 것으로 대한체육회의 규정이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희망하든 안 하든 당번제로 지금 저희들이 하게 됐습니다.
김홍열위원    그러면 내년에 충남이 끝으로 다 정리가 되는 겁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아닙니다.
  끝이 될지는 아직 논의 중에 있어서, 그것은 일단 생각만, 지금 논의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까지 이게 이루어질지에 대해서는 아직 중앙체육회에서 누구도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홍열위원    왜 제가 이 부분을 물어 봤냐면요, 의원들 사이에서 생활체육 도 대회를 계속해야 되느냐!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도 생활체육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홍열위원    예.
  그래서 그렇다면 이것도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연장선에서.
  그런 얘기가 저희들끼리 갑론을박이 있었습니다.
  얘기가 나왔을 때, 그래서 제가 확인을 하려고 물어봤던 것이고요.
  감사니까 한 가지는 뭐냐면, 17쪽 좀 봐주시겠어요?
  대상별 맞춤형 지원 확대가 있어요.
  유아체육활동 지원, 추진상황에서 29개소, 생활체육 안전교실 1차, 2차 모집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고 또 한 곳은 정리한 것으로 나와 있고, 그 다음 페이지 3번에 청소년체육활동 지원 그리고 5번에 취약시설 운동용품 및 프로그램지원 4개가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자료요구는 안 했는데 예를 들어서 1번에 유아체육활동 지원에 있어서 29개소라면, 지금 혹시 그것에 대한 자료를 갖고 계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제가 구체적인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고 그것은 따로 드릴 수 있습니다.
  금방 드릴 수 있습니다.
김홍열위원    왜 제가 이것을 물어 보냐면요, 29개소가 제 생각인데 이게 한쪽에 편중되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가서 하는 얘기예요.
  충청남도에 어린이집이 제가 볼 때는 수천 개가 될 텐데 29개소를 과연 어디로 했을 것이냐?
  혹시 담당자가 누구시지요?
  나오시라고 해 주시겠어요?
○위원장 정정희    담당 나오세요.
  담당팀장님 나오셔서 소속 성명 말씀하시고 답변하세요.
○활동지원팀장 이성우    체육회 활동지원팀장 이성우입니다.
김홍열위원    팀장님!  
  이 부분에 있어서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체육 프로그램 지도 및 용품지원인데 충남에 어린이집이 천 몇 개라든가 2천 몇 개가 있겠지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29개소를 어디로 어떻게 지원했나 얘기 좀 해 줘보세요.
○활동지원팀장 이성우    국가사업인데요, 지도자를 먼저 선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시·군에다 지역별로 지도자 선정을 먼저 5명이 공모해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5명 지도자를 선정해서 자기들이 어느 지역에서 지도를 할 것인가 해서 지도자를 먼저 선정한 다음에 배정을 하기 때문에 충남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해당 시·군에 소속되어 있는 지역을 우선 먼저 선정해가지고 지도교육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다른 지역까지 갈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김홍열위원    그러면 이게 국비사업이면 대한민국 전체를 놓고 그림을 그렸을 텐데 충남도 그림을 그린다면 15개 시·군을 똑같이 놓고 그림을 그려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서산에 지도자가 있어서 서산지역을 커버한다면 그것이 없는 서천이든가 태안은 유아체육활동 지원 혜택을 전혀 못 보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활동지원팀장 이성우    예.
  그게 취지가 5명만 지도자를 배정해 주기 때문에, 15명을 확대해 주면 골고루 15개 시·군까지 배정이 되는데 5명만 딱 지정을 해 주니까…….
김홍열위원    물론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는데 5명이 지원됐다면 예를 들어서 수요조사를 15개 시·군에 있는 어린이집한테 전부 다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희망하는 원은 말씀해 주세요”라고 해서 거기에서 만약에 5명이면 열 군데를 할 수 있다.
  그러면 지원자가 지원하는 어린이집이 200개소다, 그러면 200개소를 놓고 나름대로 또 선별해서 하는 것이 맞지 그 지도자가 서산에 있다고 해서 서산지역을 해 준다고 하면 이것은 형평성에 너무 어긋나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다시 한 번 편중됐는지 여부부터 살펴보고 거기에 대한 대안을 다음 회의 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    29개소가 어디어디인가 자료 좀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생활체육안전교실 이 부분도 같은 연장선인데 이 부분도 담당하시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이것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1차 공모에서 사실 희망학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2차 다시 신청을 받았는데 신청을 안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려움이 좀 있기는 합니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문제가 아니라 희망을 덜해서 문제입니다.
  그래서 2차에 걸쳐서 저희들이 간신히 대상학교를 선정했는데 이것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것 같아서 홍보를 더 하려고 합니다.
김홍열위원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안전이 상당히 강조되는 분위기인데 이 부분에서 처장님 말씀하신 대로 홍보를 정확하게 더 많이 했으면 많은 학교가 지원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은 제가 볼 때 어떻게 공문을 보내고 어떠한 절차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공문 보낸 내용, 예를 들어서 학교로 보냈다면 교육청으로 보냈나, 아니면 수백 개 수천 개 있는 학교로 보냈나 그 자료 좀 똑같이 해 주시고요.
  세 번째 청소년체육활동 지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은 개념인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하여튼 맞춤형 스포츠 지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편중됐는지 다시 한 번 전반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    그러니까 1번, 2번, 3번, 5번 똑같은 내용인데 거기에 어떻게 공문을 보냈으며 어떠한 학교가 해당이 되어서 어떠한 교육을 했는가, 그 부분 정확히 해 주시고, 5번 같은 경우는 취약시설 운동용품 및 프로그램 지원인데 여기는 상세하게.
  왜냐하면 취약시설이라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감사를 하면서 늘 느끼는 건데 천안과 아산에 너무 편중되어 있어요.
  n분의 1을 하면 좋겠는데 천안과 아산에 수요자원이 많고 또 나름대로 기반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전부다, 만약에 충청남도가 있다면 천안권이 한 70%, 아산이 한 10%, 나머지 20% 가지고 13개 시·군이 n분의 1하는 이런 형국이에요.
  이건 참 말이 안 되는 거지.
  예를 들어서 취약시설 운동용품 및 프로그램 지원이면 취약시설이 과연 군 단위로 할 것이냐, 군 단위에서도 분교 쪽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이게 신체활동과 운동참여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면 취약계층이 어디가 많냐, 정말 어려운 사람이 어디냐?
  지역별로 안배를 했었어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했나 모르겠어요.
  이 자료까지 확실하게 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존경하는 김원태 위원님께서 유니폼 얘기를 했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가격이 비싸고 어디에서 하고 이것은 체육회에서 잘 할 테니까 저는, 이 유니폼을 입는데 디자인을 왜 꼭 우리가 하려고 하는가!  
  우리 도 단위 기관에, 아니면 도 직속 부처에 디자인을 해서 농가들한테 박스 제공할 때 예를 들어서 토마토다, 그러면 토마토 박스를 지원할 때 디자인 해 주는 곳이 있어요, 무료로.
  우리가 유니폼 회사를 선정할 때 어떤 식으로 합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쉽게 말씀을 드리면 전체적인 공모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디자인과 가격과 종합공모를 합니다.
김홍열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만약에 2018년도의 충남도 체육복은 이렇게 입겠다 해서 제안형이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렇습니다.
김홍열위원    그렇게 해서 여남은 개를 놓고 심사위원들이 “이것으로 하겠다” 정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김홍열위원    그 방식은 옛날부터 했던 방식인데 우리가 충남을 대변할 수 있는 디자인 그리고 정말 타 시·도하고 차별될 수 있는 그러한 멋있는 디자인을 만들어서 이것을 가지고 체육복을 만드는 업체들한테, 물론 결과론적으로 예산이 얼마나 더 증액이 되려나 모르겠어요.
  “이렇게 한번 만들어 봐라” 하면 자기네들이 나름대로 그것을 가지고 멋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그 방법을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트로피에 관한 사항과, 선수들의 유니폼은 그때그때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 적어도 임원의 단복, 임원의 유니폼에 대해서는 뭔가 정형화시켜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그것은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열위원    선수단들 유니폼도 충남을 대변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멋있게, 예를 들어서 성조기를 가지고 디자인해서 많은 것을 만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태극기를 가지고 디자인해서 만들 듯이.
  그러니까 충남도를 확실하게 대변할 수 있는 디자인을, 그러니까 올해 단발성으로 끝나면 안 되고요, 계속 어떤 때 어디를 가든 ‘저것은 충남 단복이다’ 이런 느낌이 들어가야 좋을 것 같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고민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    어떤 때는 하얀색 어떤 때는 청색 어떤 때는 붉은 색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장단점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전문가들이 한번 모여서 일단 디자인을 정말 멋있게 했으면 좋겠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고민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위원님 말씀을 그대로 저희들이 따른다 안 따른다 말씀드리기는 섣부른 것 같고, 일단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한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    제안형이 아닌 우리가 디자인을 주고 “이것을 가지고 당신네들이 한번 체육복을 멋있게 만들어가지고 와봐라” 하면 그분들 나름대로 디자인 계통에 있을 테니까 준비할 것 같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다만 입는 선수들이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것도 디자인이 기호문제이기 때문에, 하여튼 논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    그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일반적으로 유니폼을 입게 되면 하루 이틀 입고 잘 안 입지 않습니까?
  저는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을 정도의, 영어를 쓰면 퀄리티가 있어야 된다.
  저는 그래서, 물론 예산도 뒷받침이 되어야 되겠지요.
  그런 부분도 한번 준비를 해서 그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고.
  조길행 위원님이 자료요구 한 것인데 스포츠 센터는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일단 2020년까지 저희들이 완공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9, ’20, 2년 동안 공사를 해서 2020년 말에 마무리 짓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거기에 맞추려면 사실 금년도에 가장 큰 숙제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는 거였습니다.
  투자심사를 마치는 거였는데 기대 외로 그것은 역시 통과를 잘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1년 동안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구체적인 기본설계, 실시설계 단계를 거쳐서 후년이면 착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아있는 설계과정에서 저희들이 좀 더 고민하고 논의를 해 봐야 될 문제는 어떤 시설을 어떤 규모로 넣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저희들이 고민을, 한 번 더 논의를 해 봐야 됩니다.
김홍열위원    예, 아무튼 그 부분에서 더 심도 있게 고민 좀 해 보시고요, 처장님이 오신 뒤로 충남체육회가 생동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직원들과 똘똘 뭉쳐서 체육회 사무처장님께서 더욱 더 분발해서 체육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준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홍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엠블럼 같은 것 하는 것은 어차피 저기에서 단복을 납품할 때는 디자인비까지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 충청남도에서 산하기관이라든지 어디에다 그 디자인을 줘서 그것을 가지고 하면 단복을 선정하는 심사하는 분들이 오히려 더 편합니다.
  한 디자인을 가지고 그 엠블럼을 여기에 쓸 것인가, 등에 붙일 것인가, 이것을 가지고 오면 선택하는 데 더 용이하고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셔서 우리 충청남도를 대표할 수 있는 문양, 하다못해 충청남도 열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있고 그러니까 그것은 너무 배지하고 같으니까 체육인들이 선호할 수 있는 그런 생동감 있는 것으로 해서 우리 전통문양으로 디자인도 할 수 있고, 디자인 하는 사람들은 여러 가지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선택하기도 쉽고 오히려 비용도 덜 들고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격에 비해서 질 좋은 단복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질의들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예,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검토해서 결과가 나오면 따로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충청남도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병욱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게 검토하여 개선할 사항은 개선하고 제시된 대안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전병욱 사무처장님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병욱 사무처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전병욱    존경하는 정정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보고 과정에서 지적해 주신 사항과 대안으로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에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충남체육회는 모든 도민의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신규시책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을 보완 확장해서 계획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멀리보고 한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끝으로 충남체육이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전병욱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충청남도체육회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23분 감사종료)
(14시49분 감사개시)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7년도 충남장애인체육회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박노철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주시고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충남장애인체육회의 전반적인 업무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으로 출석요구된 관계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거짓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는 고발할 수가 있고 선서와 증언, 진술을 거부하는 때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박노철 사무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그 자리에 일어나 선서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선서!
  본인은 충청남도의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및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16일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일동착석)
○위원장 정정희    그 자리에서 하시라고 할 걸 죄송합니다.
  그런데 항상 박노철 사무처장님은 발언대로 꼭 나오시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추가 자료를 요구한 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자료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업무보고 청취가 되겠습니다.
  박노철 사무처장님, 그 자리에 앉아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죄송하지만 나가서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정정희    앉아서 그냥 하십시오.
  편안한 마음으로 앉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박노철 사무처장입니다.
  제가 앉아서 업무보고를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신 위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최재섭 기획총무팀장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간부들은 일어나 주셔야죠.
○기획총무팀장 최재섭(증인석에서)    제가 휠체어를 타고 있어서.
○위원장 정정희    아, 그렇습니까?
  맞습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이정일 전문체육팀장입니다.
  반동혁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정정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민의 행복한 삶 구현은 물론 사회적 소외계층의 권리·인권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장애인체육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의 소중한 마음 덕분에 도내 장애인 당사자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인프라가 확충되어 몸과 마음의 건강은 물론 동호인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통합의 강력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치 않는 응원과 격려로 함께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201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부록 2)

  마지막으로 도의회에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한 처리보고는 전년도에 장애인전국체전 개최 시기와 맞물려서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 덕분에 행정사무감사를 받지 않아서 자료가 없음을 말씀드리면서 이상으로 2017년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박노철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열위원    처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지 않은 곳이 4곳이 있잖아요.
  서천, 금산, 부여, 논산.
  그런데 서천하고 금산은 지금 준비 중에 있고 부여하고 논산은 아직까지 진척이 안 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이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부여, 논산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지금 부여하고 논산 같은 경우는 장애인단체 간에 이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먼저 해결해야 될 것 같고요, 물론 황명선 시장님이나 부여의 이용우 군수님을 면담해서 설립을 부탁드렸습니다만, 지금 현재 비장애인체육회 내에 장애인체육회를 같이 통합해서 운영하시려고 준비는 하고 계신 것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김홍열위원    통합을 하게 되면 원래 장애인체육회가 추구하는 거하고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맞습니다.
  지금 규정에도 위반이 되는 문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지자체의 장님들께서는 효율적인 면을, 예산 부분을 중요시 여기는 것 같습니다.
김홍열위원    왜냐하면 인근 지역이 부여이기 때문에 부여에 가서 얘기를 들어 보면 자기네들은 “어렵다, 우리끼리도 서로 간에 합의점을 못 찾고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부여하고 논산은 쉽지 않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처장님이 이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일단 부여하고 논산에만 맡겨 놓으면 제가 볼 때 전혀 진척이 안 될 것 같아요, 분위기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지역의 장애인단체장님들을 만나서 설립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미 두세 차례씩은 컨택을 했습니다.
김홍열위원    아무튼 이 부분은 처장님이 더 적극적으로 해서 충남 15개 시·군이 시·군 지부를 다 설립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얘기를 드리고요.
  또 하나는 삼성SDI에서 장애학생 스포츠 스쿨을 운영했잖아요.
  이 부분은 잘했다, 정말 좋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혹시 삼성SDI 말고 다른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이런 데하고는 접촉을 안 해 보셨어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SDI 후원은 5,000만 원씩 5년간 받고 있는 실정이고요, 작년에는 삼성디스플레이에서 2억 5,000만 원을 저희 장애인전국체전에 후원했습니다.
  그리고 캐리어에어컨 냉·난방기를 만드는 오텍그룹에서도 매년 2,000만 원씩 후원을 하고 있고요, 또 선양 린으로 알려진 더맥키스컴퍼니에서도 매년 500만 원씩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열위원    그러면 후원금을 매년 상당한 액수를 받고 있는데 후원금의 사용처는, 어떻게 쓰고 있어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후원금의 사용처는 전체 세입예산에 편성해서 사업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에 예산을 세워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국체전 개최에 선수들에게 기념품도 제공했고요, 또 생활체육 지원사업에 자부담을 편성해가지고 지원 개소 수를 더 늘려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장비 같은 경우 작년에 1억 1,000만 원 정도 지원했습니다.
김홍열위원    다 좋은데 말씀하신 중에 예산서에다가 이걸 집어넣는다고 하니까, 앞뒤가 안 맞는데?
  왜냐하면 내년 2018년도 예산서를 짜는데 내년도에 어떤 기업에서 얼마를 줄지 알아서 짜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그러니까 협약이 되어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만 예산서에 넣었습니다.
김홍열위원    협약이 되어 있는 것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후원금에 대해서만.
김홍열위원    아무튼 이 부분은 처장님의 하나의 능력이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 그룹과 충남장애인체육회가 상호 잘 소통하면서 서로 간에 시너지역할이 돼서 충남체육회 장애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처장님 생각보다 이런 부분은 감각 있게 잘하시네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감사합니다.
김홍열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홍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위원    윤지상 위원입니다.
  제가 지금 기사 검색하면서 쭉 보니까 논산계룡교육지원청하고 MOU 체결했던데요, 거점형 학교체육시설 지정이 된 건데 이게 어떤 사업이고, 다른 곳과 MOU 체결한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현재 장애인체육 인프라 중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들이 사실은 시설 쪽입니다.
  위원님 더 잘 아시다시피 학교체육시설은 사실 운동부가 있는 데는 운동선수들이 전유물처럼 사용하고 있고요, 또 저녁에는 배드민턴 클럽이 거의 전유물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애인체육관이 있는 홍성이나 천안 지역은 그나마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지정되어 있어서 가능한데 그 외 지역들은 장애인체육활동을 하기 위한 시설이 전무합니다.
  그것에 대한 절실함을 느껴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학교체육시설을 장애인체육의 거점시설로 지정해서 방과 후에는 수요를 파악해서 요일을 정해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끔 MOU를 체결한 겁니다.
윤지상위원    협조적인가요?
  보통 학교체육관 대여하는 것도 그렇고 사용하는 부분에 사실 어려움이 있거든요.
  협조적인가요, 지역에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솔직히 말씀드리면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지 않은 4개 지역을 저희가 우선적으로 접근한 겁니다.
윤지상위원    어디 어디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서천, 부여, 논산, 금산입니다.
  사실 40여 개 학교를 추진했었는데 굉장히 비협조적입니다.
  왜냐하면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이 협조를 안 하기 때문에, 아무튼 계속해서 늘려갈 생각입니다.
윤지상위원    그런 부분은 도교육청하고 얘기가 되고 있나요?
  적극적으로 협조가 돼야 될 것 같은데.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도교육청에서도 좋은 사업이라는 건 공감하는데 실제적으로 교장선생님들의 결정사항이라서 강요하기는 쉽지 않다고…….
윤지상위원    지금 첫 번째인가요?
  논산계룡교육청…….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첫 번째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사업입니다.
윤지상위원    그러면 논산·계룡에는 몇 학교가 지금…….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한 학교입니다, 반월초등학교.
윤지상위원    체육시설이 부족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천안이라든가 아산 같은 경우는 어떤가요?
  전국체전을 작년에 치르면서 체육시설이 굉장히 많이 확대됐는데 장애인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죠?
  아산뿐만 아니라 도내, 장애인체전도 지금 치렀지 않습니까?
  많이 확대가 된 건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아산 지역은 그래도 내년 초에 장애인종합체육관이 완공됩니다.
  그런데 사실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은 지정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산만 해도 타 지역에 비해서는 체육활동을 위한 시설들에 대해서는 그래도 용이하게 배정을 받은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온양초등학교라든지 아니면 국민체육센터도 일정 부분 시간을 할애 받아서 체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윤지상위원    전반적으로는 상당히 부족하다는 말씀이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맞습니다.
윤지상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이 쉽지는 않겠지만 계속해서 확대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고, 지적한다기보다는 좋은 사업을 하셔서 어떤 사업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충남장애인체육회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알고 있고 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들도 열심히 하는 것으로는 평소 생각을 했는데 산하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보면 ‘보통’으로 나왔는데 그것은 어디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저희가 최근 6년 동안, 작년을 제외하고는 ‘나’등급에서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거의 3위권에서, 상위권에 있었는데 저희도 가장 아쉽고 당황스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저희도 이런 성적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저희 자신도 놀라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좀 더 분발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고요, 하지만 이 부분만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영평가를 받는 15개 기관 중에 저희가 인원도 가장 적고 또 가장 적은 예산으로 준비를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준비 부분에서 소홀했던 것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러니까 경영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준비하는 데에 인원이 적은 숫자다 보니까 거기에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겁니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인원이 적은 것은 절대 장점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경영평가를 준비하는 기간이 사실 몇 달씩 걸리거든요?
김기영위원    그러니까 경영평가 할 때는 그런 것도 다 고려해서 할 텐데 원인이 어디 있는 것인지 정확하게 진단을 하고 계신 것인지 또 문제점을 파악해서 향후 앞으로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인지 그 답변을 요구하는 겁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저희도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자존심에 상처를 받아서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파악한 부분들은 아무래도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뭐냐면 작년에 저희가 전국체전을 15년 만에 개최하다 보니까 어떤 업무든 간에 그 쪽으로 많이 집중되고 몰입됐던 부분들이 오히려 다른 쪽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 것이 주된 원인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적해 주신대로 정말로 자존심 회복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분명히 가나다라마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통’이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다’등급입니다.
김기영위원    하여튼 앞으로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성적은 그런 대로 잘 나오는데 왜 평가는 이런가.
  하여튼 앞으로 경영평가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서 하루빨리 보완해서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명심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산하기관 지도감독 및 처분 내역을 보면 지금 2016, ’17은 제대로 안 나온 거예요?
  조치결과가 여기에 없는데?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작년에는 저희가 감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김기영위원    어쨌든 간에 ’15년도 것을 보니까 건수가 충남장애인체육회가 상당히 많다고 느껴요.
  7∼8건이나 되는데, 이런 점에 있어서 향후 감사라든가 감사원 감사가 있을 때 별 문제점은 없는 것인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김기영위원    이런 부분에서도 지적 사항이 나오지 않도록, 경영이라고 하는 것은 또 관리자라고 하는 것은 경각심을 항상 갖고 또 장애인체육회 산하 운영을 잘 하기 위한 그런 관리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야 되거든요?
  그런 데에 유의해서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으면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세계대회가 열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충남장애인체육회에서 국가대표 선수가 어느 부분에 있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바이애슬론이라고 해서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이 병합된 그런 종목입니다.
  저희 공주 출신의 신의현 선수가 우리나라가 현재 목표로 하고 있는 메달 수가 금메달 하나, 은메달 하나, 동메달 하나입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금메달 목표로 하고 있는 게 공주 출신의 신의현 선수가 바이애슬론에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영위원    일반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아닙니다.
  장애인.
김기영위원    그러니까 장애인에서.
  장애인 학생이 아니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일반 성인입니다.
김기영위원    그러면 평창 동계올림픽 장애인체육대회는 며칠부터 며칠까지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3월 9일부터 15일간입니다.
김기영위원    15일간?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김기영위원    하여튼 여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서 충남의 명예를 잘 지켜나가기를 바라고 그 기간 동안 선수 훈련이라든가 건강, 컨디션 문제를 잘 체크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알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  연위원    업무보고 내용에 보면 찾아가는 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 활성화가 있거든요?
  이게 배치 인원을 46명 한다고 했는데 이 46명이 어떻게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지도자들이 각 시·군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예산 구조는 기금이 50, 도비가 25, 시군비가 25인데요, 그렇게 매칭을 해서 인건비는 지원이 되고 생활체육 지도자들은 복지관이라든지 장애인단체라든지 아니면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아이들, 지적발달장애인 아이들을 찾아가서 체육활동에 뉴스포츠 종목도 지도를 하고 또 그중에 전문지도자도 있습니다.
  운동선수 출신들, 그 운동선수 출신들의 지도자들은 장애학생체육대회에 내보낼 수 있는 그런 선수들도 발굴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 정도나 장애 유형에 따라서 어떤 운동이 적합한지에 대한 상담과 체육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주업무입니다.
김  연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예를 들어 장애인복지관을 간다면 어떤 장애인복지관에 메인으로 있는 거예요, 아니면 여기 저기?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아닙니다.
  찾아가서…….
김  연위원    찾아가서 한다고요?
  그러면 장애인복지관이면 복지관, 장애인단체면 단체에서 이 사람을 강사로 불러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그렇지요.
  체육프로그램이 있지요.
  학생들은 거의 뉴스포츠 위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역마다 프로그램이라든지 사업 진행하는 것들이 여건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복지관이나 장애학생은 지적발달장애인이 많기 때문에 뉴스포츠나 레크리에이션 위주로 많이 합니다.
김  연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 거예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있는 열한 군데는 장애인체육회 사무실로 출근을 해서 소속되어 있는 거고요.
김  연위원    아, 그러면 이분들이 장애인체육회에 있다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시·군 지부.
김  연위원    시·군 지부에 있다가 거기에서 그 지역에 있는 데에서 콜이 들어오면 가는 거예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그렇지요.
  계획을 짭니다.
  연중 상담계획이라든지 프로그램 실행할 부분들에 대해서 연중 계획을 짜서 계획 하에 움직입니다.
  대부분 필요에 의해서 요청이 들어왔을 때는 되도록이면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고요.  
김  연위원    지금 사업비를 봤더니, 10억 맞나요?
  10억 8,900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기금이 5억 2,700, 도비가 3억 1,700, 시비가 2억 9,400 정도로 되어 있거든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10억 9,500 정도.
  기금이 5억 2,700이고 지방비는 5억 6,100, 그리고 자부담 편성을 한 것인데 이 부분은 말씀드린 대로 지금은 구조가 전에는 기금이 50%, 지방비가 50%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지방비가 더 세분화되어가지고 50 대 50은 맞는데 도비가 25, 시·군비가 25,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  연위원    이분들 배치된 인원들은 전부 정규직으로 되어 있는 건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아닙니다.
  1년 계약직입니다.
김  연위원    연봉이 아까 이 금액으로 대충 나눠보니까 2,300∼2,400 정도 사이로 나와 있는데?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한 200만 원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당 같은 것 더 받는 사람이 있고, 자격수당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하나 있을 때 두 개 있을 때 세 개 있을 때 그렇게 해서.
김  연위원    여기 있는 이분들도 이번에 최저임금하고 관련되어서 급여인상이 가능한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최저임금은 넘기 때문에 대상은 아닙니다만 도에서도 정규직 전환과 맞물려서 그런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  연위원    그다음에 삼성SDI 장애학생들 스포츠스쿨 운영하는 것 있잖아요?
  여기에 30명 정도 있다고 했는데 이 학생들은 주로 어때요?
  여기에서 1년 동안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아닙니다.
  저희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기록 분석을 합니다.
  전국대회와 비교를 해서 전국대회 입상 가능한 친구들을 선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강화훈련도 하고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시기에 맞춰서 집중훈련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1년 동안 하는 게 아니고.
김  연위원    그런데 2,500만 원이면 돼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어떤 금전적인 부분보다도 실질적으로는 전문지도자를 배치해서 제대로 지도해 주고 또 필요한 용품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지원하는 겁니다.
  2,500만 원가지고.
김  연위원    예산이 너무 적다라는 느낌도 들고, 이게 SDI 후원금으로만 다 진행이 되는 사업이에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전체 5,000만 원 중에 2,500만 원은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에 지원을 하고 2,500만 원은 스포츠스쿨에 목적사업으로 저희가 후원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 용도로밖에 사용을 못합니다.
김  연위원    그러면 SDI에서 후원 안 하게 되면 사업 못하는 거고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후원협약이 내년에 종료되거든요?
  그래서 더 연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  연위원    그런데 여기에 있는 이 학생들이 만약에 이게 안됐다, 그러면 이 학생들 관리 안할 거예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아닙니다.
  지금 도교육청에서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타이틀을 원래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로 했다가 저희가 전략적으로 올해부터 ‘제5회 교육감기’로 바꿨습니다.
김  연위원    그래서 제가 이것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이 사업 자체가 단기적이거나 어떤 특별한 이벤트 사업들이 아닌 거잖아요.
  그리고 장애학생들 중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꾸준히 훈련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양성해 내는 과정이고 훈련을 계속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후원금이라는 것은 안정적인 게 아니잖아요, 자원이.
  그렇지요?
  이렇게 해서 진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래서 원래 기본적으로 우리가 써야 될, 체육회라고 하면 체육회에서 선수육성기금 내지는 육성비로 책정이 되어서 안정적으로 가야 될 문제지 후원금에 매달려가지고 이것을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년에는 예산의 어떤 과정들에 변화를 줘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조길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길행위원    조길행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사업 많이 벌이고 있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길행위원    생각보다 업무보고를 보면서 장애인생활체육 분야에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도 예산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죠?
  줄은 이유는 내가 보니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그게 감되어서, 국고보조가 덜 들어와서 이렇게 됐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맞습니다.
조길행위원    전반적인 것은 한 4억 정도 는 것 같더라고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맞습니다.
조길행위원    재정을 확보하시는 데 노력을 해서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 김연 위원님이 여러 가지 말씀하셨잖아요?
  안정적인 장애인협회 또 장애인을 위한 활성화 대책 이런 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국비나 삼성 SDI나 의지하는 것도 좋겠지만 어떤 자구책을 찾아서 앞으로 아까 말씀대로 기금조성이라든가 어떤 대책을 강구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에요.
  그리고 현재 근무하는 인원들에 대한 퇴직급여라든가 이런 것은 큰 문제없이 다 되고 있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조길행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선수.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신의현입니다.
조길행위원    제 지역구거든요?
  처장님께서 많이 아껴주시고 그러는데 아마 세계적인 선수 같아요, 그렇지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예, 맞습니다.
조길행위원    그 선수를 잘 육성해서, 올림픽에서 아직은 한국이 금메달 딴 적은 없지요?
  있나요?○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올림픽에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올림픽에서 김호기…….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동계…….
조길행위원    평창이 끝나면 장애인 동계올림픽을 또 하잖아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이어서 합니다.
조길행위원    그러니까, 아마도 그 선수가 제가 듣기로는 굉장히 유망하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우리 충남을 빛낼 큰 기회거든요?
  마지막 선수 출전할 때까지 어렵지만 처장님 또 직원들이 많은 배려를 하셔서 선수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길행위원    저도 금메달 꼭 따기를 빌겠습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감사합니다.
조길행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조길행 위원님 좋은 제안하여 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충남장애인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노철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충남장애인체육회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하여 개선할 사항은 개선하고 제시된 대안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충남장애인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박노철 사무처장님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철 사무처장님, 그 자리에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박노철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정말로 배려해 주신 덕분으로 이렇게 편하게 앉아서 보고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김기영 전 의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상당히 마음이 아픕니다.
  반드시 명예회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장애인체육회가 창립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만, 아직도 도내 시·군에 장애체육인들이 체육활동을 하기에는 여러 가지 시설이나 지도자나 프로그램, 여러 가지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여기 계신 오피니언 리더인 위원님들께서 좀 더 우리 장애인체육에 먼저 배려해 주시고 또 장애인들을 우선 생각해 주시는 그런 소중한 마음을 더 크게 가져주신다면 앞으로 더 장애인체육인들과 장애인체육이 더욱 발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적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잘 담아서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박노철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충남장애인체육회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37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8인)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전영균

○피감사기관참석자    

  • 〈충청남도체육회〉
  •     사무처장      전병욱
  •     경영기획부장  류명환
  •     체육진흥부장  최진혁
  •     기획팀장      김홍식
  •     총무팀장        신경원
  •     스포츠산업팀장  조한모
  •     체육단체지원팀장  문규현
  •  
  •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     사무처장      박노철
  •     기획총무팀장  최재섭
  •     생활체육팀장    반동혁
  •     전문체육팀장    이정일

○기타참석자    

  •     체육진흥과장  안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