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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제297회-제2차-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2017.07.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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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7회충청남도의회(임시회)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회의록

  • 제2호
  • 충청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2017년7월19일(수)  10시30분
장  소  특별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심사된 안건
1.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0시39분 개의)
○위원장 이종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조례안 및 예산안심사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참석해 주신 이창규 문화체육관광국장, 정석완 국토교통국장, 충청남도교육청 이상진 교육행정국장님과 관계 공무원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금회 안건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으로 문화체육관광국, 국토교통국 그리고 도교육청 교육행정국 순으로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진행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처음으로
(10시40분)
○위원장 이종화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이창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존경하는 이종화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항상 저희 국 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계획 관련 문화체육관광 분야 업무보고를 나눠드린 유인물에 의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소속 배석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연창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설기호 관광마케팅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유인물에 의거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계획 관련 문화관광분야 업무보고
  (부록 1)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화    이창규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석완 국토교통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국토교통국장 정석완입니다.
  존경하는 이종화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어려운 여건에서도 도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그동안 내포문화권 개발과 내포신도시 건설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고견과 혜안을 토대로 업무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서 오늘 참석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강일권 건설정책과장입니다.
  박일수 내포신도시건설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오늘 보고드릴 순서는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추진상황하고 그다음에 내포신도시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및 내포신도시 추진상황 보고
  (부록 2)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화    정석완 국토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진 교육행정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행정국장 이상진    교육행정국장 이상진입니다.
  존경하는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이종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항상 충남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과 지도를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부해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충청남도교육청 소관 내포신도시 교육권조성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본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상돈 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내포신도시 교육여건 조성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부록 3)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화    이상진 교육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답변할 소관 실·국 간부를 먼저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보고말씀 잘 들었습니다.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에 1페이지 김정희 선생 고택 화암사 정비 지금 1,295억 중에서 304억이 기 투자된 것으로 추진율이 23%인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화암사 정비까지 포함…….
김기영위원    화엄사 정비까지 포함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그게 36억 사업이고요, 1페이지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방비로 추진하는 26개 사업 전체가 1,295억이라는 보고 내용이었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러면 김정희 선생 고택 화암사 정비가 얼마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36억 사업입니다.
김기영위원    자료가 좀, 거기다 1,295억이라고 하니까 혼선이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내용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당초 계획과 추진사항을 좀 자료로, 이 시간 이후에 주세요.
  금방은 안 나오더라도 주시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알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사업이 당초에 6개 시·군에서 7개 시·군으로 서천이 들어왔고 그런데 그 이후에 4개 군, 아산이 포함된 거죠?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그렇습니다.
김기영위원    추진율이 자료에 특정지역 사업별 추진현황은 나와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앞으로 추진현황, 구분이 정확하고 상세하게 이해하기가 복잡한데 변경된 사업이 있습니까?
  당초에 계획했다가 변경된 사업이 있죠?
  사업 추진하면서 변경된 사업이 있으면 변경된 사업에 대해서 자료로, 앞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전체적인 현황을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러시지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화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영위원    그리고 참, 열병합발전소 요새 그게 상당히 뜨거운 감자로 본 위원도 상당히 혼선이 있는데 그동안에 열병합발전소 계획에서 추진된 사항있죠?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김기영위원    그 협의체에서 협의된 사항 또 지금 우리 도의 일부 주민들이, 반대추진위원회라고 해야 하나요?
  거기서 상당한, 어제 오늘도 문자를 한 10여 통을 받고 그랬는데 상당히 지금 와서, 이미 착수는 하고 있고 공장신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 계획과 우리 도의 입장은 무엇인지 그거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자료를.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추진상황을 정리한 것을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화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기철 위원님 자료요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철위원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내포문화권 종합개발사업 중에 아산 공세곶고지 발굴정비 계획, 앞으로의 계획서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이기철위원    2018년도에는 뭘 어떻게 할 거고 2019년도에는 어떻게 할 건지 그 계획서를 한 부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화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신재원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재원위원    문화관광 분야에서요, 4페이지 보령 충청수영성 복원 정비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좀 주시고, 또 5페이지에 보령 성주사지 정비에 대해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화    신재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자료가 지금 바로 안 되면 추후에라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세세한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오늘 내포문화권 또…….
○위원장 이종화    어느 국에?
김기영위원    문화관광국에.
○위원장 이종화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위원    국장님, 저희 위원회 소관인데 오늘은 내포특위이기 때문에, 아까 제가 자료요청은 했습니다만, 김정희 선생 고택 화암사 정비 총 사업비가 36억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국장님께서 세세하게 이 문화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시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신안에 화엄사 사찰이 있거든요.
  조계종인데 그 사찰구역 내에 문화재가 2점이 있습니다, 그 옆에.
  2년 전에 그 지역에 민원이 있어서 잠깐 다녀왔는데 정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 문화유적지가 거기에 있는지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많지를 않아요, 그 지역 사람 일부나 알까.
  그런 정도로 정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고 그래서 그때 면사무소에서 직원들이 나가서 풀을 제거하는 정도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전기시설이, 그것도 제대로 안 되고 가설식으로 임시방편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 후에 사업비를 조금 넣으라고 했는데 확인은 안 해봤는데 조금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무 과장님이 아실라나, 이 문제를?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위원님, 그게 국가지정 문화재인지 도지정 문화재인지 제가 지금 정확하게 판단이 안 서는데요, 이거하고는 별도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정비계획을 제대로 수립을 해서, 아까 보고에도 말씀한 바와 같이 추진율이 23%밖에 안 되는데 이것도 너무 저조하고 2017년도의 계획에도 안 들어가 있고, 보니까.
  그래서 이 문제를 뭔가 추진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들어가시지요.
  그리고 참, 나오신 김에 국토교통국장한테도 말씀드릴 사항이지만 내포문화권 사업을 당초에 국토교통부로 해서 하다보니까 사업들이 주로 SOC사업 쪽으로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내포문화권이라고 하면서 문화 쪽으로도 앞으로 향후 사업방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내포문화권 사업도 당초에는 2015년도에 완공하기로 되어있던 것을 5년을 연장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초 6개 시·군에서 서천군이 들어왔고 또 최근에 아산시가 내포문화권에 들어간 8개 시·군입니다.
  이 내포문화권 사업을 비단 국토교통부 산하 뿐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에서도 사업을 활발하게 해야될 텐데 우리가 의회에 업무보고도 하고 하면서 뭔가 저조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당초에는 백제문화권 사업과 내포문화권 사업이 있다가 최근에 몇 년 동안에 유교문화권이 들어왔단 말이죠?
  제한된 예산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을 분류해서 하다보니까 당초에 계획된 대로 내포문화권 사업이 제대로 추진이 되지 않고 있고 등한시되고 있는 이런 면에서 상당히 지역의 한 의원으로서 유감스러운 생각을 갖게 됩니다.
  지난해에도 우리 충남도역사연구원이나 충남연구원을 통해서 우리 존경하는 이종화 위원님과 김용필 위원님과 함께 해서 내포연구회도 우리가 추진한 바가 있습니다만, 향토사학자들도 역사적인 측면에서 제대로 지속적으로 어떤 계획을 수립해서 사학자들이 활발하게 활동도 하고 또 발굴도 하고 추진하는 면이 좀 등한시되어 있다는 생각을 갖고서 내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대폭 반영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오늘 추진사항에 나와 있어서 자료를 보고 합니다만,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국토교통부 뿐 아니라 문화체육관광국과 함께 이 사업을 종합적으로, 내포문화에 대한 사업을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수립할 필요가 있고 또 사업에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주로 기반시설 비중이 많다고 그러셨는데요, 그건 아니고요, 전체 우리 총 사업비 6,404억 원 중에 기반시설사업비는 1,261억, 약 5분의 1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요, 문화유적이 4,000억, 관광휴양이 700억, 정신문화가 300억 해서 약 5,000억 정도가 정신문화, 문화유적, 관광휴양 쪽에 계획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기반시설은 5분의 1 정도 비중밖에 차지하지 않고 있고요.
  그동안 ’16년까지 추진한 것도 기반시설은 923억 투자했고요, 나머지는 약 2,500억 정도 투자된 겁니다.
  금년도도 문화유적 정비 부분이 216억이고 기반시설 확충이 91억 정도, 이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이거를 전체적으로 다시 수정할 상황에 대해서는요, 법이 바뀌어 가지고 지역개발 사업으로 전체가 다 포함이 됩니다.
  그동안 5개 사업으로 여러 가지 특정지역이니 이런 식으로 개별 했던 것이 ’14년도에 법이 제정되면서 지역개발사업으로 모두 통합이 됐는데 전체적인 지역개발계획을 우리가 수립은 했습니다.
  수립했는데 이게 국토부 장관의 승인이 나야 앞으로 국비도 받고 도비도 지원하고 시·군비도 지원해서 하는 건데요.
  그건 그거대로 절차가 이행 중에 있고요, 어쨌든 승인 나고 구체화되기 이전에는 지금 현재 계획 가지고 하고 그것이 승인 나면 그 계획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다시, 우리가 계획에 반영한 게 전체적으로 지역개발계획으로 해서 약 4조 이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계획에 의해서 추진하면 되는 겁니다.
김기영위원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역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저도 숙지를 하고 이해를 합니다.
  문제는 들어가 있는 기존사업과, 현재 우리 위원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국토교통부 산하의 기반시설이라든가 이런 SOC사업은 이해를 하는데, 문화관광·역사 이런 쪽의 사업들이 지지부진한 감이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포문화권, 특히 역사 관련한 사업들이 보니까 지금 별로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과 함께 활발하게 추진될 사항이 있는데, 조금 전에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은 사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 활성화를 시켜야 할 부분이 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에 활성화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계정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국장님께 드립니다.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위원장 이종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 위원님, 마치셨습니까?
김기영위원    예.
○위원장 이종화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이렇게 하시죠.
  마이크시설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이크시설 되어 있는 자리는 자리에서 답변하시고 뒤에 계신 분들만 답변석으로.
김기영위원    위원장님, 아까 자료요청을 했는데 열병합발전소 자료는 아직 안 나왔는데, 이거는 저뿐 아니라 여기 계신 위원님들 모두 관심 사항이고 내포지역의 상당히 큰 관심사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실무과장님이 나오셔서 추진상황을 듣고 질의를 하는 것으로 해 봤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할까요?
김용필위원    질의하고 답하죠.
  그러면 너무 시간이 경과돼서…….
김기영위원    열병합 발전에 대해서, 이거는 질의를 해야 될 사항이거든요.
김용필위원    개별 위원들이 질의해서 답변하는 형태로 하자고.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그 전체적인 추진현황을 바로 위원님들한테 다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화    아까 자료로 요구했으니까 자료를 보고 하세요.
김기영위원    자료가 나온 후에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지금 바로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인철위원    천안 출신 오인철 위원입니다.
  건설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님께서 좀 전에 총체적으로 문화권하고 SOC 위주 개발 이쪽으로 많이 치우쳐서 문화하고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빈약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강론적으로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내포신도시가 10만 인구수용을 계획하고 시작을 해서 현재 약 2만 1,000명이 입주를 한 상태인데요.
  지금 내포신도시에 문화 쪽으로 해서 시설이 뭐가 들어와 있나요?
  특별히 제가 기억나는 게 없어가지고요.
  공연장이라든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문화 쪽으로 도서관이 건립 중에 있고요, 기타 박물관하고 예술의 전당이 지금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오인철위원    지금 말씀하신 게 다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이고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현재 충남도청에 문예회관이 있잖아요.
  제가 자료를 미리 받아봤거든요.
  문예회관 2016년도 공연 횟수가 총 22회 했습니다.
  여기에서 대관업무 7건을 빼면 15회인데요, 월 평균 약 1.2회 정도 공연을 하고 있더라고요.
  국장님, 그거 알고 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알고 있습니다.
오인철위원    이 수치를 제가 파악해 본 이유는 이겁니다.
  실제로 도청이 대전에 소재했다가 이쪽으로 이전하면서 여가시설 이런 게 전혀 없는 상태에서 충남도청 안에 문예회관이라는 아주 좋은 재원을 방치시키고 있다 이런 말씀을 미리 선제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충남에도 충남 직속기관으로 해서 4개 단체가 있더라고요.
  충남국악관현악단 등 4개 단체가 있고 충남 도비가 지원되는 각종 예술단체가 166개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훌륭한 재원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공연을 한 달에 한 번 정도밖에 안 한다는 거는 관심이 없다는 얘기거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지금 당장 민간이 운영하는 영화관 아니면 대형쇼핑몰 이런 것들은 현실적으로 유치가 불가능하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충남도가 가지고 있는 문예회관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주말공연을 유치한다든가, 여기 관광국에서 약 5,000억 정도 1년에 투자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는 얘기예요.
  여기 대부분 우리 도청직원 아니면 여기 관련된 공직자들도 문화생활을 전혀 못 하고 있거든요.
  하다못해 연극을 하나 보려면 대전으로 가야 되고 서울로 가야 되는데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가 큰 거, 도로 내고 도서관 짓고 이런 것도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중요하지만, 당장 필요한 거는 갈증을 해소해 주는 게 가장 중요한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하셔가지고, 심지어 2017년도에는 직속기관인 충남관현악단 이런 4개 단체들이, 2016년도도 마찬가지예요.
  관현악단 1회 공연 끝이고 전혀 공연이 없어요.
  2017년도에는 6월 28일까지 11회 공연을 했거든요.
  11회 공연 중에 절반이 대관업무예요.
  대관공연이고 나머지도 도에서 주관했다고 하지만 도 산하기관에 도비 지원해가지고 문화예술 쪽에 지원하는 단체들이 전혀 공연이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하셔가지고 내포신도시 도민들한테 문화적인 혜택이 지속적으로 갈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알겠습니다.
오인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화    오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철위원    이창규 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아산은 아산만의 초입이기 때문에 모든 문물이 내륙 쪽으로 전달되고 내륙에서 생산된 물품이 수도권으로, 한양으로 옮겨지던 길목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공세곶창이 있는 거고.
  또 근세의 문화를 일찍 받아들여가지고 개화기 때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할 때 많은 인재들이 배출이 됐습니다.
  특히 그중에 윤보선, 윤치호, 윤치영, 윤일선 그런 분들이 배출됐는데, 윤치호 씨는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 세운 오산학교 초대 교장을 하셨고, 독립운동에 앞장서서 많이 했다가 105인 구금사건 때 일제에 끌려들어가 옥고를 겪고서 친일로 저기를 했는데, 지금 우리가 애국가를 제창할 때 작곡가는 ‘안익태’라고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사가는 누구냐 하고 물으면 공식적으로 ‘미상’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학자들이 두 분을 얘기하고 계십니다.
  한 분은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 작사를 하셨다”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아니다, 윤치호 선생이 작사를 하셨다”고 얘기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작사를 한 근거가 많이 발견됩니다.
  그 양반이 친일활동을 해서 정부에서 그걸 인정 안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또 초대 윤보선 대통령 생가가 둔포면 신항리 아닙니까?
  우리 도에서 정비사업을 해가지고 정비가 깨끗이 끝났는데, 그 양반 큰 아들이 윤상구 박사입니다.
  그런데 이분께서, 제가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있는데 거기에다가 윤보선 기념관을 건립해 주면 윤보선 대통령의 자료를 기증할 수 있다, 전체를 해 주겠다 하고 제안을 했었는데, 한번 만나보실 의향이 있으신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윤보선 전 대통령 기념관은 지금 추진 중입니다.
  지금 예산실하고 같이 해가지고 행자부에다가 요청을 해 놨습니다.
  추진할 겁니다.
이기철위원    그러면 윤상구 박사하고 한번 만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철위원    개화기 때 그렇고 청일전쟁이 발발된 데가 천안이지만 상륙한 데가 바로 아산이란 말이에요.
  그 문화를 갖다가 재조명해가지고 정립할 의향은 없으신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그것도 검토하겠습니다.
  그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있고 그래가지고요,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기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화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필위원    예산 출신 김용필 위원입니다.
  시간 관계상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관해서 간단하게 답변하셔야지 길게 나가면 저도 길게 나갑니다.
  집단에너지시설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어제 정무부지사께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주민들 간에 합의가 이루어지면 SRF시설도 중단될 수 있다, 그런 의향의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러면 주민들 간에 합의를 거치면 전부 다 액화 천연가스로 되는 길이 열리는 겁니까?
  간단하게 하시죠.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모든…….
김용필위원    어제 기자회견 보셨죠?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100% LNG로 해도 문제가 없을 경우에는 그렇게 하도록…….
김용필위원    합의가 되면 SRF 중단하겠다 그 의사 표시를 한 거죠?
  언론에서 그렇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그렇습니다.
김용필위원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집하시설, 전신주도 없고 개별 쓰레기통 없는 것이 내포신도시의 특징입니다.
  1만 981세대에 공급이 완료되어져 있습니다.
  인구는 2만 1,000명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쓰레기집하시설도 완료됐는데 가동하지 않은 것은 내포에 사람들이 찾아오게 하지 않는 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그래서 지금 2개 단지를 현재 시험운행을 하고 있는데, 그 시험운행에서 문제가 없으면 전체로 확대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김용필위원    내포신도시에 쓰레기처리 차량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은 내포신도시가 첨단도시가 되는 걸 스스로 포기하였고…….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맞습니다.
김용필위원    그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가야제국에 관한 것이 전국적인 화두입니다.
  그리고 가야산이라는 것이 전국에 3군데 있는데요, 이와 같은 시점 가운데에서, 내포문화권이라고 하는 자체도, 이창규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김용필위원    가야산, 특히 가야사 복원 발굴, 19%밖에 진전이 안 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 들어서 이 문제에 관해서 전남 그리고 경북·경남, 심지어는 전북까지도 가야사 제국에 관해서 김해가야, 그리고 내포도 역시 그 의미에서 최초 가야족속, 고마족속의 출발지가 여기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일본의 대학교수도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관광을 통해서 굴뚝 없는 산업을 육성하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야 되는 주무국장의 입장으로서 정부의 이러한, 물 닿을 때 배질할 생각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위원님께서 그때 제안해 주신 대로 그런 것들은 적극적으로 의지가 있고요.
  그다음에 그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역사문화연구원에다가 종합적인 것을 정리하고 파악을 하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김용필위원    의지가 아니고 작심삼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충남발전을 위해서 그 모든 것들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알겠습니다.
김용필위원    그리고 29쪽에 충남대 유치 추진, 정석완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충남대는 사실 행정중심 복합도시 세종시에 이미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제가 내포특위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항상 보고 때마다 한약의 감초도 아니고 다 끝난 충남대를 계속 애용하고 있으며, 더군다나 2018년도 되면 고등학교 졸업생과 대학 정원 숫자가 똑같습니다.
  국립대는 절대로 확충하지 않습니다.
  그런 가운데 메리트 없는 이곳에 충남대가 어떻게 입주를 하겠습니까!
  그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다음 보고 때는 더 이상 충남대를 우려먹는 일은 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한 예를 하나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 예술 계통인 이태리의 음악학원 이런 부분들은 충남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국가의 시책과는 별도로 유치할 수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희망 섞인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충남대 문제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그동안 우리가 이거를 발표할 시점이 안 돼서 발표를 안 했는데요.
  세종시 캠퍼스는 IT 이쪽 바이오인가 그거고요, 우리 이쪽으로 하고자 하는 것은 저기 쪽입니다.
  농과대학하고…….
김용필위원    축산, 농과, 대동물 학과가, 제가 시간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내용은 우리가 전에 내포특위 활동 때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입니다.
  문제는 그것이 실제적인 성과가 없이는 안 된다는 거고요, 여기서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교육부 차관이, 이 자리에 있는 이상진 행정국장께서도 잘 아십니다만, 박춘란 교육부 차관이라고 충청남도교육청의 부교육감 출신입니다.
  그래서 명확하게, 우리가 여기서 아무 리 김칫국을 마셔도 교육부 정책하고 맞지 않으면 국립대이기 때문에 타불이라는 거예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문제에 관해서는 국장님이 충청남도교육청하고 이곳 부교육감 출신인 박춘란 차관을 한 번 방문을 하셔서, 방문해 본 적 있습니까?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여러 번…….
김용필위원    충남대학교에서는 절대로 먼저 결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아십니까?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아니요, 제가 몇 번 방문하고 총장님하고 부총장하고 얼마 전에도…….
김용필위원    그럼 다음번에 자신 있는 얘기하실 수 있습니까?
  여기서 하면 논쟁이 길어지고요, 충남대가 사립대라고 하면 총장이 결정할 수 있지만 시스템상, 여기서 국장님이 도내 문제를 아무리 얘기해도 지사 결재 없이는 안 되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교육부하고 협의를 거쳐서 실제적인 것을 가지고 했으면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만날 충남대니까 그래요, 만날.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아니요, 이게 쉬운 문제는 아니라 계속 하고 있는데, 교육부에도 왔다 갔다 하고 있고요.
  2∼3개월만 지나면 어느 정도 가시화가 될 겁니다.
김용필위원    그렇습니까?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그리고 지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외국의 예술분야도 말씀하셨는데, 또 하나는 우리가 한동대하고도 긴밀하게 이쪽으로 캠퍼스 일부 설립 문제와 관련해서 협의를 하고 있다는, 거기 총장까지 내포신도시도 왔다 갔어요.
  그래서 대학을 어떻게든지 내포신도시 내에 설립을 하고자 지금 전방위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 정도까지는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저는 어제 예결특위 때도 정석완 국장님의 업무 능력을 제가 높이 평가드렸습니다만, 영호남이라고 추가된 이 부분에 관해서 뭔가 있을 것이다 생각했고요, 앞으로 이 부분에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31쪽에 유전자조작 꽃 식재 이 부분은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겁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알고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이 부분에 관해서 앞으로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마지막입니다.
  지금 주택공급에서 10개 단지가 공급이 완료됐고, 사업승인이 8개 단지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8개 단지 중에서 예산권역에는 몇 개 단지 승인이 들어 왔나요?
  바라보이는 이 앞 부분.
  승인 완료된 것 지금 8개 단지라고 보고 주셨는데요.
  30쪽 사업승인 8개 단지, 1만 362세대인데요, 예산권역 37%에는 어떤 아파트, 몇 개 단지가 들어와 있나요?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준공된 것은 현재 예산 쪽에는 없고요.
  공사 중인 게 1,709개 세대에 2개 단지가 있고요.
  사업승인 나간 게 4,124세대에 6개 단지가 승인 나간 게 있습니다.
김용필위원    승인 완료?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아직 착공을 안 하고 있는 게 6개 단지에 4,124세대.
김용필위원    착공은 언제쯤으로 추정하십니까?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그 사업시행자들이 여기는 분양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이것저것 저울질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하고 2개 단지에 2,447세대가 부지 계약까지 된 것이고요.
김용필위원    그러면 6개 단지 4,124세대 공동주택 단지가 승인이 완료됐지만 착공은 시장경제 흐름에 따라서 될 수 있다 그거지요?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그렇습니다.
김용필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하고 홍성이 사실 의좋은 형제였습니다.
  그런데 인구격차가 지금 홍성군은 3개 국 시대입니다.
  그러나 예산군은 과장 시대입니다.
  과장과 국장?  
  이거는 격세지감이고, 존경하는 이종화 위원님 여기 있지만 덕산중학교, 고등학교 문제만 나오면 회의 끝나고 나서 멱살잡이 일보직전이에요.
  그런데 홍성군민들과 예산군민들도 역시 똑같이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서글픈 현실이거든요.
  내포신도시가 들어오면서 이렇게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뭐냐?
  이 부분은 원래 만들어질 때부터 휴전선을 그어놓고 남과 북이 총칼로 반세기 이상 대치하듯이 이 서글픈 현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저는 정석완 국토교통국장이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업체들과 조속히 얘기를 하시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이 인구유입의 효과입니다.
  그래서 첨단산업단지가 지금 부지조성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만, 오랜 시간이 오면서 부지조성 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은 너무 서글픈 사실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있어서도 여러 기업들이 들어온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농경환에 있을 때부터 어떨 때는 10개 기업하고 MOU 추진되고 그리고 후반기 업무보고 받다 보면 5군데 기업이 다른 데로 도망갔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말씀이에요.
  그래서 밑에 돌 빼서 윗돌 벽돌 박는 식으로는 광천도 인구가 감소하고 예산읍내도 인구가 감소되고 그리고 홍성읍내도 인구가 감소되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와 같은 현실 가운데에서 서로 간에 상생 발전될 수 있는 길을 정석완 국장께서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지금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것 충분히 알고요.
  그다음에 홍성 쪽하고 예산 쪽하고 개발되는 게 너무나 차이가 나서 여러 가지 문제되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내포신도시가 새정부의 대통령 공약사항에도 정식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는 혁신도시 지정해가지고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적극 추진할 겁니다.
  그게 가장 크게 앞으로 하는데 그때에 양쪽 지역을 봐가지고 참고로 해서 공공기관 이전을 하게 되든 뭐를 하든 하면 그때 적절히 배분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합동청사를 올해 상반기에 행자부에서 도청하고 교육청 사이에 큰 유휴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정부합동청사가 들어오는 것으로 지난 4월에 최종 확정이 됐어요.
  그것 때문에 엄청나게 왔다 갔다 했는데 그게 4개 기관이 들어옵니다.
  행자부에서 합동청사를 지어가지고.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지방단위에 있는 정부기관을 얘기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자동차부품인증센터 아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이것도 국토부에 수없이 우리 직원과 제가 출장을 해가지고 내포신도시에…….
  자동차부품인증 시험제도가 우리나라에 처음 생겼어요.
  그러면 그 인증하는 기관을 대한민국 내 어디인가에 지어야 하는데 이 법이 제정되자마자 우리가 제안을 해가지고 내포신도시로 해서 지금 타당성 용역을 3억 원을 들여서 국토부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기관·단체·업체, 올 들어서 4개 업체를 유치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2개 업체 계약했고, 2개 업체 MOU 체결했고.
  그래서 내놓고 하면 딱 나타나는 게 없는데 따지고 보면 하나하나 차곡차곡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 충분히 알아들었고요, 앞으로 내포신도시가 진짜 균형발전하고 더욱더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방면으로 전체해서요.
김용필위원    제 할아버지가 사계 김장생입니다.
  옛날에 잘 사셨다고 합니다.
  금덩이도 많고.
  저하고는 지금 아무 상관이 없거든요.
  그래서 나열하고 뭐하고 그것보다도 현실적인 것을 보여주셔야만 하고요, 저는 정석완 국장을 믿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재산권과 건강권과 행복추구권을 억제하고 저해하고 있는 SRF시설을 막아주시고, 불균형 개발에 있어서 정주여건 조성을 하지 못하고 있는 예산권역 개발을 통해 예산·홍성이 상생 정신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을 터주셔서 이 자리를 떠나서 내포시민들이 정석완 국장의 공덕비가 하나 세워질 수 있도록 소신 있는 그 자리 그리고 행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화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석완 국장님 수고하셨고.
  김기영 위원님.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국토교통국장님!
  대충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간담회장에서 신정부 들어서 공약한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만, 그동안 여러 가지 사업추진 하는데 중앙에 활발하게 다녀오시느라 노고가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좀 전에 존경하는 김용필 위원께서 대학교 문제 말씀을 했습니다만, 2년 전에 제가 의장시절에 이종화 의원님, 김용필 의원님 함께 대학교 유치 문제 때문에 충남대와 천안에 있는 기술교육대학을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긴 말씀드릴 수는 없고 긍정적인 말씀을 그때도 해 왔고 또 특히 천안의 기술교육대학 총장께서 내포지역으로 기술교육대학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가지고 그 자리에서 용역을 주겠다고까지 답변을 듣고 그렇게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우리 도에 추진할 수 있도록 그쪽 대학과 긴밀한 행정적인 지원절차를 주문한 바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거기에 대한 결론의 말을 못 들었어요.
  사실 지금 많은 대학이 있어도, 대학을 나와도 고등실업자만 만드는 그러한 교육제도가 상당히 문제로 대두되고, 청년실업이 이루 말할 수 없고 한데 사실 우리 내포지역에 어떻게 보면 기술교육대학 같은 그런 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함께 국장님께서 기술교육대학 유치문제도 추진을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도청이 내포지역으로 와서 사실 여러 가지 당초 계획했던 일들이 가시화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일부에서는 실망감도 갖고 있습니다만, 국장님께서 많은 일을 계획하고 계시고 추진하시는 것으로 알고 오늘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일부 추진해 가면서 또 언론에 홍보랄까 단계별로 그 시점이 있겠습니다만, 그런 희망적인 부분을 언론에 홍보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하고요.
  당초에 제가 건소위에 있을 때부터도 내포신도시에 대한 홍보가 너무 미약하다, 심지어 제 가족 친지 서울에 사는 사람들까지도 내포신도시가 뭔지, 어디에 있는지 서울 사람들이 모른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서해안고속도로나 고속도로 주변에 크나 큰 홍보 광고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설치를 강력하게 요구했었는데 설치법상 어렵다고 말씀 들었는데, 얼마 전에 보니까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가 그런 광고판을 내가 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그런 것을 하면서도 그걸 못한다고 하는지 난 도대체, 법에 그렇게 못하도록 되어 있다면 모르지만 현재도 많은 광고판들이 주변에 있는데 정말 다른 홍보도 홍보지만 그런 고속도로 주변에 내포신도시의 홍보 광고판 하나 제대로 했으면 하는 게 항상 느끼는 바인데 그게 어느 정도 가능한 것인지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기술대학, 한기대라고 ’15년도에 기술대학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 당시에 당위성 부정적 견해로 유치 중단이 ’15년도에 됐어요.
  그거는 참고로 아시고요.
  제가 한 가지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충남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동안 아홉 차례에 걸쳐서 실무협의를 했고, 저도 그렇고 우리 지사님도 그렇고 충남대 총장님을 몇 번 만났었어요.
  그래서 현재 충남대에서는 내포 캠퍼스를 설립하기 위한 TF팀을 구성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뭐냐 하면 농업생명과학대학하고 수의대 중심의 융합 캠퍼스 기본 안을 지금 TF팀에서 만들고 있는데 그 내부적인 갈등이 심합니다.
  학생들, 교직원들.
  그래서 일부 학과는 그것이 다 조정이 됐고요, 일부 학과는 아직 조정이 안 됐고 그다음에 이런 대학유치 문제는 지자체 간 경쟁이 있어서 중간에 발표하거나 뭐할 사항이 아닙니다.
  나중에 MOU 체결이 딱 될 시점에 언론에 발표할 사항이지 그때그때 시시각각 일일이 다 발표하기에는…….
김기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문제는 알고, 그다음에 혁신도시 문제.
○국토교통국장 정석완    그다음에 혁신도시도 지금 새정부 들어서 국정자문위원회라고 있었어요.
  제가 몇 번 올라가서 대통령 공약에 정식으로 공약집에 싣고 해서 완전히 확정이 됐습니다.
  내포신도시가 서해안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것이.
  그래서 혁신도시 지정 문제 가지고도 국토부를 몇 번 갔었고요.
  앞으로는 이 문제에 모든 것을 집중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홍보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도 내포신도시 홍보비가 연 3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3억이면 일반 아파트 분양 홍보비도 안 되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홍보 문제는 내년도 예산 세울 때 한번 적극적으로 다시 전면적으로 홍보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검토해서 거기에 맞는 예산을 세워서 내년부터는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영위원    말씀 잘 들었고 시간도 많이 지났습니다만, 위원장님께 아까 열병합 발전소 문제도 있고 하니까 정회를 해서 우리가 간담회에서 중지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화    예, 알겠습니다.
김기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화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집단에너지시설 관련해서 현안 협의를 잠깐 하기 위해서 정회를 했으면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정회)
(12시10분 속개)
○위원장 이종화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정회를 해서 간담회장에서 심도 있는 토의를 하셨습니다.
  저희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에서는 내포문화권의 발전사업이라든지 내포신도시 조성하는 부분을 오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질의와 많은 걱정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국장님들께 부탁하신 위원님들의 말씀을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내포신도시에 집단에너지시설 사업 추진에 있어서 현재 SRF가 66㎿급으로 LNG와 병행해서 발전시설이 계획돼 있는데 지역주민들이 아주 극렬히 반대를 하는 입장이고 그동안 협의체가 구성돼서 했지만 그 협의체는 외곽지역에 있는 협의체들이 한 사항이기 때문에 내포신도시 내측, 실제적으로 발전소 주변에서 사는 주민들이 거의가 극렬하게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위원회에서는 SRF를 병행해서 할 때는 발전시설 현재 공사를 중지해야 된다라는 것으로 결정을 봤습니다.
  그렇게 충남도에서는 업무에 참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인철위원    문화체육국장님한테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서 참고사항으로 남기려고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남에 공립예술단이 지금 제가 파악하고 있는 바로는 충남국악관현악단하고 충남교향악단, 충남국악단, 충남연정국악단 4개 단체가 있더라고요, 공립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그렇습니다.
오인철위원    그런데 2016년도에 충남관현악단 1회 공연 외에는 4개 단체가 전무한 상태니까 다시 한 번 촉구드리고요.
  그 외적으로 도비 지원 문화예술단체를 보면 충남무용제, 충남국악제, 충남미술대전, 기타 등등 해서 여러 군데가 있는데 이분들이 여기 와서 공연한 건지, 관객 동원이나 이런 문제점들이 있을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수조사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공연실적이 있고 어느 정도 퀄리티가 되는 단체들을 섭외하셔가지고 향후에 즉각적으로 조치를 취해서 문화도시 내포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화    오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이해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위원장 이종화    문예회관이 보면 월 1회 공연을 하는데 매번 모자라더라고요, 만석이 돼가지고.
  표가 부족해서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이 덜 되는 것 같아요.
  월 3회 정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창규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정석완 국토교통국장님, 충청남도교육청 이상진 교육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와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회의 중에 말씀하신 사항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본 특별위원회는 내포지역의 문화 발전방안 제시와 내포신도시 조성에 관한 문제점을 짚고 정책대안 제시 등을 통하여 내포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산회)

○출석위원(6인)

○출석전문위원

  •     수석전문위원이원균

○출석공무원

  •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체육관광국장이창규
  •     문화유산과장정연창
  •     관광마케팅과장설기호
  • 〈국토교통국〉
  •     국장정석완
  •     건설정책과장강일권
  •     내포신도시건설과장박일수
  • 〈충청남도교육청〉
  •     교육행정국장이상진
  •     행정과장김상돈